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W필하모닉이 야심차게 기획한 가족콘서트시리즈 그 첫 번째. 재미있는 오케스트라 이야기와 함께 펼쳐지는 오케스트라 연주, 그리고 영상과 함께하는 환상의 영화음악. 어린이날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공 연 명 : 김남윤의 어린이날 푸른 콘서트
일 시 : 2012. 5. 5(토) 식사 17:30 / 연주 19:00
장 소 : 더 리버사이드호텔 7층 콘서트홀(서울 서초구 잠원동 6-1, T.02-6710-1100)
주 최 : W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 관 : VIVACE
지 휘 : 김남윤 음악감독
연 주 : W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문의 : W필 02-3442-4285, www.wphil.kr
<예매 안내>
가 격 : 1인 100,000원
할인혜택 : 4인 구매 시 1인 무료
예 매 처 : W필하모닉 02-3442-4285, 인터파크 1544-1555 / ticket.interpark.com
PROGRAM
- 뷔페 식사
- 영상과 함께하는 영화음악 (캐리비안의 해적 등)
-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하는 오케스트라 이야기와 연주
- 악기 체험
- 참가자 선별 연주
Family Concert Ⅱ “가족 사랑 콘서트”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W필하모닉이 야심차게 기획한 가족콘서트시리즈 그 두 번째. 감동이 있는 오케스트라 연주와 국악인 오정해의 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어버이날 이벤트. 사랑하는 부모님께 드리는 최고의 선물이다.
공 연 명 : 가족사랑 콘서트
일 시 : 2012. 5. 6(일) 식사 17:30 / 연주 19:00
장 소 : 더 리버사이드호텔 7층 콘서트홀(서울 서초구 잠원동 6-1, T.02-6710-1100)
주 최 : W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 관 : VIVACE
지 휘 : 김남윤 음악감독
연 주 : W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 연 : 국악인 오정해
공연문의 : W필 02-3442-4285, www.wphil.kr
<예매 안내>
가 격 : 1인 120,000원
할인혜택 : 4인 구매 시 1인 무료
예 매 처 : W필하모닉 02-3442-4285, 인터파크 1544-1555 / ticket.interpark.com
PROGRAM
- 뷔페 식사
- 영상과 함께 하는 추억과 환상의 영화음악
- 국악인 오정해의 우리 가락 한마당
-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하는 오케스트라 연주
PROFILE
국악인 오 정 해
- 국악고등학교 졸업
-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 중앙대 예술대학원 음악대학 석사
-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 前 우석대학교 국악과 겸임교수
- 現 원광디지털대학교 실용음악과, 동아방예술대학 전통연희학과 전임교수
- 2007년 제29회 프랑스 낭뜨영화제 여우주연상 (천년학)
- 2005년~ 차(茶)문화축제 홍보대사
- 2008년 실버문화축제 홍보대사, 공정무역 홍보대사
- 2009~10년 한국문화재보호재단 ‘Good보러가자’ 홍보대사
- 문화관광부 ‘아리랑’ 홍보대사
- 국가기록원 기록문화 홍보대사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_ 김남윤
Music Director & Principal conductor
‘원본에 충실함과 표현의 다양성이 잘 배합된 그의 음악적 해석은 모든 청중을 편안하게 해주며 단원들과 쉴새없이 교감하는 정교한 지휘 테크닉은 오케스트라로 하여금 자신의 깊은 영감을 표현토록 만드는 뛰어난 능력의 지휘자이다.’(데이비드 듀발 - 뉴욕 클래식 방송WQXR 평론가)
시카고 아카데믹 챔버오케스트라 상임지휘를 역임후 뉴저지 필하모닉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재임중 매년 카네기홀, 링컨센터 등에서 정기 연주회를 가졌으며 특히 박범훈의 가야금 협주곡을 세계초연하는 등 우리음악으로 감동을 선사 하였으며 2007년 한국 7개도시 초청 순회 연주회를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 2008년 1월 W 필하모닉을 창단하였다.
국내 민간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쉽고 짧은 해설을 통해 연주마다 큰 호응을 얻고있으며 KBS 1FM <김남윤의 오케스트라 이야기>방송 이후 기업과 지자체 등 초청 특강을 통해 많은 클래식 팬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전문예술법인 W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의 대중화를 꿈꾸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차원 높은 연주세계”
2008년 1월 미국 뉴저지 필하모닉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마에스트로 김남윤에 의해 창단된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민간으로는 드물게 4대 보험을 제공하는 상근단원으로 구성하여 창단, 뛰어난 연주력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국내 최초의 기록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
- 창단 연주회로 베토벤 교향곡 전곡을 서울예술의전당, 성남아트센터, 고양아람누리에서 국내 최초 최단 기간인 15일에 만에 연주
- 창단 첫해 한국일보 고객감동 그랑프리상 수상
- 2010년 노원문화예술회관 초청 베토벤 교향곡 전곡 연주 등 90여회의 연주회 개최
- 2011년 서울예술의전당, 성남아트센터, 의정부 예술의 전당, 노원문화예술회관 등에서 17회의 교향곡 시리즈 진행
- 2012년 서울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성남아트센터, 의정부예술의전당,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구수성아트피아, 대전예술의전당, 부산시문화회관등에서 24회의 교향곡 시리즈 계획
인터파크5.5: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
인터파크5.6: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
출처: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해운·조선업계가 범국가적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별별 아이디어를 갖춘 행보로 분주하다. 첫 그린 메탄올 이중연료 선박을 취항시키는가하면 날개를 달거나 전기를 추진 동력으로 삼는 선박을 건조하는 등 탈탄소화 목표 달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 이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점점 더 병들고 있는 지구환경을 지키고 보호하려는 의지의 표현이자 지속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여서 훈훈한 울림을 주고 있다. HD현대, 바람의 힘으로 달리는 선박 띄웠다…‘윙세일’ 해상 실증 착수 HD현대그룹과 삼성중공업은 돛처럼 바람의 힘으로 선박의 추진력을 보태는 ‘풍력 보조 추진 장치’의 해상 실증에 나서며,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자체 개발한 풍력 보조 추진 장치(WAPS, Wind Assisted Propulsion System)인 ‘윙세일(Wing Sail)’ 시제품을 선박에 탑재하고 해상 실증을 본격화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실증이 진행되는 선박은 HMM이 운용 중인 5만 톤급(MR급) 탱커선으로, HD한국조선해양은
[산업경제뉴스 손영남 기자] 토양은 지구에서 가장 큰 탄소 저장고 중 하나다. 농업 방식과 토지 관리가 바뀌면 토양은 더 많은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할 수 있으며, 이는 기후 변화 대응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최근 세계 최대 규모의 토양 탄소 크레딧 거래가 성사되면서 이 잠재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 농업과 IT 산업의 연결, 기후 대응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 로이터는 15일,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재생농업 기업 '인디고 카본'과 285만 톤 규모 탄소 크레딧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운영에 따른 배출량을 상쇄하기 위한 조치라는 것이 로이터의 분석이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인디고 카본과 체결한 이번 계약은 12년에 걸쳐 총 285만 톤의 토양 탄소 크레딧을 확보하는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인디고 카본의 크레딧이 톤당 60~8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어 왔다는 점을 들어 총 규모가 약 1억7천만에서 2억2천8백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한 테이블에 앉은 인디고 카본은 미국의 농업 기술 기업 인디고 애그가 운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최근 조선업계가 해운산업의 탈탄소화를 이끌 주요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는 ‘선박용 윙세일(Wing Sail)’ 도입 경쟁에 돌입했다. 12일 조선·해운업계에 따르면 오는 2035년 정부가 설정한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전 산업계가 신기술이나 다양한 탄소 감축 방법을 도입·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해운업계에 ‘선박용 윙세일’ 도입 경쟁에 속속 나서고 있다. 선박용 윙세일은 항공기 날개 형상을 선박에 적용해 바람의 힘을 추진력으로 활용하는 친환경 보조 추진 장치다. 해운업계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HD현대(HD한국조선해양), HMM, 삼성중공업 등도 도입 및 실증 연구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 ‘선박용 윙세일(Wing Sail)’ 작동 원리 및 연료·탄소절감 효과는? 그렇다면 그 작동원리는 무엇이고 연료 및 탄소 절감효과는 얼마나 될까? 해운업계에 따르면 윙세일은 기본적으로 항공기의 날개(에어포일)와 유사한 원리를 이용한다. 즉, 바람이 윙세일의 상하단(또는 양 측면)을 지날 때, 곡면의 디자인으로 인해 공기 흐름의 속도 차이를 발생시켜 양력을 얻는다. 또 추진력 확
[산업경제뉴스 손영남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미국을 66개 유엔 및 국제 기후·과학 관련 기구에서 탈퇴시키겠다고 발표하면서 세계 기후 거버넌스가 중대한 균열에 직면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같은 핵심 기구가 포함된 이번 결정은 미국의 기후 리더십 상실을 공식화하는 동시에 중국과 유럽연합(EU)의 부상을 촉진하고 개도국 지원 축소와 국제 무역 질서 변화까지 불러올 수 있다. 한국 역시 동맹국 미국의 후퇴와 강화되는 글로벌 규제 사이에서 외교적 균형과 산업 전략을 동시에 고민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 국제적 기후 대응 체제에서 사실상 손을 떼겠다는 선언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66개 유엔 및 국제 기후·과학 관련 기구에서 탈퇴시키겠다고 발표한 것은 단순한 외교적 결정이 아니라 세계 기후 질서의 근본적 균열을 의미한다. 이번 조치에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같은 핵심 기구가 포함돼 있으며, 이는 미국이 국제적 기후 대응 체제에서 사실상 손을 떼겠다는 선언으로 받아들여지는 때문이다. 영국의 기후·에너지 전문 언론 매체 Carbon Brief의
[산업경제뉴스 손영남 기자]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경고가 아니다. 폭염과 홍수, 산불과 해수면 상승은 이미 전 세계 곳곳에서 일상처럼 반복되고 있다. 세계는 파리협정에서 합의한 1.5℃ 목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각국의 탄소 감축 정책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COP 회의에선 합의가 지연되고, 일부 국가는 여전히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이지 못하고 있다. IPCC가 2023년 3월 20일 발표한 6차 평가보고서 종합판 역시 잔여 탄소예산이 급격히 줄고 있다고 경고했다. 같은 해 11월 공개된 글로벌 탄소예산 2023 보고서는 CO₂ 배출이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고 지적한다. 어느 하나 희망적인 구석이 발견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과학자들은 새로운 기술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선 것이 바로 태양 지구공학(Solar Geoengineering)이다. 태양광을 반사해 지구 온도를 낮추려는 이 기술은 위험하지만 연구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위험이라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 태양을 가리는 기술, 구원일까 재앙일까 태양 지구공학의 핵심 메커니즘은 비교적 단순하다. 태양 지구공학은 성층권에 에어로졸을 주입하거나 해양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이인기, 곽정우)이 당초 약속한대로 임직원 자선바자회 판매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26일, 자사 사내 봉사동호회 ‘살림’과 기업문화 함양을 위한 ‘매일다양성위원회’가 주관한 자선바자회의 수익금 3,650만원 전액을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기부했다고 밝힌 것. 앞서 매일유업은 이달 초,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인 판매 수익금 전액을 입양기관과 미혼모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1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열린 임직원 자선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바자회 판매 수익금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곳곳의 도움이 절실한 다양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었다. 매일유업이 이번 자선바자회 판매수익금을 기부한 곳은 총 세곳이다. 먼저 지난 6일, 매일유업 임직원들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직접 찾았다.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임직원들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이디야커피가 연말을 맞아 고객들과 소통을 위한 따뜻한 클래식 공연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내 플리마켓을 운영하는 등 상생을 통한 지속 성장 행보로 분주하다. 이는 국내 1세대 토종커피브랜드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행보가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 먼저 이디야커피는 지난 17일 사옥 내 복합문화공간인 이디야커피랩에서 연말 맞이 고객들을 위한 따뜻한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클래식 선율을 중심으로 한 공연 구성으로 공간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리며 이디야커피랩만의 복합문화공간 이미지를 강화했다. 공연에는 New York Classical Music Society Asia Team(NYCMS Asia)이 참여해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는데, 전통 클래식부터 현대 클래식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K-컬처와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고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칼 젠킨스의 ‘팔라디오(Palladio)’를 시작으로 비발디의 ‘첼로 협주곡(Cello Concer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