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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연아&보검 심쿵 케미 CF컷 ...'눈길'

김연아와 박보검의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광고 촬영 현장 사진 '눈길'


코카콜라가 ‘피겨여왕’ 김연아와 ‘국민남친’ 박보검의 짜릿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5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이른 눈 소식과 함께 성큼 다가온 겨울과 얼마 남지 않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코카콜라와 함께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짜릿한 겨울을 보낸다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우선 대표적 겨울 스포츠 종목인 스키를 즐기는 김연아와 박보검의 모습이 눈에 띈다.


눈 오는 스키장서 코카콜라를 마시며 행복한 표정으로 리프트를 타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게끔 한다.


또, 두 사람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응원이 펼쳐지고 있는 경기장에서 사람들과 함께 하나되어 스포츠를 응원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빨간색 귀마개와 빨간색 포인트가 들어간 니트를, 박보검은 하얀색 패딩에 빨간색 체크셔츠를 매치해 센스 있는 커플 응원룩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 밖에 김연아와 박보검은 하얀 눈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동그랗게 눈을 뜨며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표현한 김연아와 그 뒤에서 하얀 눈을 불며 장난을 치는 박보검의 활기 넘치는 모습은 다가올 겨울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고 코카콜라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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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