뉴스섹션

콰삭모짜킹·피자설기·청양고추 에그타르트...이색 먹거리 ‘손짓’

bhc치킨, 한국피자헛, 커피1011 등 최신 소비자 트렌드 접목 신메뉴 선봬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식음료업계가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색다른 먹거리 신제품을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저격에 나서고 있다. 이는 색다른 발상에 열광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주목하며 통모짜렐라 치즈를 품은 치킨 신메뉴콰삭모짜킹부터 피자에 전통먹거리인 백설기떡을 접목시킨 피자설기, 또 에그타르트에 청양고추를 토핑으로 가미한 제품을 앞세워 굳게 닫힌 소비자 지갑 열기에 애쓰고 있는 것. 과연 이들 신메뉴중 어느 제품이 각사가 타깃으로 삼고 있는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hc, 샘킴 셰프와 협업한 ‘콰삭모짜킹’ 출시...통모짜렐라 치즈 품은 치킨 신메뉴 치킨업계 외형 1위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는 이탈리안 대표 셰프 샘킴과 손잡고 통모짜렐라 치즈를 품은 치킨 신메뉴 ‘콰삭모짜킹’을 지난달 출시했다. 이는 유명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하는 쿠팡이츠의 '이츠셰프컬렉션'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것. 협업 메뉴는 출시 1년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마리의 대기록을 세운 '콰삭킹'을 개발한 bhc의 메뉴 개발력과 다수의 방송 출연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샘킴 셰프의 이탈리안 요리 노하우가 만나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