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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맛 스펙트럼 확장 ‘꼬깔콘 찰옥수수맛’ 출시

대표 스낵 ‘꼬깔콘’과 아이스크림 ‘본가 찰옥수수’ 이종 제품 간 컬래버 제품
찰옥수수 파우더를 더해 옥수수의 고소한 풍미를 올리고, 달콤한 맛까지 겸비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스낵 ‘꼬깔콘’과 아이스크림 ‘본가 찰옥수수’의 이종 제품 간의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맛인 ‘꼬깔콘 찰옥수수맛’을 선보였다.



‘꼬깔콘 찰옥수수맛’은 최근 옥수수의 고소하면서 달콤한 맛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착안한 제품으로, 롯데제과 대표 옥수수 스낵인 ‘꼬깔콘’에 찰옥수수 파우더를 더해 꼬깔콘 원재료인 옥수수 본연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 더욱 고소해진 맛에 달콤한 맛까지 더해져 맛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꼬깔콘 찰옥수수맛’ 포장지 디자인 전면에 아이스크림 ‘찰옥수수’ 제품 디자인을 전면에 배치하여 브랜드 간의 컬래버를 강조하여 기존 제품에 ‘찰옥수수 맛’이 더해져 새롭게 변신한 꼬깔콘 맛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게 했다. 

한편 ‘꼬깔콘’은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제품 개발을 위해 끊임없는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꼬깔콘’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군옥수수 맛’, ‘고소한 맛’ 등 기존 인기있는 맛에 그치지 않고, 달콤한 맛이나 매콤한 맛 등 색다른 맛을 적용하는 한편, 세계의 다양한 요리 콘셉트를 접목시킨 기획 제품들을 꾸준히 개발하여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선택의 폭도 넓혔다. 

롯데제과는 향후 ‘꼬깔콘 찰옥수수맛’의 출시를 맞아 롯데제과 공식 SNS에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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