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국내 빙과 판매 1위 롯데제과가 폭염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쿠앤크(쿠키앤크림)’ 빙과 8종과 가정용 멀티 아이스크림 신제품 ‘티코 딸기맛’의 세계로 초대했다. 설레임 쿠키앤크림 6년 만에 재출시...‘쿠앤크 8종’ 구성 집중 마케팅 예고 먼저 롯데제과는 소비자 부름을 받고 6년 만에 재출시한 ‘설레임 쿠키앤크림’을 포함, 자사 대표 제품 8종으로 구성된 ‘쿠앤크 월드’를 제안했다. ‘설레임’은 지난 2003년 ‘밀크쉐이크’ 맛으로 처음 선보인 이래, 파우치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빙과 제품’이라는 장점을 앞세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특히 이번에 재출시한 ‘설레임 쿠키앤크림’은 2015년 당시 ‘밀크쉐이크’ 맛 다음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으나, 오리지널 맛인 ‘밀크쉐이크’에 집중한다는 내부 운영 방침에 따라 중단됐던 제품이다. 이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이 고객 문의, 홈페이지 등에 ‘쿠키앤크림’ 맛을 재 출시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해왔고, 이에 부응해 쿠키 입자를 더 잘게 부수어 아이스크림과 쿠키가 더욱 부드럽고 조화롭게 느껴질 수 있도록 맛을 개선하여 6년 만에 재 출시한 것으로 전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탐앤탐스와 한국피자헛, BBQ가 2020 도쿄올림픽 참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거나,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칠 대로 지친 소비자들 몸과 마음에 치유와 힐링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이벤트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피자헛과 함께 응원도 하고 순금도 챙기세요!”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은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를 맞아 ‘Pan of KOREA 금메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오는 8일까지 피자헛 홈페이지, 앱 등 온라인에서 ‘Pan of KOREA 집관세트’ 주문 후 금메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는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하며 1차는 8월 1일까지, 2차는 8월 2일부터 8일까지이다. 당첨자는 응모 마감 후 이틀 뒤 피자헛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금·은·동 메달 당첨자에게는 ▲순금 1돈 금뱃지(10명) ▲순은 3돈 은메달(20명) ▲피자 시식권(100명)을 증정한다. 특히 일요일에 주문할 경우, 응모 기회를 2배로 제공하며, 이와 더불어 리얼하프앤하프 세트를 주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둘리 피크닉 매트를 한정 수량으로 2천 원에 선보인다. BBQ, ‘팀코리아(Team Korea) 파이팅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빙그레가 자사 컵커피 브랜드 아카페라의 신제품 3종 출시와 자사 대표 스낵 꽃게랑의 메타버스 랜선 파티에 참여를 제안했다.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 스페셜티 컵 3종 출시 먼저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를 통해 지난 5일 선보인 ‘아카페라 스페셜티 컵’ 3종은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지역의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데다, 원두를 물에 담근 뒤 압력을 가해 원두 고유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워터프레스 공법으로 커피를 추출한 제품이다. 특히 단맛과 신맛, 쓴맛의 균형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안티오키아 원두에다 국내산 1A등급의 신선한 원유를 사용해 깔끔한 라떼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안티오키아 트리플 브루잉 라떼’, ‘마다가스카르 멜로우 바닐라 라떼’, ‘프렌치 토스티드 카라멜 마끼아또’ 3종으로 구성해 출시됐다. 한편, 콜롬비아 중서부에 위치한 도시 안티오키아는 최대 커피생산지로 해발 1500m 이상의 안데스 산맥 고산지대에 있으며 미네랄이 풍부한 화산 토양에 일조량과 강수량이 풍부한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부드럽고 균형감 있는 원두를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꽃게랑’, SKT 메타버스 플랫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이광복)이 7월 들어 다양한 카테고리의 신제품들을 줄줄이 선보이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8일 다섯가지 색 마시멜로를 넣은 신제품 시리얼 '포스트 오레오 오즈 오색멜로'를 한정 출시하는가하면 14일엔 대용량 RTD 커피 '맥스웰하우스 마스터 바닐라 블랙'을, 이어 19일에는 ‘민초단’(민트초코 마니아)을 겨냥한 ‘오레오 민트초코 샌드위치 쿠키’를 잇따라 선보인 것. 과연 이들 제품이 최근 3년간 1조5천억 원대에서 거의 정체 상태에 처해 있는 외형(매출액)을 확연한 성장세로 되돌릴 기폭제로 작용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색 마시멜로 시리얼 '포스트 오레오 오즈 오색멜로' 한정 출시 먼저 지난 8일 한정 출시한 시리얼 '포스트 오레오 오즈 오색멜로'는 달콤하고 바삭한 초코맛 시리얼 ‘오즈링’에 다섯가지 색의 마시멜로를 더한 제품이다. 기존의 하얀 마시멜로와 비트레드, 심황, 스피룰리나 등 천연 색소를 입힌 빨·노·파랑·초록색 마시멜로를 담아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패키지 또한 오레오 오즈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오레오 오즈맨'이 무지개 빛깔의 컬러풀한 선글라스를 쓴 모습을 전면에 담아 이번 신제품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비대면 클래식 콘서트 영상과 자사 뼈건강 특화 상품 ‘골든밀크’ 50% 할인 행사에 초대했다. 먼저 매일유업은 지난 2003년부터 진행해온 클래식 공연 ‘매일클래식 18주년’을 기념한 ‘조우:100년 전 작곡가들의 대화’ 영상을 공개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클래식은 ‘찾아가고 초대하는 음악회’를 모토로, 수도권에 편중된 공연 기회를 지방 시민들에게도 제공하기 위해 매 해 방방곡곡을 순회해 온 행사다. 코로나19로 지역 방문이 어려워지기 전까지 전국 60 여 지역을 방문, 96회의 공연을 통해 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만나왔다. 지난해부터 라이브 공연을 온라인으로 대체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관객과의 만남이 어려워지며, 시공간의 제약 없이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새로운 플랫폼을 선택한 것. 이번 매일클래식의 주제가 ‘조우’인 것 또한 새로운 플랫폼에서 보다 다양한 만남을 소망하는 의미를 담았고, 공연 프로그램 역시 100년 전 파리에서 만난 세 작곡가 조지 거쉰,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모리스 라벨의 작품으로 구성한 것이 눈에 띈다. 연주자로는 바이올린에 김화림·박동석, 비올라에 에르완 리샤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승승장구중인 업계 외형 2위 bhc치킨이 복 시즌 관련 판매액이 급증하자 싱글벙글 하고 있다. bhc치킨이 초복과 중복날 자사 치킨 판매액이 전년대비 각각 25%, 55%씩 급증했다고 지난 23일 밝힌 것. 앞서 지난 13일에는 초복을 맞아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판매에 들어간 모바일 치킨상품권 8천매가 단 15분 만에 또 추가 물량 2천매도 1분 만에 판매가 종료됐다고 밝힌바 있다. 이 같은 판매 호조세가 업계 1위 교촌치킨과의 매출격차 354억(2020년 기준)을 따라 잡고 외형 기준 업계 왕좌자리를 찬탈할 기폭제로 작용할지 관심이 쏠린다. 카카오쇼핑라이브 15분만에 완판…판매액 2억 8천만 원 기록 먼저 bhc치킨은 초복(11일)을 맞아 지난 10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90분간 편성된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자사 모바일 치킨 상품권을 5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펼쳐 단 15분만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카카오쇼핑라이브에는 누적 접속자 130,358명, 동시 접속자 9,212명, 총 판매액 2억 8천만 원을 기록하며 성료했다고 덧붙였다. 상품은 뿌링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국내 유가공업계 리딩 기업 매일유업의 관계사인 ‘엠즈씨드’에서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폴 바셋이 지속 성장을 향해 분주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지난 22일 스테디셀러인 아이스크림 2종을 편의점 CU에 론칭한데 이어 오는 29일에는 패션 플랫폼 ‘브랜디’와 함께 자사 시그니처 메뉴 ‘아이스크림 라떼’를 모티브로 해 제작한 티셔츠를 오는 29일 선보인다고 밝힌 것. 이와 같은 일련의 행보가 지난해 코로나19 직격탄을 맞고, 외형과 손익 모두 두 자릿수 이상 퇴보했던 부진을 만회할 계기로 작용할지 커피전문점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폴 바셋 아이스크림을 편의점에서…전국 CU 점포에 론칭 먼저 폴 바셋은 지난 22일부터 전국 CU편의점을 통해 밀크아이스크림과 커피아이스크림 판매를 시작했다. CU에서 판매에 들어간 이 아이스크림은 폴 바셋 대표 메뉴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하드 타입으로 구현해 낸 제품으로, 지난 1월 첫 제작해 마켓컬리와 쿠팡 등지에서 20만개 이상 누적판매량을 기록하며 시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한편, 폴 바셋 아이스크림은 젤라또처럼 쫀득한 식감과 진한 맛이 특징이며 밀크 아이스크림에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가 케어푸드 구독 서비스를 론칭, 실버산업(고령친화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올린다. 재가(在家) 어르신을 대상으로 케어푸드 구독 서비스인 '헬씨누리 건강식단'을 선보이기로 한 것. 케어푸드란 상대적으로 저작력이 약한 어르신, 환자 등을 위해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도록 가공된 상품을 말한다. CJ프레시웨이의 케어푸드 브랜드 헬씨누리는 노인식, 치료식 등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어르신들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를 갖춘 헬씨누리 건강식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헬씨누리 건강식단은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비지팅엔젤스의 '엔젤스밀'을 통해 판매된다. 엔젤스밀은 5일치 식단으로 구성해, 비지팅엔젤스의 돌봄을 받고 있는 재가 어르신 가정에 주 1회 배송될 예정이다. 표준 레시피에 따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센트럴키친(중앙 집중식 조리시설)을 통해 반조리 또는 완조리 상품으로 생산되며, 식자재 전처리부터 조리, 검수, 포장까지 센트럴키친의 일원화된 시스템으로 위생안전과 품질 수준을 높였다는 것이 CJ프레시웨이 측 소개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엔젤스밀을 시작으로 헬씨누리 건강식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 자일리톨 껌이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BTS)과 손잡고 신규 광고 캠페인 ‘스마일 투 스마일(SMILE TO SMILE) 프로젝트’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미소를 잃지 말고 온 세상에 웃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배경음악을 방탄소년단의 신곡 ‘Butter’를 사용해 경쾌하고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눈에 띈다. 광고는 지난 20일부터 TV 공중파 및 케이블, 인터넷 등을 통해 공개중이다. 특히 이번 ‘자일리톨 X 방탄소년단’ 광고는 본편을 앞두고 사전에 공개된 티저 광고 조회수가 160만회에 육박할 정도로 사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왔는데, 이번에 공개된 본편에서는 BTS 멤버 7명 전원이 등장,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자일리톨 껌을 씹고 웃음 지으며 ‘스마일(Smile)’이라는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롯데제과는 이번 ‘스마일 투 스마일 프로젝트’ 전개를 기념해 방탄소년단 멤버가 인쇄된 특별 에디션을 제작해, 자사 공식온라인 쇼핑몰인 롯데스위트몰과 쿠팡,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지마켓, 카카오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또한 방탄소년단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잠시나마 구원해줄 매장내 ‘커피&문화 바캉스’를 마련, 그 행사의 자리로 초대했다. 제44기 갤러리탐(Gallary耽)을 오픈하고 오는 10월 4일까지 수도권 8개 매장과 온라인에서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힌 것. 이를 통해 맛깔난 탐앤탐스 메뉴와 신진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함으로써 이어지는 폭염에 지친 고객들에게 ‘감성 마캉스’를 선물할 전망이다. 이번 갤러리탐 전시는 약 석 달 동안 서울, 남양주 등 수도권 내 8개 탐앤탐스 매장에서 총 8명의 신진 작가들의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자신만의 예술관을 담은 건 물론, 여름을 맞이한 고객들이 ‘감성 바캉스’를 즐길 수 있게끔 계절감이 반영된 작품들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먼저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한진하 작가의 ‘선과 선이 아닌 것’ ▲블랙 청담점에서는 정현희 작가의 ‘connection’ ▲역삼 2호점에서는 홍가람 작가의 ‘Summer again’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박소라 작가의 ‘부유하는 이미지의 사용자들’ ▲창동 본점에서는 서예원 작가의 ‘THE WORLD ZIP’ ▲블랙 파드점에서는 김기섭 작가의 ‘Share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와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차별화된 초코 맛 비스킷 신제품(샌드)을 각각 출시하고 소비자 입맛 저격에 나섰다. 먼저 롯데제과는 ‘민초단’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부응해 ‘롯샌 민트초코’를 여름 시즌 한정판으로 선보였고, 동서식품은 자사 스테디셀러인 얇고 바삭한 식감의 오레오 씬즈 쿠키에 진하고 고급스러운 초콜릿 무스맛 크림을 조화시킨 '오레오 씬즈 초코무스'를 출시한 것. 과연 우리 소비자들은 어느 제품에 더 후한 점수를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롯데제과, ‘민트초코’ 열풍에 ‘롯샌 민트초코’ 한정 출시 먼저 롯데제과는 ‘민초단’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부응, ‘롯샌 민트초코’를 여름 시즌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민초단’은 ‘민트초코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를 일컫는 신조어. 최근 ‘민트초코맛’은 아이스크림, 파이를 비롯해 치킨, 탕수육까지 다양한 음식과 만나 ‘민초’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롯데제과는 지난 2013년 ‘롯데샌드 락’이라는 ‘민트초코맛’ 비스킷을 처음 선보인 바 있으나, 당시에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최근 ‘민트초코맛’의 유행이 다시 돌아오며 ‘민초단’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구가 이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이 수입·유통하는 덴마크 1위 유제품 브랜드 알라(Arla)가 자사의 치즈, 카스텔로, 아페티나와 프리미엄 발효버터 루어팍 등을 전시중인 현대백화점 노르딕 키친 페어에 초대했다. 노르딕 키친 페어는 스웨덴·핀란드·덴마크 3개국 대사관과 현대백화점이 함께 개최하는 기획전으로, 심미적이고 실용적인 북유럽의 프리미엄·고메 푸드, 키친웨어 및 라이프스타일 소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일유업은 지난 2014년부터 자연주의 원칙을 고수하는 청정 낙농 선진국 덴마크의 100년 전통 유제품 브랜드인 알라(Arla)의 유제품을 국내 수입·유통을 전담해왔다. 특히 대표 제품인 알라(Arla)크림치즈는 오직 네 가지 원재료만으로 만드는 건강한 크림치즈다. 홈메이드 방식의 신선한 유청을 함유하고 있으며, 안정제나 보존료, 색소는 첨가하지 않아 임신부부터 아이들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노르딕 키친 페어를 통해, 자연주의 원칙을 고수하는 청정 낙농 선진국 덴마크 대표 브랜드 알라(Arla)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노르딕 키친페어는 지난 1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시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본격 여름시즌을 맞아 후텁지근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더위타파 메뉴 4종과 가격 할인 이벤트에 초대했다. ■ “더위타파! 탐탐에서 여름나기”..시원한 여름 메뉴 4종 제안 ①“콜라겐, 이젠 맛있게 섭취한다!”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3종 먼저 맛깔난 요거트 스무디를 마시면서 동시에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섭취할 수 있는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3종’을 추천했다. 특히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요거트의 맛과 향을 강조한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그리고 과일의 상큼함을 더한 ‘석류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망고패션 콜라겐 스무디’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탐앤탐스는 최근 홈카페를 즐기는 고객들을 겨냥한 파우치 타입의 MD상품 ‘콜라겐 요거트 파우더’도 선보였다. ②“시원함이 한 입 가득~” 빙수 3종, Again Summer Ice Flakes 또한 ‘어게인 서머 아이스 플레이크’ 3종은 팥과 콩가루의 달콤함과 달고나 토핑을 더한 크런키한 식감의 ‘옛날 달고나 빙수’, 팥과 생크림, 말차의 부드러운 맛에 녹차 마카롱을 올린 ‘마카롱 녹차 빙수’, 상큼한 파인애플과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음료업계가 본격 여름시즌을 맞아 열대과일 망고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속속 선보이며 후텁지근한 ‘더위사냥’을 제안했다. 최근 아열대 기후를 연상시키는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자 대표적 열대 과일인 망고를 활용한 시리얼에 아이스크림, 샤베트, 빙수, 및 각종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줄줄이 선보이고 있는 것. 이는 망고가 새콤달콤한 맛은 물론 비타민 A, C, D 등 영양 성분까지 풍부해 더위에 지친 입맛에 활력을 불어넣기에 제격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무제한 망고 디저트 뷔페 ‘망고 스튜디오’ 운영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는 오는 8월 29일까지 달콤한 망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뷔페 ‘망고 스튜디오’ 이벤트를 운영한다.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26층에 위치한 ‘THE 26’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당도 높은 고품질 망고를 엄선해 다채로운 메뉴를 구성했다. 특히 망고 스튜디오는 남산이 한눈에 보이는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며 달콤한 망고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번 망고 스튜디오에서는 ‘바카디 카르타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7월 들어 스타 마케팅과 함께 20년 전 추억을 소환하는 젤리 제품을 컴백시키는 등 지속성장을 향한 발걸음으로 분주하다. 지난 6일 고급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차세대 뮤지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서리’와 손잡고 뮤직 마케팅을 전개하는가하면 12일에는 중장년층에겐 추억의 젤리 제품인 ‘참새방앗간’을 20년 만에 재 출시하는 등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는 것. 이러한 일련의 활동들이 롯데제과의 성장전선에 어떠한 기여를 하게 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나뚜루, 가수 서리와 손잡고 뮤직 마케팅 전개 먼저 나뚜루와 가수 서리의 이번 콜라보 뮤직 마케팅은 꾸준히 전개하고 있는 나뚜루 브랜드에 대한 경쟁력 강화 방안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롯데제과는 최근 주요 제품의 품질을 업그레이드하여 기존 제품보다 한층 진하고 풍부해진 맛을 만들어 선보이는가 하면, 패키지 디자인도 진하고 풍부한 맛을 강조하기 위해 원물 일러스트를 삽입해 원료에 대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등 일련의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 파트너로 손잡은 서리는 독보적 음색과 뛰어난 작사, 작곡 실력으로 가요계에 입지를 다지고 있는 신예 아티스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