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기상 관측 이래 최고의 폭염을 맞은 올 여름. 기업들은 건물 밖에서 일해야 하는 직원들의 건강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 작업 특성상 건물밖에서 일해야 하는 주유소 직원들을 위해 전국에 퍼져 있는 주요소에 수박을 배달한 회사가 있어 업계의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은 현대오일뱅크(대표 문종박). 현대오일뱅크는 말복을 앞둔 지난 14일 전국 2400 여 개 주유소와 충전소에 수박을 배달했다. 각 지사 영업 담당이 시원한 냉장 수박을 가지고 주유소를 찾아 폭염 속에 고생하는 주유소 직원들의 갈증을 풀어 주며 더위를 식혔다. 회사가 진행한 '수박 응원'에 서울 도곡셀프주유소 최재희 소장은 “영업 담당도 더울 텐데 손수 배달까지 해줘 무척 고맙다”며 “폭염도 곧 물러갈 테니 함께 힘 내자”고 환화게 웃었다. 이밖에도 회사는 하절기 안전보건을 위해 공장 곳곳에 간이 쉼터를 추가 설치했다. 또, 회사와 협력업체 임직원들에게도 미숫가루, 아이스크림, 수박, 포도당 등을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한다. 특히, 전담 간호사가 폭염 속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건강 상태를 상시 확인 하고 비상 시 응급 조치를 하도록 해
■ 부고: 조병희씨 별세, 박용신, 박상신 (대림산업 대표이사) 모친상 사망일 : 8월 15일(수) 빈 소 :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02-2227-7550) 발 인 : 8월 17일(금) 오전 6시 30분 장 지 : 충남 예산 화산 추모공원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SK㈜ C&C가 세계 최대 규모 생명보험기업 AIA그룹의 한국법인과 손잡고 빅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출시한다. SK㈜ C&C(사업대표 사장 안정옥)는 AIA생명(대표 차태진)·SK텔레콤(대표 박정호)과 ‘AIA Vitality X T건강걷기’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협약을 지난 14일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SK㈜ C&C는 작년 11월 AIA생명과 ‘AIA Vitality’의 한국형 모델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후, 사용자 신체 특성·생활 습관·건강 정보 등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플랫폼 설계·개발은 물론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 빠르고 안정적인 모바일 서비스가 가능한 플랫폼을 개발해 왔다. 특히 오는 24일 출시될 ‘AIA Vitality X T건강걷기’ 서비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이미 우수성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헬스&웰니스 프로그램인 ‘AIA Vitality’ 프로그램에 SK㈜ C&C의 ICT 융합 기술을 접목, 한국인의 생활 및 소비 패턴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탈바꿈된 것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SK㈜ C&C는 향후 인공지능 서비스 에이브릴을 접목해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국세청이오는 13일 자 인사를 발표했다.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감사담당관 박해영 △국세청 조사1과장 김진호 △성 동 세무서장 이성진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이현규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KT가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자활을 도왔다. KT는 7일 황창규 회장, 박원순 시장, 온누리복지재단 이재훈 목사 등과 함께 동자동 쪽방촌을 찾았다. 이들은 주민 100명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갖고 주민의 자활을 돕기 위한 '돌다릿골 빨래터' 개소식을 가졌다. 무엇보다 유난히 뜨거운 올 여름의 폭염을 날리기 위해 새꿈 어린이 공원에서 '살수 체험' 이벤트를 갖고, 휴대용 선풍기, 수박화채, 압축 포장된 설렁탕 등을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비, 눈, 안개, 번개 등 날씨 변화를 체험케 해주며 폭염을 잊게하는 행사가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대림산업은 7일 '대림그룹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하고,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 가족들에게 '미술관 바캉스'를 선사했다.행사에는 대림산업, 대림코퍼레이션, 고려개발, 삼호, 대림C&S 등 대림그룹의 관계사 임직원 가족 500여명이 초청됐다. 가족들은 용산 한남동에 위치한 디 뮤지엄에서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전시를 자녀들과 함께 관람했다. 대림산업 임직원들의 가족은 햇살, 눈, 비, 안개, 번개 등 날씨가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하고 오늘의 감정을 날씨로 표현하는 날씨 박스를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다. 회사는 이외에도 마술과 레이져쇼 등과 함께 가족들에게 저녁식사도 제공해 가족들에게 피서와 즐거움을 선물했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제너시스BBQ가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는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2018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를 실시해 총 41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이는 제너시스BBQ 그룹 전체 인원의 약 10% 수준이다. 채용된 신입사원들은 치킨대학에서 약 3개월 간의 교육 과정을 거쳐 10월 중 최종 입사, 슈퍼바이저 또는 점포개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슈퍼바이저는 가맹점 운영 지도 및 관리를 담당, 신규상권 개발 및 매장 개설을 지원하게 된다. 점포개발 직무는 부동산 상권분석, 개발, 조정 및 신규 가맹점 개척, 개설상담, 컨설팅 등 이다. 이번 채용은 학력, 나이, 전공 등의 제한을 두지 않아 다양한 이력의 인원들이 입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특성상 푸드트럭을 창업한 경험이 있는 인력, 조리사 경력이 있는 인력 등 외식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우대했다는 것. 아울러 올해부터 신입사원들의 근무환경도 한층 더 좋아졌다. 개인별 법인차량을 제공하고, 활동비와 통신비도 지원한다. 실적에 따른 별도의 성과급도 지급된다. 인사전략팀 이승홍 팀장은 “제너시스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삼성전자가 22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지역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제 2회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를 개최했다.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1위부터 3위의 수상팀에게는 청년미래전략센터가 주관하는 창업∙조리교육, 광주 야시장 입점 기회가 주어진다. 이 날 대회에는 지역 저소득 청년 15개팀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삼성전자 최신 냉장고와 직화오븐을 이용해 야시장 음식에 적합한 ‘빠르고 간편한 요리’를 컨셉으로 요리경연을 펼쳤다. 수상팀에게는 총 상금 1200만원(1위 2개팀 상금 각 300만원, 2위 2개팀 상금 각 200만원, 3위 2개팀 상금 각 100만원)이 수여됐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문화원과 광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함께 주관했고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임직원이 기부한 후원금 6000만원으로 운영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광주 지역에서 삼성 스마트쿠킹 대회 개최를 비롯해, 청소년 재능지원사업, 드림락서, 청소년 진로멘토링 등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유니클로가 전세계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후원금 2천만원을 기부하며 한국의 랜드마크인 롯데타워(잠실) 점등 행사에서 빛을 밝히는 세계적인 행사에 동참했다. 유니클로는 지난 21일 스페셜올림픽 50주년을 기념하며 전세계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 해소를 촉구하는 ‘Light Up For Inclusion’ 행사에 후원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유니클로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옷의 힘을 사회의 힘으로’라는 스테이트먼트 아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인식 확산을 돕기 위해 장애인 고용 및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12년부터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작년 한 해에만 2억원 상당의 기부금 및 물품을 지원했으며, 2017년 ‘스페셜올림픽 시상식’에서 후원단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적 포용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아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호주 오페라 하우스, 남아프리카 넬슨 만델라 광장 등 전세계 50여개 주요 랜드마크에서 일제히 붉은 조명을 밝혔으며, 한국에서는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맥도날드(대표 조주연)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 유명 휴가지 인근 소재 자사 레스토랑 정보를 담은 ‘전국 여름휴가지 맥도날드 레스토랑 지도’를 발행하고 매장에 방문, 이색 경험을 즐겨볼 것을 제안했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이 지도는 부산 해운대, 강릉 경포대 등 주요 해수욕장은 물론, 목포, 여수, 제주, 통영, 포항, 동해, 속초 등 주요 여름휴가지 18곳의 정보와 함께 해당 지역의 맥도날드 레스토랑 위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 특히 지도에는 휴가지에서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부담 없는 한 끼 식사를 즐기면서 휴가지의 분위기와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전국 곳곳의 명소에 위치한 맥도날드 레스토랑 정보를 담았다. 일례로, 제주 성산일출봉 입구에 위치한 맥도날드 제주 성산점 2층에서는 햄버거를 먹으며 여유롭게 성산일출봉을 감상할 수 있고, 제주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제주 중문 DT점에서는 야자수에 둘러싸여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포항 북부 DT점에서는 시원한 야외 테라스 자리에서 파랗게 펼쳐진 영일대 앞바다를 한 눈에 담을 수 있고, 경주 용강 DT점에서는 경주의 역사와 전통을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국제개발협력단체 ‘코피온’과 함께 ‘H-CONTECH(에이치컨텍) 2기’ 발대식을 가졌다. H-CONTECH은 현대건설의 이니셜인 ‘H’와 건설(Construction)과 기술(Technology)의 영어 앞글자를 딴 봉사단 이름으로 업계 최초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이다. 이번 2기 봉사단은 1기와 마찬가지로 10명의 현대건설 임직원과 35명의 대학생 봉사자 등 총 45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8월 2일 출국해 12박 13일 동안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 지역에서 현지 아이들 및 대학생들을 위한 기술교류형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H-CONTECH은 ▲베트남 현지 초·중학교 아이들에게 재능기부를 행하는 ‘교육봉사’ ▲벽화를 그려 미관을 개선하는 ‘환경개선봉사’ ▲최신 K-POP과 한국의 전통문화 등을 널리 알리는 ‘문화공연 및 홍보부스 운영’ ▲베트남 교통운송대학교(UTC)와 건설전문대학교(CUWC)에서 현대건설과 현대건설의 기술/공법에 대해 소개하는 ‘기술세미나’ ▲현지 지역 사회를 고려한 ‘적정기술 아이디어 제안’ 등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현지에 전파할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기아자동차는 17일 경영지원본부장 최준영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이번 인사는 지원부문의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추기 위한 것이라고 기아자동차 측은 설명했다. 이번 인사로 기아차는 기존 박한우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 △ 최준영(崔峻榮) : 기아자동차 부사장 프로필 ▷ 1963년생(55세) ▷ 고려대 경영학 학사 ▷ 주요경력 - 기아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 노무지원사업부장 (전무) - 기아자동차 노무지원사업부장 (상무) - 기아자동차 광주지원실장, 광주총무안전실장 (이사) - 기아자동차 광주지원실장 (이사대우)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IBK기업은행이 17일 부행장 1명, 지역본부장급 8명을 포함, 2300여명이 승진·이동한 2018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 부행장 승진 △CIB그룹 전규백 ◇ 지역본부장급 승진 △강남지역본부 임찬희 △강동지역본부 김종갑 △호남지역본부 서치길 △디지털혁신본부 김종완 △여신심사부 김철순 △IBK경제연구소 장민영 △검사부 김윤기 △IBK인도네시아은행 설립준비위원장 박주용 ◇ 지역본부장급 전보 △경서지역본부 윤완식 ◇ 본부 부서장 승진 △빅데이터센터 이용기 △글로벌사업부 조사역(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파견) 김계엽 △IBK인도네시아은행 설립준비부위원장 김원태 ◇ 본부 부서장 전보 △기업고객부 김인태 △퇴직연금부 김경섭 △프로젝트금융부 이홍균 △본부기업금융센터 김국종 △개인상품부 이찬수 △카드마케팅부 신현주 △신탁부 이호륭 △디지털기획부 김태형 △혁신R&D센터 김경수 △IBK고객센터 탁창호 △자금부 최태호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영업지원팀 이유하 △부산·울산·경남그룹 기관영업팀 서임주 △전략기획부 김형일 △경영관리부 IR팀 박일규 △점포운영부 백창열 △여신심사부(중국유한공사 수석심사역) 조성기 △총무부 이장섭 △리스크감리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노후한 주택을 고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찾아갔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지난 13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37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단열작업 등의 활동을 펼쳤다.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 필요한 예산은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을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엄홍용 군은 “주택이 노후해 거주에 어려움을 겪고 계셨지만 직접 보수하시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작은 손길이었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우건설은 건설업 특성을 살려 노후 사회복지시설 리모델링, 담장 개보수, 배수로 보완공사, 소외계층 노후주택 개보수 등 인프라 개선공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대학생 홍보대사 15기 활동에도 기업특성을 접목해 전통시장, 소방관 휴게시설, 유기견 보호소 환경개선활동 등 사회공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4차 산업 중 핵심 기술로 꼽히는 블록체인 기술은 최근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다. 블록체인 기술은 조작이 불가능하며 투명하다는 강점을 바탕으로 정부를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장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막대한 자본과 인력도 블록체인 산업에 힘을 보태는 중이다.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을 바둑에 적용하고자 프로기사 이세돌 9단이 하이브리드 멀티월렛 코인어스(㈜더블록체인)와 협력하여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고블록(Goblock)으로 이름 붙여진 이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바둑 교육, 바둑 저변 확대, 바둑 기보(棋譜)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탈중앙화된 프로/아마추어 바둑 리그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바둑 생태계에 토큰 이코노미를 적용시키는 프로젝트다. 고블록은 토큰 리워드를 통해 대국 기사와 기보 간의 상호연관성을 증대시킨다. 또한 한·중·일·대만 등의 프로기사 및 아마추어가 동참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블록은 어떤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앱(Dapp)을 개발할 것인가에 대해 현존하는 다양한 플랫폼(이더리움, 이오스, 네오 등)들의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