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푸드가 싱가포르 내 프리미엄 캔햄 시장 점유율 1위를 향한 본격 시동에 들어갔다. 지난해 6월 30일 자사 ‘런천미트’ 제품을 국내 최초로 싱가포르에 수출한 데이어 약 8개월만인 지난달 25일 고급형 캔햄 브랜드인 ‘로스팜’의 수출도 시작했다고 지난 4일 밝힌 것. 이번에 싱가포르에 수출한 로스팜은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된 신제품 ‘K-로스팜’을 수출형으로 변경한 모델이다. 전국 한돈 농가와 상생하기 위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협력, 품질 좋은 우리 돼지 ‘한돈’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25일 48,000캔을 1차 선적하면서 시작됐다. 올해만 약 80만 캔의 로스팜이 싱가포르에 수출될 예정인데, 이는 20피트 컨테이너로 약 18대 분량이다. 아울러 런천미트 100만 캔까지 총 180만 캔이 싱가포르 시장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냉동이 아닌 신선한 국내산 냉장육만을 사용해 깊은 풍미와 탱글한 식감을 살렸으며, 돼지고기 함량은 95.03%로 국내 캔햄 중 최고 수준의 돈육함량을 자랑한다는 것이 회사 측 전언이다. 수출된 캔햄 제품들은 현지 수입판매사인 KCF(대표 이정상)와 현지 유통회사인 SL FOOD(대표 Ju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자사 건강식품 브랜드 ‘헬스원’에서 출시한 성인용 단백질 ‘초유프로틴365’가 1년 여 만에 누적 매출 2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인기 몰이를 이어가자 싱글벙글 하고 있다. ‘초유프로틴365’는 성인용 단백질 중에서도 초유를 사용한 제품으로, 작년 1월 출시하자마자 ‘초유 프로틴’이라는 카레고리를 시장에 안착시킨 선두 주자.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트렌드를 감안, 홈쇼핑과 온라인 중심의 판매 전략을 펼쳐 8개월 만에 100억원 판매고를 돌파했다. 이후 대세 배우 이장우를 광고 모델로 발탁, 적극적인 홍보 전략을 통해 꾸준히 인지도를 넓히며 5개월 후 누적 매출 2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1위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최고 품질 프랑스산 초유 및 우유 등 사용,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의 균형 조합" 롯데 헬스원 측은 이 같은 인기 비결로 품질을 최우선으로 꼽고 있다. 낙농강국 프랑스의 유가공 전문업체 ‘인그리디아’의 최고 등급 원료만 사용했고, 게다가 자연 방목한 젖소의 출산 후 5일 동안 분비되는 초유 중에서도 24시간 이내에 착유한 고단백 초유로 만든 분말만 엄선했다는 것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휴식의 가치를 전하는 맥심 커피믹스 '커피타고 쉬어가자' 캠페인에 초대했다. 이번 캠페인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쌓인 피로감을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휴식으로 해소하기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로, 주요 할인점에서 맥심 커피믹스 제품 구매 고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면서도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굿즈 약 11만 8천 개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내용이다. 맥심 커피믹스 180개입 이상 대규격 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지난 1월 ‘집콕 아이템’으로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끈 대형 맥심 커피믹스 스틱 모형 쿠션을 제공하고, 1개 구매 고객에게는 실생활에서 유용한 장바구니 또는 밀폐용기를 증정한다. 동서식품 채정우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돌밥돌밥(돌아서면 밥하는 일상)’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집콕 생활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휴식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맥심 커피만의 색다른 매력을 알려나갈 것”이라고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탐앤탐스가 곧 다가올 벚꽃 시즌을 겨냥한 음료 ‘블라썸 모먼트(Blossom Moment)’의 출시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하고, 그 행사 자리에 초대했다. 먼저 지난 10일 선보인 ‘블라썸 모먼트’는 봄 특유의 상큼함과 달콤함을 살린 ▲블라썸 탐앤치노 ▲블라썸 스무디 등 2종으로 구성됐으며, 포근한 날씨에 덩달아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우리네 마음을 대변하는 맛과 비주얼로써 고객의 춘심(春心)을 꼭 잡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이중 블라썸 탐앤치노는 씹히는 크랜베리와 딸기베이스를 블렌딩해 만든 아이스 음료로 부드러운 달콤함이 인상적이다. 곧 다가올 벚꽃 시즌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색감으로 호불호 없는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어 블라썸 스무디는 본연의 맛과 향을 품은 자두와 석류가 한 잔에 담겨 상큼하게 입맛을 자극하며 강렬한 레드톤의 비주얼 역시 눈을 즐겁게 한다고 덧붙였다. 탐앤탐스는 ‘블라썸 모먼트’ 출시 기념으로 세 가지 이벤트도 마련했다. 우선 4월 9일까지 공식 애플리케이션 마이탐(MYTOM)으로 블라썸 모먼트 음료 구매시 앱 리워드인 ‘탐’과 ‘스탬프’가 1개씩 더 추가 적립되는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피자·햄버거 등 패스트푸드업계가 3월에도 어김없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줄줄이 앞세워 소비자 발길 잡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1+1 행사와 정액 할인과 함께 피자 취식에 잘 어울리는 음료로 콤부차를 선전하며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업체별 형편에 따라 프로모션 방식도 다양하게 선보여 소비자 시선을 끌고 있다. “배달도, 포장도 50% 할인!”...피자헛 프리미엄피자 반값 행사 진행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은 5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항상, 상상 이상’의 혜택으로 모든 프리미엄 피자를 배달 또는 방문포장 주문 시 50%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온라인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배달 또는 방문포장 주문 시 모든 프리미엄 피자를 1+1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1+1 혜택이 적용된 프리미엄 피자는 토핑 종류와 관계없이 3만5900원에 주문 가능하며 치즈포켓엣지, 블랙알리오엣지 선택 시에는 추가 금액이 발생한다. 아울러 1+1 주문 시, 한 판은 추후 수령할 수 있는 키핑 서비스도 가능하다. 피자를 주문한 고객 중 한 판은 다음에 먹기를 원하는 고객은 자동 발급되는 무료 쿠폰을 받은 후, 15일 이내에 동일 매장에서 방문포장을 통해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지난해 상반기 국내 액상커피 판매액 빅4 가운데 신장률 부문 1위를 차지한 코카콜라사의 RTD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신제품으로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를 지난 8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이 국내 액상커피시장에서 ‘조지아’의 위상을 한 계단 더 레벨업 시키는 기폭제가 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그렇다면 국내 액상커피 시장 규모는 얼마나 되고, 또 판매액 상위 4개 브랜드는 무엇이고, 이들 빅4의 전년 대비 판매액 증감은 얼마나 될까? 한국농수산식품공사의 식품산업통계자료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기준 국내 액상커피 소매판매액(시장규모)은 63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6326억 대비 19억이 줄어 약 0.3% 감소했다. 이중 상위 4개 브랜드의 성적을 살펴보면 먼저 1위는 롯데칠성음료의 ‘칸타타’로 지난해 상반기 1033억을 팔아 전년 동기 1047억 대비 14억 정도 줄었고, 2위 동서식품의 ‘맥심티.오.피’ 역시 926억 원을 팔아 약 19억 가량 감소하는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반면에 3위 매일유업의 ‘바리스타룰스’는 847억 어치를 팔아 전년 동기 817억 대비 30억 가량 늘어 0.5% 신장했고, 4위 코카콜라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숨’ ‘VDL’, 빌리프, CNP 차앤박화장품 등 LG생활건강을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들이 3월을 맞아 봄맞이 女心을 공략할 다양한 신제품을 속속 선보여 소비자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고급 브랜드 ‘후’의 차세대 주자로 부상한 숨37°(이하 숨)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담은 하트에디션을, VDL은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오랜 시간 깨끗하고 투명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유지되는 픽싱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엑스퍼트 블러 픽싱 파우더’를 출시했다. 또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에서는 페룰릭과 비타민의 항산화 처방을 담은 포뮬러가 피부 본연의 건강한 힘을 끌어올리고, 자극 받은 피부를 디펜스 해주는 ‘액티뮨 앰플’을, 이어 ‘빌리프’는 자사 허브 노하우를 앰플 한 병에 담아낸 ‘슈퍼 드랍스 앰플’ 3종을 줄줄이 선보인 것. 과연 이들 제품을 필두로 향후 출시될 다양한 신제품들이 올해도 LG생활건강의 승승장구 행진을 견인해 나갈 기관차 역할을 톡톡히 해낼지 뷰티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숨37°은 하트 에디션, CNP 차앤박화장품은 ‘액티뮨 앰플’ 각각 선보여 먼저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은 지난 5일, 만나지 못했던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봄의 시작인 3월을 맞아 유통업계가 봄맞이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외식업계도 봄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신메뉴를 앞세워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들 업체는 냉이, 달래 등 봄나물부터 과일, 수산물에 이르기까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을 앞 다퉈 선보여 봄을 맞은 소비자들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봄냉이우삼겹된장찌개 부터 꼬막달래, 도다리쑥국, 딸기 활용 푸드까지..다양 본아이에프의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은 지난 3일, ‘잘차린 한 상, 푸른 봄 입다’를 주제로 봄철 대표 식재료 냉이를 활용한 메뉴 ‘봄냉이우삼겹된장찌개’와 ‘봄냉이된장제육덮밥’을 재출시했다. 두 메뉴 모두 작년 봄 시즌 메뉴로 선보이며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메뉴로, 냉이 특유의 산뜻한 풍미와 영양을 한껏 살려 올 봄 시즌메뉴로 다시 한번 선보인 것. ‘봄냉이우삼겹된장찌개’는 구수한 맛의 우삼겹된장찌개에 향긋한 풍미를 자랑하는 봄 대표 나물 냉이를 푸짐하게 담아냈고, ‘봄냉이된장제육덮밥’은 따끈한 밥 위에 냉이의 맛과 향을 살린 비빔된장소스, 매콤한 제육볶음과 각종 야채, 청양고추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외식기업 디딤이 운영하는 해산물 밥집 ‘연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유가공업계 1위 매일유업의 외식 관계사인 크리스탈제이드와 폴 바셋이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유혹에 나섰다. 중식 레스토랑 ‘크리스탈 제이드’는 봄을 맞은 제주도의 식자재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컨셉인 ‘탐라성찬 3종’을, 또 커피전문점 폴 바셋은 제주산 유기농 말차를 활용한 아이스크림과 ‘제주 말차 카페라떼’, ‘제주 말차 초콜릿 라떼’ 등의 음료를 각각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크리스탈 제이드, 제주의 봄을 담은 봄 시즌 메뉴 3종 제안 5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크리스탈 제이드는 봄을 맞아 제주도의 식자재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3종을 오는 9일 선보인다. 이번 시즌 메뉴의 컨셉은 ‘탐라성찬’으로 제주도의 봄을 담아낸 식자재들로 엄선한 것이 특징. 제주 흑돼지와 제주 딱새우, 제주 톳과 모자반까지 봄의 미각을 깨워줄 청정 식자재를 통해 겨울 내 지친 몸과 마음에 활기를 더해줄 봄의 만찬을 제안한다. 신선한 바지락과 제주산 딱새우와 모자반을 넣어 깊고 진한맛을 살린 ‘제주 딱새우를 얹은 바지락 탕면’, 제주산 톳과 전복장을 함께 볶아 고소함을 더해낸 ‘제주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국내 제과업계 리딩기업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최근 아이스크림과 장수 스테디셀러인 초코과자 빈츠의 색다른 신제품을 줄줄이 선보이며 시장 공세를 강화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24일 장수 스테디셀러 초코과자인 ‘빈츠’의 신제품을 10년 만에 내놓은데 이어 지난 2일에는 국내 최초 매운맛 아이스크림을 출시 소비자 호기심 자극과 입맛 저격에 나선 것. 과연 이들 제품이 지난해 손익 측면에선 매우 짭짤하게 장사를 했지만 매출은 소폭 줄어든 롯데제과의 외형 성장추를 일으켜 세울 효자 상품으로 등극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내 최초 매운맛 아이스크림 한정판 출시 먼저 롯데제과는 지난 2일 국내 최초로 매운맛 아이스크림, ‘찰떡아이스 매운 치즈떡볶이’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할라피뇨 성분이 들어간 주황색 떡 안에 크림체다치즈 아이스크림과 함께 매운맛 칩과 쿠키 등을 채워 넣어 매운 치즈 떡복이 맛을 구현했다. 쫀득쫀득한 찰떡과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맛이 매운 맛과 의외로 잘 어울려, 먹으면서도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는 것이 회사 측 전언이다. 게다가 이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찰떡아이스 매운 치즈떡볶이’의 출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면세업계가 재고품 전문몰이나 라이브커머스 및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등 디지털 판매 채널에 눈을 돌리며 활로 모색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면세점 매출은 약 15조5051억 원으로 2019년 대비 37.7% 감소했고, 방문객 수도 내·외국인 모두 급격하게 줄어 영업에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 이중 지난해 면세점 방문객은 1066만9000여 명으로 2019년 4844만3000여 명의 22% 정도에 그쳤고, 또 통계청이 집계한 작년 12월 면세점의 서비스업종별 생산지수(불변지수 기준)는 154.6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8.1 포인트 낮아져 하락 폭이 제일 큰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해 소비 심리는 얼어붙고, 판매되지 못한 재고가 생겨난 기업은 이를 해소할 마땅한 돌파구도 찾기 힘든 상태로 전해진다. 이에 면세업계는 돌파구를 찾기 위해 라이브 커머스·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눈을 돌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라이브커머스·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디지털 판매 채널에 눈돌려..재고전문 몰도 각광 먼저 업계 1위 롯데면세점은 실시간 온라인 방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최근 소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고객 맞춤형 주문 죽(커스텀 서비스)를 배달의민족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이 자사 커스텀 서비스를 배달의민족 주문을 통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밝힌 것. 기존에는 매장 또는 자사 주문앱 본오더를 통해야만 가능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어플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한 대 고객 서비스 강화 조치의 일환이다. ‘본죽’ 및 ‘본죽&비빔밥’의 커스텀 서비스는 죽의 갈기 정도와 간 조절, 포장 용기 등을 원하는 대로 주문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로 전해진다. 특히 '곱게 갈기 서비스'는 치과 치료 직후의 고객이나, 고령의 어르신들의 식사용, 아기 이유식 등으로 적합해 호응이 높다. 일반 죽보다 조금 더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약간 고운 죽'과 재료가 씹히지 않을 정도로 아주 부드럽게 취식할 수 있는 '가장 고운 죽'으로 조절할 수 있고, '간 조절 서비스'는 죽의 염도를 낮출 수 있는 서비스로, '약간 싱겁게'와 '아주 싱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1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유가공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매일유업은 약 1만3천명의 재계 인사, 투자 분석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유가공부문 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는데, 특히 시장 변화에 대한 혁신활동을 평가하는 혁신가치와 기업·제품에 대한 신뢰도, 선호도 항목에서 경쟁 기업 대비 크게 앞섰고, 이밖에 사회공헌, 친환경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2004년부터 KMAC에서 조사·발표하고 있는데, 기업 전체 가치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이해관계자에게 올바른 이해를 유도하고, 관심을 제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매일유업은 2018년 본 조사에서 처음 1위로 선정된 이래, 올해까지 4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유가공부문 4년 연속 선정은 매일유업이 처음이다. 3월 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수상 축하 이벤트 진행 이에 매일유업은 수상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7일까지 매일유업 공식 인스타그램에 축하와 격려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바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3월 말까지 오뚜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오뚜기몰’을 통해 삼겹살을 즐길 때 풍성함을 더해주는 다양한 오뚜기 제품을 ‘팩’으로 구성해 특가로 판매한다. 멜젓소스, 양파절임소스, 파채양념, 진비빔면, 허브맛솔트를 조합시킨 삼겹살 풀코스팩으로 최대 35% 할인된 가격인 8880원에 무료 배송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힌 것. 삼겹살 풀코스팩 구매 고객에게 오뚜기 로고가 새겨진 스텐 종지와 무침양념 비닐장갑팩, 1회용으로 즐길 수 있는 멜젓/양파절임소스 증정은 물론,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6만원 상당의 도드람 한돈 한마리세트도 경품으로 제공되며, 또한 대표 한돈 브랜드인 도드람한돈 에서 운영중인 ‘도드람몰’ 에서는 도드람 한돈 삼겹살과 오뚜기의 1회용 멜젓소스, 양파절임소스, 진비빔면으로 구성된 삼삼한 세트(2~3인), 쌈박한 세트(3~4인)도 판매한다. 이중 ‘오뚜기 삼겹살 제주식 멜젓소스’는 고기의 맛을 한 층 끌어올려주기 위해 개발한 제품으로 제주도 전문 고깃집에서 먹던 소스를 재현한 신제품으로, 남해안 생멸치로 담근 육젓을 원물 그대로 갈아 넣고 직접 우린 멸치육수를 사용해 감칠맛과 풍미를 살렸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배우 김소연을 앞세운 도플갱어 컨셉의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신규 광고 온에어를 기념한 2가지 이벤트에 초대했다. 제품 구매 인증 이벤트와 체험 키트 반값 이벤트 등 2종으로, 먼저 이번 광고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펜트하우스 ‘천서진’과, 천사 같은 인품으로 많은 미담을 보유한 배우 김소연을 동시에 볼 수 있다. 특히 도플갱어 컨셉으로 기획된 이번 광고에서 김소연은 1인 2역을 연기하며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연기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펜트하우스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악녀 천서진과 순수한 김소연의 반전 매력이 이슈가 되는 요즘, 새로운 광고영상은 두 모습을 모두 담아 재미있게 시청하실 수 있다”고 소개했다. 매일유업은 새 CF 온에어를 기념한 2가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3월 31일까지 개인 SNS에 구매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LG프라엘 플러스 더마 LED 마스크, 에어랩 스타일러 컴플리트, LG프라엘 갈바닉 이온부스터, 김소연 친필 사인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본품을 증정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7일 체험 키트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