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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요꼬가와전기, 조선·해양·미래에너지 솔루션 선보인다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서 열리는 ‘Offshore Korea 2026’ 참가 미래에너지부터 디지털 운영·자동화, OT 사이버보안, 계측·센싱까지 주요 솔루션 전시 자산 성능 관리 및 원격 운영 등 데이터 기반 설비 운영 효율화 솔루션 소개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한국요꼬가와전기(이하 요꼬가와)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Offshore Korea 2026’에 참가해 해양·조선 및 미래에너지 산업을 위한 디지털 전환 솔루션과 주요 계측·제어 기술을 선보인다. ‘Offshore Korea 2026’은 해양플랜트, 조선·해양, 미래에너지, 대체연료 등 관련 산업의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행사에는 세계 15개국 170여 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기업 전시부스 443개를 포함해 총 600개 규모의 전시 및 부대행사 공간이 조성됐다. 주요 전시 분야는 조선·해양플랜트 설비, 해양에너지 기술, 친환경·저탄소 솔루션, 디지털 전환 및 자동화 기술 등이며, 국내 조선산업을 대표하는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J중공업, ABS, AVEVA Korea, Alan Turing Institute, Boskalis, 한국요꼬가와전기 등이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기술과 사업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이들 기업은 해양플랜트와 친환경 선박, 에너지 전환 분야의 미래 전략을 공개하며 조선소와 기자재 업체 간 협력 확대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