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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새 CF에 ‘꿀호떡’..bhc치킨, 성장向 잰걸음

전지현의 신메뉴 ‘블랙올리브’ 치킨 CF 방영에 이어
겨울맞이 사이드 메뉴 영양 간식 ‘꿀호떡’도 선보여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bhc치킨이 겨울시즌을 맞아 제철 사이드 메뉴로 ‘꿀호떡’을 출시하는가하면 6년 장수 브랜드 모델로 활약중인 전지현을 앞세운 ‘블랙올리브’치킨의 TV CF를 방영하는 등 지속 성장을 향한 행보로 분주하다.  


먼저 지난 13일 선보인 ‘꿀호떡’은 국민 대표간식 호떡을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사이드 메뉴다. 동그란 모양을 띄는 일반적 호떡과 달리 길쭉하게 만들어 간편함을 더했다. 

특히 밀가루 반죽피를 사용하는 일반 호떡과 달리 전통방식으로 생산된 쌀떡을 반죽으로 사용해 쫀득한 것이 특징이다. 속재료로는 땅콩을 더해 달콤함과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는 한편 땅콩의 씹는 맛으로 식감을 살렸다. 

‘꿀호떡’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춰 어른은 물론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 업체 측 전언이다.

게다가 bhc치킨 측은 최근 내놓는 신메뉴마다 고객 반응이 매우 높아 이번 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국민 간식 호떡을 bhc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재해석한 ‘꿀호떡’이 올겨울을 겨냥한 bhc의 야심작이라고 귀띔했다. 

bhc치킨은 올해만 소떡 강정치킨, 마라칸치킨, 블랙올리브 등의 치킨 신메뉴와 뿌링소떡, 뿌링핫도그, 꿀호떡 등 사이드 메뉴를 연이어 출시했으며 지난 8월 출시 된 ‘뿌링핫도그’는 먹기 편한 사이즈에 쫄깃함 식감으로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어 bhc 치킨만의 사이드메뉴 명성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6년 장수 모델 전지현의 ‘블랙올리브’ 치킨 TV CF 온에어

 
더불어 bhc치킨은 지난달 출시한 신메뉴 ‘블랙올리브’ 치킨의 TV 광고를 선보이는 등 신제품과 스타 마케팅을 골고루 전개하며 소비자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CF는 bhc치킨 장수모델 전지현과 ‘블랙올리브’ 치킨의 공통점인 트렌디함을 살려 소비자 눈길을 끄는 동시에 이를 통해 가맹점 매출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전해진다. 

전지현은 지난 6년간 bhc치킨과 환상적 호흡을 자랑한 장수모델답게 이번 CF에서도 톡톡 튀는 연기를 통해 올리브로 만든 첫 번째 치킨이라는 ‘블랙올리브’ 치킨의 독특함을 잘 나타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전지현은 CF 속에서 올리브 열매 모양을 손가락으로 재미있게 표현하며 신메뉴 ‘블랙올리브’ 치킨의 맛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bhc치킨의 야심작 ‘블랙올리브’ 치킨은 숙성된 올리브를 갈아 넣고 최고급 포도 식초인 발사믹 식초가 더해진 특제 소스로 코팅하여 지중해의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트러플 오일을 가미하여 독특한 트러플 향이 은은히 퍼져 깊은 풍미와 함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송로버섯으로 불리는 트러플은 세계 3대 식재료 중 하나로 특이하게 땅속에서 자라는 버섯으로 알려져 있다.

bhc치킨 관계자는 “장수모델로 활약하며 상승세에 기여한 전지현 씨와 함께 한 이번 ‘블랙올리브’ 치킨 역시 또 하나의 히트 메뉴로 탄생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료를 접목한 신메뉴 개발에 힘쓰며 치킨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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