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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 개최

초·중·고등학생 대상 4월 21일까지 접수, 5월 중 6점 시상


(미디어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내용은 재난예방 및 대비를 위한 활동이나 지진, 태풍 등 재난에 관한 내용 등으로 재난 및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 고취에 관한 내용이다.

작품규격은 4절(394×545) 또는 B3용지(364×515) 크기로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화, 컴퓨터그래픽 등의 작품을 3월 27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우편이나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

시상규모는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누어 총 6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2)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우연 시 시민안전실장은“이번 공모전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재난예방 문화를 확산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품들은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 전시되며 그 외 다양한 재난안전 행사와 재난안전 예방 활동의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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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