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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과 함께하는 통통(通通)대화에 참여하세요.”

1997년생 대상 … 오는 14일까지 시 누리집으로 선착순 101명 모집


(미디어온) 울산광역시가 2015년부터 창조시정 구현을 위해 시장과 함께하는 통통대화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그 첫 행사로 ‘1997년생과 함께 하는 통통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통대화는 ‘통통(通通) 스무살의 비상’으로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광역시 승격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광역시 승격연도에 출생한 1997년생을 대상으로 마련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4월 14일까지 1997년생 101명을 시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101명’은 의식혁명 사례로 자주 거론되는 ‘101번째 원숭이’ 이야기에서 착안한 것으로 변화의 질적 도약을 상징하는 관용구로 쓰이는 말이다.

본 행사는 오는 5월 17일 오후 3시 봄꽃이 한창인 태화강대공원(작약밭 원형데크)에서 작은 콘서트, 자유토론, 참가자와 함께 하는 이벤트 등으로 마련된다.

‘울산시장과 함께하는 통통대화’는 지난 2015년 3월 첫 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7회 개최됐다.

울산시는 올해에도 다양한 계층을 만나는 통통대화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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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