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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경품 증정 ‘디저뜨와 홈카페 챌린지’ 초대

인스타에 홈카페 인증샷 올리면 이케아 기프트 카드 등 경품 증정
디저트 브랜드 ‘디저뜨와’, 출시 두 달 만에 2백만 개 판매...인기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자사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디저뜨와’의 SNS 이벤트 행사인 ‘홈카페 챌린지’에 초대했다. 



‘홈카페 챌린지’는 ‘디저뜨와’를 활용해 다양한 감성 플레이팅 사진을 찍어서 특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심사 및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함으로써 홈카페 인테리어를 지원하는 이벤트다. 

1등(1명)에게는 이케아 기프트카드 50만원권, 2등(3명)에게는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 3등(10명)에게는 라탄 홈카페 세트, 4등(100명)에게는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5천원을 선사한다.

기간은 1월 17일까지며 당점자 발표는 1월 21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제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디저뜨와’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홈디저트족’의 증가 추세를 겨냥해 개발된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다.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두 달 만에 2백만개가 판매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맛은 수제 베이커리 수준이지만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냉장, 냉동 상태로 보관되는 일반적인 디저트류와 달리 상온에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어 책상 서랍 등 가까운 곳에 두고 언제든 편하게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 비결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현재 타르트 2종(초코 브라우니, 구운 치즈케이크)이 출시됐으며 개별포장 형태로 취식의 편리함은 물론 브라우니, 케이크, 타르트 등 각각의 특징을 결합해서 만든 컨버전스형 디저트다. 

롯데제과는 향후 신제품 추가 출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디저뜨와’ 브랜드를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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