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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2018 언더웨어 공개



캘빈클라인이 새로운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및 캘빈클라인 진스의 글로벌 멀티미디어 광고 캠페인을 22일 공개했다. 

이 캠페인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캘빈클라인 브랜드의 마이캘빈스 콜투액션이 새롭게 진화된 최신버전인 우리 가족 마이캘빈스다. 

사진작가 윌리 반데페르가 최근 촬영한 새 광고에는 킴 카사디안 웨스트, 클로이 카사디안, 코트니 카사디안, 켄들 제너, 카일리 제너 자매들이 출연한다. 이 자매들은 현재 매장 및 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캘빈클라인 모던코튼 및 새로운 캘빈클라인 바디의 다양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를 선보인다. 또한 이 가족 중 일부는 캘빈클라인 진스의 주요 스타일뿐 아니라 2018년 봄 캘빈클라인 진스 컬렉션에도 출연한다. 

진화된 마이캘빈스 개념의 중심에는 가족이 있고 개성이 강한 사람들 간의 조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더 나아가 전통적인 미국식 퀼트(quilt)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이 캠페인은 유대관계를 담아내고 있으며 혈연이든 혹은 나중에 맺어진 관계든 서로를 연결하고 결속시키는 것에 기뻐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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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