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대구광역시는 평생교육시대에 시민들의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대구시민대학’을 설립해 오는 3월 7일(화) 부터 시청 별관과 동성로 시민행복센터에서에서 첫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구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만든 ‘대구시민대학’은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연령 제한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3월 7일 첫 개강일에는 정호승 시인을 초청해 ‘대구시민에게 힘이 되어준 한마디’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마련하고, 3월부터 시청별관 대강당과 동성로 시민행복센터(옛 민들레영토) 등에서 매주 화·목요일에 열리는 ‘시민강좌’와 매주 수요일에 열리는 대구 청년들을 위한 ‘특별강좌’가 각각 상시 운영된다. 시민강좌는 ‘대구를 말하다’(매주 화), ‘생로병사의 인문학’(매주 목)이라는 주제로 6월말까지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총 32회가 시청별관에서 진행된다. 강사진은 지역대학 교수, 전문가 등으로 구성했다. 대구청년을 대상으로 한 3월 특별강좌는 베스트셀러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의 저자이자 지역 최고 명강사로 인기를 얻고있는 임헌우 교수가 본인의 저서 제목인 ‘스티브를 버리세요’라는 주제로 매주 수
(미디어온) 인천광역시는 서울특별시와 2월14일(화)에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물이용부담금,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서울·인천 공동 물이용부담금 2차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물이용부담금은 환경부와 한강수계 5개 시·도(서울·인천·경기·충북·강원)가 2005년까지 팔당호의 수질을 1급수(BOD, 1.0㎎/L이하)로 개선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한강 상수원 규제지역 주민지원과 수질개선사업의 재원 마련을 위해 1999년에 한시적으로 도입됐다. 그러나 물이용부담금 징수시한 부재, 운용 문제 등 제도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사회적 논란이 되어 왔다. *수도사업자가 공공수역으로부터 취수한 원수를 직접 또는 정수하여 공급받는 최종수요자에게 물사용량에 비례한 물이용부담금을 부과·징수(부과 대상지역 : 서울·인천·경기 등 한강하류지역 / 징수액(1999년~2016년) : 6조 1,076억원) 이 날 포럼은 인천시와 서울시가 물이용부담금 제도개선 해법을 찾고자 지난 2016년 12월 12일 개최한「서울·인천 공동 물이용부담금 1차 포럼」에 이은 포럼이다. 1차 포럼에서 대두된 물이용부담금의 법률적 정당성에 대한 문제 즉, 물이용부담
(미디어온) 최근 미래부에서 발표한 “2016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17.8%로 전년(16.2%)보다 1.6% 상승하였다. 연령별로 청소년은 3명 중 1명이 과의존 위험군으로 중독률이 가장 높았으며, 특히, 유아동은 전년대비 가장 큰 폭으로(5.5%) 늘어난 17.9%로 스마트폰 과의존률이 빠르게 모든 연령대로 확산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부산정보문화센터)은 1인 1스마트기기 시대를 맞아 모든 연령대로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기기 중독·과몰입으로 인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하여 “2017년도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해소”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중점 추진사업으로는 전문가 상담 및 치료연계(1,850회),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대별 맞춤형 예방교육(53,220명이상), 문화체육 대체활동 지원(15개시설 150명 이상), 시민단체와 학교 등 시민단체와 연계한 캠페인 및 이동상담(6회)을 개최할 예정이다. 세부 사업별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지역내 학교와 유치원, 기관 등에서 요청하면 예방교육 강사를 연중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에는 유
(미디어온) 서울특별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7년도 시민이 제안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공모하기로 하고 선정된 프로그램 운영에 총 5억 7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민제안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운영지원 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시민대상 공모로 추진함으로써 생활 속의 평생학습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취지이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은 사업별로 네트워크사업 800만원 내외, 시민제안과 주제지정 사업에 각 450만원 이내, 전문대연계 직업특화사업은 15백만원 내외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 분야는 ▷네트워크사업 ▷시민제안사업 ▷주제지정사업 ▷전문대연계 직업특화사업 총 4개 분야로 평생교육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민간·공공평생교육기관, 협동조합 등 1개 기관·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이 가능하다. 네트워크 사업은 자치구를 중심으로 대학, 민간단체 등 3개이상 기관이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과 운영기관의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평생교육 기반을 구축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총 25개의 사업을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시민제안 사업은 직장인 등을 위한 야간
(미디어온)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직장 내 어려움을 겪는 직장맘들의 고충을 노무사들이 전문적으로 상담해주는 서울시의 ‘직장맘 고충상담 전용콜’이 운영 1주년을 맞는 가운데, 총 5,237건(2016. 2. 15~2017. 1. 31)의 상담이 쏟아지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는 2015년 박원순 시장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서울 일자리 대장정’ 이후, 120 다산콜로 연결되는 ‘직장맘 고충상담 전용콜’(다산콜120→내선5번)을 신설, 시민들이 더욱 쉽게 상담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서비스 시간도 확대(평일 9시~22시, 토요일 9시~18시) 한 바 있다. 이는 운영일 기준 하루 평균 18건 이상의 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2015년 한해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가 직접 받아온 전화상담 건(1,758건)과 비교해 3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전용콜을 통한 상담 중 직장 내 고충이 3,699건(71%) 으로 최다다. 특히 2,112건(직장 내 고충의 57%, 전체상담의 40%)은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등 모성권·일가족양립과 관련한 상담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 뒤로는 보육정보 등 가족관계에서의 고충(1,387건, 26%), 심리·정서 등
(미디어온)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12월 7일 부산교통공사에서 개최한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장 회의’에서 전국 1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무임수송에 따른 손실 보전방안’ 마련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6개 기관은 ‘노후 전동차 교체·안전시설 확충을 위한 무임 수송 정부지원 법제화’와 ‘재정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2016년 12월 15일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주요 부처(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국가보훈처)에 국회계류 법률 개정안(10개 법안) 통과 건의문을, 2017년 1월 19일에는 재정적 지원 요구 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공동건의문은 도시철도 무임수송이 국가의 보편적인 복지정책인 만큼 원인제공자인 정부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 골자로, 관련 내용을 명시한 계류 법안(붙임참고) 통과와 재정지원을 요청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도시철도 운영기관들은 지난 1997년부터 20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정부에 무임손실 보전을 요구해 왔으나, 현재까지 지원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급속한 고령화·도시철도 운행노선 확장 등으로 갈수록 무임 수송이 늘어나 재정 상태가 악화되고, 노후전동차
(미디어온)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끌리는 곳은 서비스가 다르다’를 출판했다고 밝혔다. ‘끌리는 곳은 서비스가 다르다’는 모든 사업의 핵심 바탕이 되는 ‘서비스’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면서도 독자들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실제 사례를 들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단순히 ‘서비스업’만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어떤 업종이든 간에 시작과 기본에는 서비스가 있음을 강조한다.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소상공인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자신만의 서비스 노하우를 가감 없이 전달한다. 어떤 서비스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또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어떤 노하우가 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부정적인 어감으로 다가왔던 ‘이미지 메이킹’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풀어냄으로서 서비스의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해준다. 누구에게나 ‘단골 가게’가 있을 것이다. 즐겨 찾는 음식점뿐만 아니라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가는 모든 가게 중 내 발걸음이 한 번이라도 더 닿는 곳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그런 곳을 흔히 ‘단골 가게’라고 말한다. 단순히 나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그 가게에 있기 때문에 혹은 그 가게의 음
(미디어온) 일본 도쿄타워를 장식하는 디스플레이에 한국 기술로 만든 투명 LED 디스플레이가 사용된다. 일본 최대 광고 회사인 덴츠가 도쿄타워를 투명 LED 디스플레이로 단장하는 데 필요한 물량 전량을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인 ㈜레온(대표 박동순, 장병익)에 발주했다. 레온은 덴츠가 진행하는 이번 ‘도쿄타워 투명 디스플레이’ 프로젝트는 가로 108m 세로 7.6m(가로 27m 4개, 세로 3.8m 2개로 구성) 크기의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로 도쿄타워를 단장하는 것이라며 최소 조도는 4,000nit로서 300m 거리에서 밝은 낮에도 영상을 선명히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대표 관광 명소인 도쿄타워는 일본의 등록유형문화재로, 본래 방송용 수신탑이었으나 현재는 도쿄 거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로 더 유명하다. 레온의 디스플레이는 대전망대 외부에 설치되어 광고 송출 및 기존 도쿄타워 ‘랜드마크 라이트(Landmark Light)’를 대신해 이벤트 송출 매체로 사용될 예정이다. 레온은 이번에 수주한 이 프로젝트의 디스플레이 납품 금액은 50억원 규모로 이르면 10월 이후 시공에 착수할 계획이라며 레온의 디스플레이는 세계에서 가장 얇고
(미디어온) 서울특별시가 생활악취 제거에 나섰다. 생활 악취를 발생시키는 인쇄시설, 가공시설 등 서울시 소재 소규모 사업장에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도록 하고 1억 5천만원 규모의 설치비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아크릴가공소, 인쇄시설, 섬유가공시설, 세탁소, 자동차 도장시설, 음식점 등 생활악취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한 사업장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장에는 최대 1천만원의 설치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악취방지시설 설치비의 70%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나머지 설치비는 자부담해야 한다. 다만 ▲악취방지법 시행규칙 제3조에서 정한 악취배출시설 설치 사업장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한 지 3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사업장 ▲최근 3년 이내에 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한은 3월 10일(금)까지이며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추어 서울시 생활환경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원대상 선정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기준에 의거 지원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악취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생활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작년에 악취방지시설
(미디어온)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진로교육법’ 제15조(국가진로교육센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3조(국가진로교육센터의 지정·운영 등)에 따라 지정받은 ‘국가진로교육센터’ 개소식을 13일(월)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용순 원장은 개소식 이후 진행된 교육부와 정책연구협의회에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평생직업교육의 방향을 제시한 ‘2030 미래가 온다! 제4차 산업혁명과 평생직업능력개발’을 소개하였다. 이에 따라 이 원장은 대학의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하고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업교육센터’의 설치 및 ‘마이스터고 졸업생의 취업 이후 성장경로 구축’의 시급성을 설명하였다. 한편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국가진로교육센터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초·중·고·대 진로교육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진로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공무원·자격증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이 13일 한식조리기능사 온라인 과정을 전격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는 생업으로 인한 시간 부족, 비용 부담 등 각종 이유로 학원 수강이 어려운 수험생들의 고민을 덜어줄 온라인 기반의 새로운 학습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에듀윌 한식조리기능사 온라인 과정은 합격할 때까지 수강 가능한 ‘평생회원제’ 형식으로 운영된다. 커리큘럼은 필기시험부터 실기시험까지 최종 합격을 위한 모든 내용이 포함돼 있으며, 비용은 런칭기념으로 특별할인가 29만 9천원이다. 강의의 특징은 조리 방법보다 시험에 합격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강의 내용은 ▲심사 기준에 해당되는 조리대 청결유지 노하우 ▲두 가지 레시피 동시 조리법 ▲완성된 조리 제출법 ▲조리 후 조리대 정리 방법 등 합격에 꼭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에듀윌 한식조리기능사 평생회원제’의 가장 큰 강점은 52가지 실기 메뉴에 필요한 식재료를 원하는 요일에 원하는 장소로 받을 수 있고 배송비가 무료라는 점이다. 에듀윌 실기 식재료는 총 6주 동안 실기 시험장에서 지급하는 1인분 양에 맞춰 소분하여 배송된다. 따라서 마트에서 식재료를 구매하는데
(미디어온) 수능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무원시험 준비생들을 위한 ‘시험에 잘 나오는 한국사’가 발간됐다. ㈜컬처플러스는 밸런타인데이로 알려진 2월 14일은 안중근 의사의 사형 선고일이라며 요즘 젊은이들이 한국사에 대한 관심을 가져달라는 뜻에서 이날 한국사 수험 준비 도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책은 다른 수험도서와 달리 한국사를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 한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식을 쌓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시 말해 ‘시험에 잘 나오는 한국사’는 한국사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다지고 싶은 수험생들, 그리고 빠른 시간에 한국사를 1회독 하고 싶은 독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대학에서 한국사를 전공하고 한국사 개인 지도를 통해 수험생이 겪는 고충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필자는 각종 한국사 기출 문제들을 분석한 후 실제로 시험에 출제된 내용과 앞으로 출제가 예상되는 내용을 기반으로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내용을 추려냈다. 먼저 한국사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기초적인 지식과 원리를 17가지 항목으로 정리했다. 그중 하나가 수험생들이 암기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건과 그 연도이다. 저자는 이
(미디어온)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은 실손보험은 국민건강보험의 보완재로 국민 60% 이상이 가입한 보험이고, 가정경제의 부담이 되는 의료비 지출 문제라는 관점에서 대책이 시급한 시점이지만 복지부와 의료업계의 비협조로 인해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정부가 이와 관련된 특단의 조치를 복지 개혁 차원에서 과잉진료에 의한 지출구조의 혁신적 개선을 추진하면서 실손보험의 정상화를 위한 종합적 플랜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 국민과 가구별 차원에서 크게 경제적 부담의 대상이 되는 의료비를 줄이려는 국민들이 실손보험을 가입하고 있지만 매년 20% 이상 보험료가 인상됨으로 인해 전 국민에게 경제적 부담이 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복지부와 의료업계는 아직도 실손보험 상품에 문제가 있다면서 문제의 본질인 과잉진료와 과도한 비용진출에 대한 책임회피로 인해 아직까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고 있다. ‘실손보험’이라는 상품이 엄연히 시장에서 선택되는 상품임에도 복지부와 의료업계는 자신들의 영역인 비도덕적 지급 구조에 대해서는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 상품에 문제만 언급하는 것은 복지당국의 부서로서 책임과 역할을 장기간 직무유기하고 있는 것이다.
(미디어온) 강원도가 2017년 도내 농산물 수급안정을 위한 선제적 대책 마련에 나선다 강원도는 오는 2. 14.(화) 오전 10:00 농협 강원지역본부에서 도내산 농산물 수급대책 마련을 위한 ‘강원도 농산물 수급안정자금 관리위원회 정기총회’와 ‘품목별 소위원회’를 열어 수급안정자금을 활용한 도내 채소류 수급안정 대책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농산물은 출하시기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있는 특성으로 가격 등락폭이 심해 재배 농업인의 생산 및 경영 안정화를 도모 하는데 어려움이 크다는 문제가 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도와 강원농협, 강원연합사업 참여 농가가 지난 2013년부터 기금 형식으로 강원도 농산물 수급안정자금을 조성해오고 있다. 《 강원도 농산물 수급안정자금》 - 수급안정자금 지원대상: 6품목(토마토, 풋고추, 오이, 호박, 고랭지 무·배추) - 조성조건: 도비 25%, 시군비 25%, 참여농가 50% - 조 성 액(′13년~′16년): 5,411백만원 수급안정자금 관리위원회가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하게 되면 일정수준의 농가소득이 보장되어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고, 원활한 수급조절을 통해 도내산 농산물 가격안정
(미디어온) 전라남도는 구제역이 충북 보은, 전북 정읍, 경기 연천에서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지난 12일까지 7일간 소 2만호 48만 6천 마리에 대해 긴급 구제역 추가(보강) 접종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긴급 상황임을 감안해 소 예방백신을 전량 무료로 공급하고 22개 시군에 공수의·지역축협 관계자·시군 공무원 등으로 예방접종반(149개반 719명)을 편성해 이뤄졌다. 특히 예방접종반이 부족한 함평군에는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의 수의직 공무원을 긴급 지원해 접종토록 했다. 소 50마리 미만 소규모농가에는 예방접종반이 직접 백신을 접종토록 했고, 소 50마리 이상 전업농가는 전담공무원(4천 명) 입회하에 예방접종토록 했다. 전담공무원에 대해서는 구제역백신 사용 30분 전에는 20~25℃로 따뜻하게 데우고 잘 흔들어 사용하며 개봉 후에는 24시간 이내에 모두 사용토록 하는 등 백신사용법에 대해 사전교육을 실시해 접종 시 농가에 안내토록 했다. 또한 시군의 예방백신 접종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 시 인력 및 물자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도 자체 백신접종점검반 88명을 편성해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점검토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