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차세대 주자로 손꼽히고 있는이승우(20·헬라스 베로나) 선수가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스포츠 음료인 파워에이드의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파워에이드가 올 여름 러시아를 뜨겁게 달굴 주인공, 이승우 선수를 월드컵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지난 5일 밝힌 것. 이승우는 세계적인 축구 명문 FC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으로, 청소년대표팀에서 수차례 활약하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미래로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다. 특히 지난해 5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한국의 16강행을 이끄는 등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어 지난해 8월 이탈리아 세리에A 헬라스 베로나로 이적한 이후 이승우는 지난 5월 프로리그 데뷔를 신고하는 마수걸이 골을 터트리는 등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코카콜라사 파워에이드 관계자는 “’파워의 끝에서 파워가 시작된다’는 마케팅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파워에이드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스포츠 음료로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워에이드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공식 스포츠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배우 소유진이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유진은 29일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퓨어락 분유 100캔과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영아일시보호소에서 아기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유진은 친권포기, 유기 등 다양한 이유로 요보호 상황에 처한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입양되거나 원가정에 복귀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이날 대한사회복지회를 찾았다. 소유진은 “영유아기의 부족한 영양은 성장에 어려움을 가져온다”며 “장애나 질병이 있는 아기가 국내에 입양될 확률이 매우 낮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 하루빨리 사랑의 가정을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유진은 2013년부터 매년 연예인 봉사모임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와 함께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과 장애아동을 위해 자원봉사, 물품기부, 음악회 사회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의 경우 한해 요보호아동이 4121명에 달하며, 그 중 285명이 입양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만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애나 질병이 있는 아동이 국내 입양될 확률은 전체 입양의 3.7%(201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5월 25일(금) 서울 암사동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에서 가수 10팀의 재능기부로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자선 콘서트가 열렸다. 간미연과 홍경민의 사회로 진행된 이 콘서트는 느와르, 린, 바닐라무스, 배다혜, 선우, 이예준, 해시태그, kixs(이상 가나다순) 가 참여해 공연했다.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10년에 시작된 사랑의 메아리 음악회는 가수 간미연이 음악회를 기획하고 가수 홍경민이 무료 공연 섭외를 맡는 등 동료 가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년 진행되어 왔다. 지금까지 총 9회 동안 진행되면서 모인 기금으로 지난해 증축공사를 통해 생활 공간을 넓히고 강당을 완성하였으며 앞으로 장애아동들의 재활을 위한 다양한 치료 및 프로그램실을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간미연은 2004년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에서 꾸준한 봉사를 해오다 2010년부터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사랑의 메아리 음악회를 시작했으며 2012년부터는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됐으며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아동, 미혼한부모, 장애인 및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를 통해 소외이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국민적인 관심을 모았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선수였던 한수진 씨(32)가 코리아텍을 찾아 학생들에게 ‘꿈과 열정’을 전파했다. 16일(수) 오후 4시 대강당에서 열린 코리아텍의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인 ‘휴먼 아카데미’에서 한수진 씨는 400여명의 코리아텍 재학생을 대상으로 ‘만들어가는 나의 꿈, 나의 열정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한 씨의 이날 강연은 2월 10일(토) 열린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스위스 전’에 코리아텍 학생 160명이 경기장을 찾아 대규모 응원을 펼친 바가 있어 의미를 더했다. 한 씨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유치원 시절부터 피아노 연주를 시작, 음대에 진학할 정도로 줄곧 피아니스트로서의 외길을 걸어왔다. 하지만 초등학교 때 1년 간 취미 생활로 했던 아이스하키의 추억을 바탕으로 대학 시절 아이스하키 동아리에 가입하면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고 한다. 그때부터 한 씨는 아이스하키 선수를 인생의 목표로 삼았다. 선수 생활을 하기엔 늦은 25살이 되던 해엔 아이스하키를 위해 무작정 일본에 건너가 어려운 유학생활을 하기도 했다. 주변에서는 ‘아이스하키 선수생활로 돈을 벌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대림산업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토)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임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사이언스 펀(fun)쇼’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5일(토)과 7일(월) 두 차례 진행되며 대림산업 임직원 가족 450여명이 행사에 초청되었다. 이번에 마련된 사이언스쇼는 교육적인 과학실험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에듀테인먼트 공연으로, 가족들이 함께 다양한 과학실험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외에도 페이스 페인팅, 놀이 풍선,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특선 뷔페 저녁식사도 제공되었다. 대림은 임직원들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자녀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여름방학에는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관람 및 창작활동을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쿠킹 클래스, 글램핑, 스키 캠프 등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자사 프리미엄 생크림 파이 몽쉘의 광고 모델인 아이유와 함께 5월 말경 ‘힐링 라이브’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몽쉘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400명의 관객을 선정해 진행한다. 일정 금액 이상의 몽쉘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응모권이 주어지며 구매처에 따라 응모 방식이 다른 것이 특징. 옥션, 카카오톡, 롯데닷컴 등 온라인을 통해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응모기한은 5월 14일까지며,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에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해당 구매처의 사이트에 접속, 영수증에 나와있는 바코드 번호 등의 정보를 기입하는 방법으로 응모가 진행되며 응모기한은 5월 15일까지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롯데제과 공식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장소와 시간은 이벤트 당첨자에게만 별도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지난달 몽쉘의 광고모델로 ‘힐링의 아이콘’ 아이유를 발탁, 20~30대 여성층에게 고급 디저트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제품 디자인도 새롭게 바꾸는 등 몽쉘 이미지의 변화를 꾀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궁중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경복궁에서 궁중 문화 캠페인을 개최하며 한국 궁중문화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것을 권유했다. 후가 문화재청과 함께 전개하는 2018 궁중 문화 캠페인 ‘찬란히 빛나는 그녀, 왕후’는 올해 궁중문화축전 기간 중인 이달 28일부터 5월 6일까지 열리며, 왕과 왕후의 빛나는 생애와 궁중문화의 화려한 예술성을 로얄아트(Royal Art)를 통해 조명한다. 특히 왕과 왕후의 만남부터 찬란한 향연, 아름다운 품격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순간을 경복궁 근정전 회랑을 따라 걸으며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후‘는 ▲왕과 왕후의 빛나는 순간 ▲왕후의 빛나는 로얄아트 ▲해금 특별공연 왕후의 연회 등 다채로운행사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궁중문화를 전달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계획이다. 왕실의 여성 공간인 자경전에서는 ‘왕후의 빛나는 로얄아트’를 주제로 화각함 등 인간문화재의 공예작품을 전시하고, 국왕의 업무 공간이자 왕실 가족들이 연회를 즐겼던 강녕전에서는 해금 특별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푸드㈜(대표 이영호)는 25일, 창사 60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롯데푸드 60년사’가 2018 아시아 태평양 스티비 어워드(Asia-Pacific Stevie Awards) 출판부문 사보와 간행물 혁신상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스티비 어워드는 전세계 기업/기관의 비즈니스 성과와 사회적 기여도를 평가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기도 한다. 어워드명인 스티비(Stevie)는 그리스어로 ‘왕관을 쓴(crowned)’이란 뜻이다. 올해는 아시아 태평양 15개국에서 900여점이 출품됐으며, 시상식은 6월 1일 홍콩에서 열린다. 아울러 미국의 생방송 사이트 라이브스트림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 된다. 이번 심사에서 ‘롯데푸드 60년사’는 국내 식품산업과 궤를 같이한 자사의 역사를 충실히 정리하고, 사사 구성과 디자인에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 최고의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60년의 역사를 충실히 기록한 ‘히스토리북’과 롯데푸드의 주요 브랜드 스토리를 다룬 ‘브랜드북’으로 나눠 각기 특성에 맞는 구성과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히스토리북은 정돈된
아시아나항공이 10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KLPGA)와 '아시아나항공 오픈'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조인식은 1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금호아시아나 본사에서 문명영 아시아나 여객본부장과 강춘자 KLPGA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로 항공사 주최의 KLPGA 대회로, 오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규모로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威海)시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 골프리조트」에서 열린다. 이 리조트는 바다로 길게 돌출된 반도 위에 조성돼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씨 서라운드(Sea Surround) 코스를 갖춘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구 범화골프장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2006년 인수해 세계 5대 명문 골프장을 목표로 하는 최고급 골프리조트로 재탄생시켰다.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과 함께 아시아나항공 최상위 클래스 왕복 항공권 2매가 주어지며, 이와 별도로 1년간 아시아나항공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의 혜택이 주어진다. 조인식에 참석한 문명영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중국 내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위상도 한층 더 높아질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KB국민은행이사회적 책임을 앞장서기 위한 휴일 봉사활동에 나섰다. KB는 지난 달 31일, 제 73회 식목일을 기념해 고양시 소재 서오릉(사적 제198호)에서‘조선왕릉 소나무 심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KB은행 임직원을 비롯한 직원 가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조선왕릉에 소나무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의 문화재 보호활동을 펼쳤다. KB측은 "2013년 헌릉(사적 제194호)부터 시작된 문화재사랑이 문화재청과 ‘한 문화재(조선왕릉) 한 지킴이’협약을 하게 되면서, 문화유산 보호 의식 확산과 역사인식 제고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며 "앞으로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조선왕릉 40기에 대해 지속적인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정민(14세) 학생은 "회사 생활로 항상 바쁘신 부모님과 나무를 심으며 평소 부족했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즐겁고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엔트로피타임즈=최기훈]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가 4월 7일 서울 강서 한강공원에서 개최하는 ‘한강 탄소상쇄숲 행사’에 참가할 시민 1000명을 모집한다. 이브자리와 한국중부발전이 주최하고 서울한강사업본부가 주관, 국립산림과학원·임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황폐화된 한강변에 도시숲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모집을 통해 선정된 참가 시민 1000명은 직접 나무를 심고 소원을 적은 명패를 걸어둘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이브자리 베개커버, 셀카봉, 종이화분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4월 3일까지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브자리는 지난해 체결한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업무협약’에 따라 2021년까지 서울 강서 한강공원에 3만평(10ha, 건평 10만㎡) 규모의 탄소상쇄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해는 2ha부지에 나무 1600그루를 심었으며, 올해도 2ha 규모로 식수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도시숲은 한강변 생태계 복원에 기여하고 우수한 자연 경관을 갖춘 명소로 재탄생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용준 이브자리 부회장은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행사는 건강한 생활 창조라는 이브자리 철학에 밑거름이 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간 동안 안전한 KTX 운행을 위해, 뒤에서 애쓴 현대로템 올림픽 태스크포스팀이 성공적인 운행 지원을 마쳤다. 이 태스크포스팀은 평창 동계올림픽부터 패럴림픽까지 총 38일간 특별 TFT를 운영해 평창올림픽선수들과 관광객들의 무사고 수송을 뒤에서 묵묵히 지원했다. 현대로템은 2월 9일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동안 안전한 교통 지원을 위해 특별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했다. 투입된 인력은 약 80여명으로 열차를 직접 개발하고 시험한 연구소, 품질, CS팀 직원들로 구성됐으며 2교대 24시간 체재로 운용됐다. 특별 태스크포스팀은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하루 35회 이상, 동계패럴림픽 기간 30회 이상 KTX에 탑승해 출입문, 화장실, 방송장치 등 열차 내부 150여군데를 점검하며 안전상태와 승객 편의장치를 점검해 열차가 안정적으로 운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현대로템은 동계패럴림픽 개막전 장애인 화장실, 휠체어 고정장치 등 장애인 설비를 중점으로 설비 고장 여부와 품질을 점검해 동계패럴림픽 기간 동안 장애인 선수와 관광객이 장애인 설비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대비했다. 아울러 강릉차량사업소도 상주 인력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2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에서 성실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 포장을 수훈했다. 동원F&B는 성실한 통관 업무를 바탕으로 수입 관세를 체납없이 납부하며 국가 세정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지역 고교와의 연계를 통한 지역 고용 창출과 지역 관광산업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로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동원F&B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종합식품 기업으로 1982년 국내 최초의 참치캔인 ‘동원참치’를 출시한 이후 조미김, 캔햄, 즉석죽, 음료, 건강기능 식품 등 식품 전 분야에 걸친 철저한 품질 관리와 탁월한 경영 성과를 통해 국내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김재옥 동원F&B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고객 중심의 경영을 통해 지역 및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납세자의 날’ 행사는 매년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국민의 납세정신 계몽과 세수 증대를 목적으로 개최된다. 1년간의 세정 성과 발표와 향후 세정 운영 방향에 대한
제너시스BBQ그룹 윤홍근 회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22일 열린 BBQ의 LoL 프로팀 'bbq 올리버스'의 '2018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스플릿'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킹존 드래곤X와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응원을 펼쳤다. 아울러 BBQ도관객들에게 신메뉴 오지구이와 콜라 600인분을 무료로 나눠 주며 bbq 올리버스의 승리를 기원하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이에 힘입어 bbq 올리버스는 치열한 접전 끝에 7연승 중인 킹존 드래곤X를 2대1로 누르고 승리했다. 윤홍근 회장은 “bbq 올리버스팀 선수들을 직접 만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직접 경기장을 방문했는데, 좋은 경기와 함께 승리까지 거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bbq 올리버스팀의 선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bbq 올리버스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치킨 시식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BBQ는 롤챔스 bbq 올리버스 전 경기에 치킨 시식행사를 지원, 현재까지 총 9경기에 치킨 약 5000인분을 제공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이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국내 동계 스포츠 영재와 꿈나무들을 후원하는 ‘동계스포츠-오렌지장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동계 스포츠 꿈나무를 지원하기 위해 총 5억원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동계스포츠-오렌지장학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운영 중인 ING생명의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의 특별 사업으로 추진됐다. ING생명은 20일부터 이틀 동안 동계 스포츠 꿈나무 20명을 초대해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쇼트트랙 결승전과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스키크로스 결승전을 관람하고 희망 토크 강좌를 진행하는 등 꿈을 위한 값진 경험을 선물했다. 또한 글로벌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장학금 전달식도 가졌다. 해당 장학금은 동계 스포츠 영재 20명에게 각 1000만원, 동계스포츠 꿈나무 46명에게 각 200만원씩 지원됐다. 이 장학금은 알파인스키, 스켈레톤,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컬링 등 15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유한 동계 스포츠 영재와 잠재 스포츠 꿈나무에게 희망과 비전을 심어주고 이들이 더 큰 꿈을 꾸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쓰인다. 이에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