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1.0℃
  • 구름많음서울 -3.4℃
  • 흐림대전 -1.5℃
  • 흐림대구 1.4℃
  • 흐림울산 2.9℃
  • 흐림광주 -0.5℃
  • 흐림부산 3.4℃
  • 흐림고창 -1.7℃
  • 제주 4.3℃
  • 흐림강화 -5.5℃
  • 구름많음보은 -2.3℃
  • 흐림금산 -2.2℃
  • 흐림강진군 0.7℃
  • 흐림경주시 2.1℃
  • 흐림거제 3.5℃
기상청 제공

“스틱형으로 만들어주세요!”..탐앤탐스 응답 메뉴 2종은?

‘복숭아 아이스티’와 티요 콜라겐 요거트 파우더, 1회용 소분포장 출시
출시 기념 온라인 프로모션도..에코컵 드링킹자부터 할인쿠폰 등 증정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고객들 출시 요청에 부응, 매장 인기 상품인 ‘복숭아 아이스티’와 자사 베스트셀러 ‘티요 콜라겐 요거트 파우더’를 지난 16일 간편 타입 MD로 출시했다. 



탐앤탐스에 따르면 ‘아이스티 복숭아’와 ‘티요 콜라겐 요거트 파우더’는 각각 자사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탐앤탐스몰’에서 오랜 시간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아 온 제품. 

하지만 최근 ‘이동 편의성’과 ‘간편함’, ‘홈카페’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기존 매장음료, 벌크 형태로 판매하던 제품을 1회용 소분 포장해 출시해 달라는 요구가 이어진 바, 고객들 요구에 응답하여 간편 타입의 상품으로 새롭게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선보인 ‘탐앤탐스 아이스티 복숭아’ 30개입과 ’티요 콜라겐 요거트 파우더’ 7개입은 각각 1회 분 스틱 타입과 파우치 타입으로 출시됐다.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타서 마실 수 있게 한 점이 눈길을 끈다. 

포장은 바뀌었지만 맛은 그대로 유지한 것도 특징이다. 아이스티 복숭아는 복숭아 과즙과 스리랑카산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홍차를 혼합해, 물에 간단히 타기만 해도 특유의 깊고 진한 향과 새콤달콤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티요 콜라겐 요거트 파우더는 콜라겐 1일 권장량 1000mg을 1포에 맞춘 것은 물론, 멀티 비타민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등 영양 성분은 유지했다. 우유나 얼음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로써 이탈리안 요거트의 상큼한 맛을 느끼게끔 만들었다. 

더불어 탐앤탐스몰에서는 ‘탐앤탐스 아이스티 복숭아’와 ‘티요 콜라겐 요거트 파우더’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 까지 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우선 해당 2개 품목 모두 구매자 전원에게는 탐앤탐스 에코컵 드링킹자(466ml)를 증정하며, 구매 인증샷과 함께 탐앤탐스몰에 포토리뷰를 게재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탐앤탐스몰에서 3만 원 이상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쿠폰을 선물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던 제품들에 고객 요구 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더 개선된 제품들을 많이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