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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황금돼지해 맞아 '드림 빌리지' 오픈

코엑스와 부산·울산역에 조형물 설치하고 다양한 이벤트 진행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S-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은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구도일 패밀리 캐릭터로 꾸민 ‘구도일패밀리 드림 빌리지’를 운영한다. 


서울 코엑스와 부산·울산 KTX역에 구도일패밀리 트리와 캐릭터 조형물 등을 설치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새해 희망을 전한다. 


서울 코엑스 동문 앞 로비에 80평 규모로 꾸며진 ‘구도일패밀리 드림 빌리지’는 산타와 루돌프 복장을 하고 있는 구도일 캐릭터 인형, 구도일 마을 조형물, 크리스마스 트리 등이 설치되어 올해 연말까지 동화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S-OIL은 코엑스 겨울축제에 맞춰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행사기간 중 미니콘서트, 마술쇼, 개그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지며, 구도일과 구미소 탈인형이 고객과 함께 사진을 찍고, 경품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S-OIL은 코레일과 함께 내년 1월17일까지 KTX 부산역과 울산역에서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구도일패밀리 트리’를 운영한다. 


화려한 조명과 장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1미터의 구도일패밀리 조형물로 구성된 ‘구도일 패밀리 트리’는 기차역을 설렘과 즐거움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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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