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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e편한세상' 브랜드 리뉴얼 드림하우스 이모저모

코로나로 집의 본연 역할 대두 '경제문화의 중심 공간'




[산업경제뉴스 최기훈 기자]  대림산업의 대표 주거 브랜드 ‘e편한세상’이 ‘For Excellent Life’를 강조하는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선언하고 이러한 철학과 기술력을 담은 ‘드림하우스’를 일반에 공개한다. 


드림하우스 공개는 부산에서의 첫 프리오픈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서울 오픈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전역을 이으며 e편한세상의 달라진 브랜드 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와 주거생태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집’은, 단순히 거주를 위한 주택이 아닌 건강과 문화, 다양해진 라이프스타일과 개인의 삶을 투영하는 또 다른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그동안 간과해왔던 집 본연의 역할들이 다시금 대두되고, 단순히 삶의 터전이 아닌 경제ㆍ문화의 중심지로써의 ‘공간 가치’ 중요성이 부각되며 집의 기능에 대한 개념도 바뀌고 있다"고 드림하우스 컨셉을 설명했다.

‘드림하우스’는 기존 주거 공간의 개념을 깨고 자유로운 배치와 연출이 가능한 20~60평대 총 세 가지 타입의 유니트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주거 공간 및 최근의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e편한세상은 이번 ‘드림하우스’ 오픈과 더불어, 실제 고객이 꿈꿔왔던 공간이 현실이 되는 ‘마이 드림하우스’ 프로모션을 국내 대표 리빙 매거진 ‘행복이 가득한 집’과 함께 진행한다. 

거실, 방, 욕실, 주방 등 실제 고객이 거주 중인 주거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해주는 프로모션으로, 이를 통해 e편한세상의 한 차원 높은 브랜드 경험을 완성시킬 예정이다. ‘드림하우스’ 방문 고객에 한 해서만 신청 기회가 주어지며, 추후 당첨자에 한해 단 하나뿐인 꿈의 집을 선사하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드림하우스’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13-6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0년 12월 10일부터 2021년 3월 7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100% 온라인 사전 예약제(elife.co.kr/dreamhouse)를 통해 소그룹 프라이빗 투어 서비스만 제공한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드림하우스’는 소비자로부터 출발해 끊임없는 진화를 거듭해온 e편한세상의 집약된 기술, 역량과 가치를 모두 담았다”며 “꿈꿔왔던 집에 대한 환상이 실현되는 공간 ‘드림하우스’에서 e편한세상의 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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