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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속초 첫방문, 파노라마 바다 조망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 36층 4개동, 속초해수욕장, 청초호, 영랑호에 입지



[산업경제뉴스 강민구 기자]  현대건설이 속초를 처음 찾아 현대건설의 대표 브랜드 '힐스테이트'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특히 속초 바닷가에 단지가 위치해 바다와 도심을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현대건설은 바다 조망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 세대 거실과 안방에 분할이중창을 적용했다. 오피스텔 동에는 스카이 커뮤니티(북카페와 키즈&맘스카페)가 설치돼 바다 조망권을 더욱더 폭넓게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속초해수욕장과 함께 청초호 호수공원, 영랑호 호수공원이 위치해 있어 바다뿐만 아니라 호수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속초시는 국제관광 거점도시로 부상하고 있어 미래가치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여객선터미널과 국제크루즈터미널을 통한 크루즈 관광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속초해양수산특화단지와 체류형 관광·레저시설 등의 개발 계획도 예정돼 있다.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아파트 3개 동 256세대, 오피스텔 1개 동 138실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78~114㎡로 △78㎡ 64세대 △84㎡ 174세대 △104㎡ 14세대 △114㎡ 4세대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24~27㎡로 △24㎡ 23실 △26㎡ 70실 △27㎡ 45실이다. 일부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가 설치된다.


오피스텔은 전실이 임대수요 확보가 용이한 원룸형이며, 전실에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쿡탑 등의 가전제품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현관장과 주방가구가 연계된 일체형 수납가구가 설치돼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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