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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건강 tft, 헬시 플레저 겨냥 ‘아연워터’ 선보여

헬시 플레저, 로푸드(Low Food) 등 각광받는 최신 트렌드 반영
“한 병당 아연 8.5mg 함유...1일 아연 영양성분 기준치 충족”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빙그레의 건강 지향 통합 브랜드인 ‘빙그레 건강 tft’에서 신제품 ‘아연워터’를 출시했다. 

‘아연워터’는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수분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음료 제품으로, 아연이 8.5mg 함유되어 있어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1일 아연 영양성분 기준치를 100%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 빙그레 측 소개다. 


게다가 설탕, 색소, 보존료를 첨가하지 않아 당류 0g, 저칼로리로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천연 복숭아향을 첨가하여 달콤한 복숭아 맛을 느낄 수 있으며 Aseptic(무균충전시스템) 생산 방식을 적용해 상온에서 장기간 보관이 용이하도록 한 점도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빙그레 관계자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로푸드(Low Food) 등 각광받는 트렌드를 반영하고 소비자 니즈 공략을 위해 아연워터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향료와 건강 성분 연구 및 개발을 통해 확대되는 기능성 음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건강 tft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쉽고 간편한 건강관리를 위해 빙그레가 체계적으로 설계해 2019년에 출시한 건강 지향 브랜드”라며 “건강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특히 면역력과 관련된 기능성 음료 시장의 성장에 주목하여 1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아연 함유 음료인 ‘아연워터’를 선보이게 됐다"고 부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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