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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ㆍCompany

중견련, '성장사다리' 역할 확대위한 조직·인사 개편

정책ㆍ회원지원 강화...2본부 3실 5팀 체제 개편
정책본부장 박양균 상무이사 승진



[산업경제뉴스 강민구 기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정책과 회원 지원 기능을 강화한 2본부 3실 5팀 체제로 조직 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중견기업 정책 개선과 회원 지원 기능의 두 축으로 조직 전반을 정비, 중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회원사 소통·지원 실효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조직도


기존의 기업성장지원본부를 회원지원실과 성장지원팀으로 구성된 전무 직할 회원본부로 승격, 지역 대표 중견기업 발굴 및 회원사 협력 지원, 중견기업 혁신성장펀드 및 상생협력 사업 등 제반 프로젝트의 현장 중심 구체성을 강화하고, ‘성장사다리’의 핵심으로서 중견기업의 역할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정책본부는 사업지원실과 정책팀으로 확대, 재편했다. 정책 대응 업무에 더해 중견기업 R&D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등 중견기업 대상 핵심 정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신설된 커뮤니케이션실은 홍보팀과 국제협력팀으로 구성, 언론 홍보, 반기업 정서 해소, 국제·무역·통상 등 대내외 협력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 정책본부에는 박양균 상무이사를 정책본부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박양균 정책본부장 학력 및 경력(1971년 생)

<학 력>
 ㆍ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제학 박사

 <주요 경력>
 ㆍ자유기업원 시장경제팀장(2010)
 ㆍ한국중견기업연합회 근무(2011 ~ 현재)
 ㆍ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책본부장(2016 ~ 현재)
 ㆍ산업통상자원부 규제개혁위원회 위원(2017 ~ 현재)
 ㆍ동반성장위원회 적합업종실무위원회 위원(2018 ~ 현재)
 ㆍ국토교통부 규제혁신심의회 위원(2020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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