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흐림동두천 -5.0℃
  • 맑음강릉 -1.2℃
  • 구름많음서울 -3.0℃
  • 흐림대전 -1.9℃
  • 흐림대구 0.1℃
  • 흐림울산 1.5℃
  • 흐림광주 -1.0℃
  • 구름많음부산 2.0℃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4.4℃
  • 맑음강화 -5.9℃
  • 흐림보은 -2.5℃
  • 흐림금산 -1.8℃
  • 맑음강진군 -0.1℃
  • 흐림경주시 0.3℃
  • 구름많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ㆍToday

2016 애니메이션 기대작 ‘앵그리버드: 더 무비’ 1차 트레일러 영상 공개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앵그리버드’ 영화화한 작품으로 2016년 상반기 개봉 예정

  •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앵그리버드’ 영화화한 작품으로 2016년 상반기 개봉 예정 
    흥미진진한 스토리, 생동감 넘치는 고퀄리티 그래픽을 통해 애니메이션 대작 탄생 기대감 증폭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0월 01일 --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로비오 엔터테인먼트(www.rovio.com)는 2016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애니메이션 기대작 ‘앵그리버드: 더 무비(Angry Birds)’ 1차 트레일러 영상과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로비오와 소니 픽처스의 합작으로 탄생한 ‘앵그리버드: 더 무비’는 2009년 출시 후 30억 다운로드 기록을 세운 모바일 게임 ‘앵그리버드’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그동안 게임 속에서 만나온 분노 조절 문제가 있는 새들과 작은 돼지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앵그리버드: 더 무비’ 국내 배급은 유니버셜 픽처스, 해외 배급은 소니 픽처스가 맡는다. 

이번에 공개된 ‘앵그리버드: 더 무비’ 1차 트레일러 영상에는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팔, 다리, 목소리가 부여된 앵그리버드 캐릭터들의 생생한 모습이 유쾌하게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새들의 리더 ‘레드’, 엉뚱한 장난꾸러기 ‘척’, 욱하는 ‘밤’, 흥겨운 ‘피그’ 등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뛰어난 고퀄리티의 그래픽이 적용되어, 영상 공개 후 흥미진진한 스토리 및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으로 새로운 애니메이션 대작 탄생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앵그리버드: 더 무비’는 초특급 제작진들의 참여로 올해 극장가에 불고 있는 애니메이션 흥행 열풍의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더욱 주목 받는다. <슈퍼배드> ‘존 코헨’이 제작을 담당하고, <겨울왕국> 애니메이터 ‘클레이 케이티스’ 및 <하늘에서 음식을 내린다면>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퍼갈 라일리’가 감독으로 참여했다. 또한 <더 심슨즈> ‘존 비티’가 작가로 나섰고, <마더스데이>의 ‘제이슨 서디키스’, <왕좌의 게임>의 ‘피터 딘클리지’, <겨울왕국>의 ‘조시 게드’ 등이 목소리 연기를 통해 캐릭터들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로비오코리아 마케팅팀 최은준 주임은 “국내외 많은 앵그리버드 팬들이 벌써부터 2016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앵그리버드: 더 무비’에 큰 기대와 성원을 보내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앵그리버드가 전세계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캐릭터인 만큼, 아이들만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 모든 세대의 공감을 얻고 사랑 받는 영화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로비오가 공개한 ‘앵그리버드: 더 무비’ 1차 트레일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비오코리아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angrybirdskr), 공식 블로그(blog.naver.com/roviokorea)에서 확인 가능하며, 영상은 ‘앵그리버드: 더 무비’ 공식 웹사이트(http://www.angrybirds-movie.com/en)와 로비오 글로벌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RovioMobile)에서 확인 가능하다. 

로비오코리아 소개 
로비오 엔터테인먼트(www.rovio.com)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기업이다. 2009년 출시 후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을 휩쓴 모바일 게임 ‘앵그리버드’로 유명하며, 앵그리버드 관련 다양한 제품 및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