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교육부는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첫 명절인 설날을 맞아 관련 기관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자진 신고하는 내부직원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한 ‘부서 순회 청렴교육’ 및 청렴 직장교육 실시, 관련 안내서 및 홍보책자를 제작·배포 등으로 ‘금품?향응을 절대 받지 않겠다’는 경각심이 확산된 결과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지난해「교육부 청렴문화운동」의 일환으로 개설된 교육부 ‘청백리 칭찬방’에 국민들로부터 칭찬글이 자주 올라오면서 직원들의 자발적 청렴실천문화 조성 노력이 탄력을 얻었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그간 ‘보다 청렴한 교육부’를 위해 한 푼이라도 금품?향응 수수나 편의를 제공받는 경우 ‘중징계’가 가능하도록 「교육부 공무원 행동강령」을 개정하여 징계기준을 강화하고, 고위간부에 대해 청렴교육 및 차체 부패위험성 진단 결과를 개인별 환류하는 등 ‘교육부 청렴문화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였다. 교육부 감사관실 전 구성원들은 “비록 예외사유에 해당하는 선물 등이라도 교육정책의 건강하고 투명한 추진을 위해 절대 받지 않겠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조직문화가 확산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온) 교육부는 2월 14일 초·중·고등학생 교육비(이하 교육비) 부정수급자에 대한 비용 징수 절차 마련 및 소득재산조사 결과 통보 기한 단축을 위한「초·중등교육법 시행령·시행규칙」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하였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초·중등교육법」개정(‘16.12.20, 시행일 ’17.3.21.)으로 교육비를 부정 수급한 자에게 비용을 징수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동법 시행령*에 비용의 징수 방법 및 절차를 구체화하고, 부정수급자에 대한 비용 징수 시 민감정보 및 고유식별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40일 이내인 소득·재산 조사 결과 통보 기한을 30일로 단축하여 신속한 결과 안내 및 기초생활보장 교육급여와 동시에 신청한 경우 비슷한 시기에 결과를 통보받도록 지원하고자 하였다. 초·중·고등학생 교육비 지원 사업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고교 학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지원(PC, 인터넷통신비)를 각각 1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17년도 전체 지원 예산은 약 8천억 원이며, 90만 여명의 학생이 최소 1종 이상의 교육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초·중학생의 경우 급식비(연 63만
(미디어온)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충남통일관(충남 공주시 소재)의 새단장을 완료하고 2017. 2. 15.(수) 재개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통일부 차관, 허승욱 충남부지사, 윤석우 충남도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충남지역 사회통일교육의 근거지인 충남통일관(충남 자유회관 내(內))은 자유총연맹 충남지부에서 2007년 설립·운영하고, 통일부가 전시 콘텐츠(contents) 등을 지원하고 있는 시설이다. ‘하나였던 우리, 다시 하나로’라는 주제로 최근 새단장을 마친 충남통일관은 청소년들이 통일을 직접 체험해 보며 통일을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이곳에서는 △북한의 광고와 드라마 영상 시청 △통일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입체 큐브(cube) △통일한국에서 청소년들이 가지게 될 직업 소개 및 모의 투표 등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통일부는 각급 학교와 협력하여 충남통일관에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방문하도록 할 예정이며, 통일관이 통일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체험 교육장으로 발전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온)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14일(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용 금융지원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신한은행-신용보증기금-에너지공단 간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에 투자하는 중소/중견기업의 금융부담 경감을 위해 국내 최초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용금융상품 「ESS 플러스 협약보증 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신용등급이 낮은 중소기업은 보증한도 확대와 함께 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가 금리우대와 신보 보증으로 인하되어 금융비용 절감의 혜택을 받을 수있다. 본 상품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생산·판매(공급)하거나 구입·설치(수요)하는 중소/중견기업 및 개인사업자가 신한은행에 대출신청과 함께 에너지공단에 추천서 발급을 요청하면, 에너지공단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설치계획 등을 검토해 신용보증기금에 추천서를 발급하고, 추천서를 발급받은 신용보증기금은 보증비율 확대(대출금액의 90%) 및 보증료율 차감(보증료에서 0.2%p) 등 사업자의 보증부담을 줄이는 보증서를 발급한다. 신한은행은 사업자가 부담할 보증료 일부를 지원(보증료율 0.2% 해당액)하고 대출금리를 우대(최대 1.0%p) 적용한 ‘에
(미디어온) 질병관리본부(KCDC)는 국가방역체계의 총괄 컨트롤 역할 수행 기능이 강화된 이후 처음 실시한 「2017년 질병관리본부 국민인식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문조사기관((주)리얼미티)에 의뢰해 2017년 1월에 전국 거주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70명 대상, 전화면접 방식(표본오차 95% 신뢰수준±3%p)으로 실시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대한 국민 인지도와 신뢰도는 전반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에 대한 기관 인지도 조사 결과, ‘모른다’ 응답이 55.8%, ‘안다’ 44.2%로 나타났으며, 질병관리본부에 대한 신뢰도 조사 결과, 질병관리본부를 알고 있는 응답자(472명)중에서 ‘불신’ 응답은 55.9%, ‘중립’ 16.6%, ‘신뢰’ 25.6%로 국민 10명중 2명이 질병관리본부를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질병관리본부의 위기대응에 대해서는 국민 10명중 6명이 잘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지카바이러스, 콜레라 등과 같은 국민들의 질병과 관련된 위기상황 대응 평가에서는, ‘잘못한다’는 응답이 64.0%로, ‘잘한다’는 응답인 34.0%보다 2배가량 높았다. 건강이나 질병 관련 정보는 주로 온라인과 TV/라디오를 통해
(미디어온)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봄철 산불예방과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2월 15일부터 전국 국립공원 중 일부 탐방로에 대해 입산통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로 통제는 '봄철 산불방지 및 자연자원 보호기간(2월 1일~5월 15일)'과 국립공원 별 적설량 등을 고려하여 통제 기간이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국립공원 내 무속행위,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 지역과 과거 산불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이 강화된다. 전국 국립공원의 탐방로 601개(길이 1,987㎞) 구간 중 산불 취약지역인 설악산 백담사~대청봉 구간 등 121개(길이 506㎞) 탐방로는 전면 통제되며, 지리산 요룡대~화개재 등 26개 구간(길이 146㎞)은 부분 통제된다. 그 외 지리산 장터목~천왕봉 구간 등 456개 탐방로 1,335㎞는 평상시처럼 이용이 가능하다. 국립공원별 자세한 통제탐방로 현황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누리집(http://www.k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 내 흡연이나 인화물질 반입을 금지하고 있으며, 특히 통제 구역을 허가없이 무단으로 출입하면 과태료를 부
(미디어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은 3월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에 ‘2016년도 귀속 보수총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보수총액은 전년도 보험료의 정산과 올해 보험료 부과를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므로, 정확한 보험료 산정을 위해 기한 내에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고방법은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kcomwel.or.kr)를 이용한 전자적 신고방법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전자신고(토탈서비스)를 통해 보수총액을 신고하는 경우 보험료 경감 혜택(최대 만원)은 물론, 3월 10일까지 일찍 신고한 얼리버드 사업장은 노트북, 테블릿PC 등 다양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만약, 3월 15일까지 신고하지 않거나 신고한 보수총액이 사실과 다를 경우에는 과태료(최대 300만원)가 부과될 수 있으니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또한 신고기일인 3월 15일은 문의와 접수가 폭주해 정상적인 서비스가 어려우니 3월 10일 이전에 신고를 완료하는 것이 좋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고객지원센터(1588-0075)로 문의하거나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kcomwel.or.kr) 또는 공단 홈페이지(www.kcomw
(미디어온) 광주광역시와 ㈜해양도시가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3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인재육성 장학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년간 총 1억2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해양도시가스가 장학금을 기탁하면, 광주시가 지원대상자를 발굴해 추천하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업비 집행 및 행정 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협약기간은 2년이며, 광주지역 5개 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위소득기준 80% 이내 학생들에게 매년 6400만원씩 지원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장현 시장과 김형순 ㈜해양도시가스 대표이사, 문희성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윤장현 시장은 협약식에서 “오늘 협약을 통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광주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간 것 같아 기쁘다”며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순 ㈜해양도시가스 대표이사는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이 앞으로 우리 지역을 이끌어나갈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 김상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오늘 소중한 나눔
(미디어온) 올해 첫 세종시 정책아카데미가 14일 저녁 7시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기존 공무원 대상 교육에서 확장하여 시민에게도 강좌를 개방하고자 정책아카데미 운영을 세종시평생교육진흥원에 위임, 더 새롭고, 폭넓은 영역에서 세종시민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영역은 ‘지역정책과 시민의 삶’ 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제1강 박수현(전 국회의원), 제2강 강병규(전 행자부 장관), 제3강 박재영(전 청와대행정자치비서관) 강사의 강좌가 진행될 계획이다. 앞으로 리더십, 세종학, 미래과학,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아카데미 강좌가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해당 분야의 저명한 사회인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새롭게 운영되는 정책 아카데미는 스마트도시 세종을 위해, 시민의 교양과 시민성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향후에는 시민의 교육적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좀더 폭넓은 영역에서의 시민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 정책아카데미 프로그램 정보는 진흥원 홈페이지(damoa.sejong.go.kr) 및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KDI(국제정책대학원)에서 인도 중앙공무원 교육원 연수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인도 서뱅갈 정부관계자 26명이 13일 농기센터를 찾은 것이다. 이들은 세종시의 첨단농업 시설과 각종 연구실, 농기계임대사업 현장 등을 꼼꼼히 둘러보았다. 연수생들은 세종시 도시농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신은주 소장의 특강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도시속의 농업ㆍ농촌속의 도시가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는 방법과 가능성에 대한 토론을 갖기도 했다. 인도 서뱅갈 정부관계자는 “세종시를 농촌개발의 롤모델로 하여 도시와 농촌이 조화로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울산 농업기술센터는 도·농간, 산업간 심화되는 정보 격차를 줄이고 정보화 취약계층인 농업인과 소비자의 농업 정보 이용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7년 농업인 및 소비자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3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블로그 활용 둥 10개 과정, 과정별 20명 총 2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과정은 ▲컴퓨터 및 인터넷 활용 ▲한글2010을 이용한 생활문서 만들기 및 계산하기 쉬운 엑셀2007 ▲동영상·이미지 편집 및 제작 ▲나만의 블로그 만들기 및 블로그 활용 홍보마케팅 등을 포함한 10개 과정이다. 교육 신청은 일자별 계획 인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www.ulsan.go.kr/atc)을 통한 인터넷신청과 전화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된다. 8기 블로그 활용 홍보 마케팅 교육(9월 4일~9월 6일) 과정은 7기 블로그 기초과정인 나만의 블로그 만들기 강의 이수자만 신청 가능하며 전화 및 방문 접수는 공휴일은 불가하다. 교육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www.ulsan.go.kr/atc)을 참고하거나 교육홍보팀(☎229
(미디어온) 헌혈문화 확산을 통한 수혈용 혈액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민·관·군 공동협력 체계가 구축된다. 울산광역시는 2월 14일(화) 오전 9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헌혈문화 확산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울산시(시장 김기현), 울산교육청(교육감 김복만), 울산지방경찰청(청장 이재열),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 육군 제7765부대(부대장 김세용), 울산대학교병원(원장 정융기),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회장 김명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원장 손일수) 등 8개 기관이 참여한다. 공동 협약서에 따라 8개 기관은 ‘울산광역시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매년 동·하절기마다 반복되는 수혈용 혈액 부족과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에 공동 대응키로 했다. 헌혈추진협의회는 연 1회 정례회의, 연 2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하며 지역 내 혈액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별로 헌혈 지원 시책 수립 추진 및 헌혈 릴레이 행사를 전개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6년 우리시 헌혈인원은 8만 7,323명으로 2015년 9만 3,740명 대비 6.8% 감소했고, 앞으로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수혈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
(미디어온) 대전광역시는 13일(월) 새벽 3시 8분경 유성구 남남서쪽 3km 지역에서 규모 1.9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과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진 발생 직후 각 구청에 상황을 전파하고, 전광판·SNS·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현재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시는 지진이 발생해 흔들릴 때는 신체, 특히 머리를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하며, 진동이 멈춘 후에는 계단을 이용해 신속하게 건물외부 넓은 공터로 대피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건물 내부 ▶엘리베이터 내부 ▶자동차 내부 ▶도시철도 내부 ▶실외 등 유형별로도 시민행동요령이 존재하므로, 평소에 익혀두어야 한다. 대전시 김우연 시민안전실장은“규모 1.9 지진은 극소수 사람을 제외하고는 전혀 느낄 수 없는 수준으로 기상청에서도 별도의 정보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꼭 숙지해 둘 필요가 있다”며“시에서도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9월 경주지진을 계기로‘지진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
(미디어온) 대전광역시는 ‘미래 대전을 선도할 경쟁력을 갖춘 선진도시 조성’을 목표로 소통과 내실을 골자로 하는 2017년도 도시정책 강화를 위한 역점사업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추진할 5대 역점시책은 △ 도시정책 통합홍보물 ‘대전, 도시공감’ 발간 △ 도시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정기적인 현장방문 간담회 개최 △ 도시주택 빅데이터 구축 △ 도시건축 아카데미 확대 운영이다. 먼저, 도시정책 통합소식지인 ‘대전, 도시공감’을 발간, 배포한다. 그동안 단편적으로 발간되었던 경관소식지·부동산풍향계 등을 포함해 대전의 주요 도시정책 관련 소식들을 이해하기 쉽게 체계적으로 정리·제작하여 2월부터 격월 발간하며, 소책자, PDF, e-book 등의 형식으로 시민들에게 on·off-line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도시의 날 기념행사는 도시의 날(10월 10일)을 전후하여 대전도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개최할 계획이다. 시는 기념행사에서 도시정책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대전도시의 현재 진단 등 주요현안을 토의하고, 미래 발전방향에 대한 정책자문 등을 실시한다. 또한, 도시주택국 소속 사무관들이 초·중·고교를 방문,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전의 도시계
(미디어온) 대구광역시가 지방세 납세편의 시책을 확대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하도록 돕는다. 종이고지서 발행을 줄이고 송달 비용도 절감 하는 등 예산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행하는 지방세납세편의 시책을 살펴보면,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 신고와 관련해서 현재는 납세자가 수기납부서를 작성, 은행을 방문해 납부하던 방식에서 전산을 이용한 간편 전자신고화 방식으로 확대된다. 주목할 부분은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로 접속해 공인인증서를 등록하던 방식에서 공인인증서 등록 없이도 신고가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다. 지방세 고지와 관련해서도 모바일 시대에 걸맞는 편의성과 효율성을 추구했다. 주소지 등으로 우편교부되거나 위택스와 모바일 위택스(스마트위택스)로 전자고지 되던 것에 전자고지 됐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알림 기능을 스마트위택스에 추가했다. 또한 4월부터는 대구은행 등 모바일 금융앱으로도 전자 고지될 예정이다. 아울러 체납액고지서 송달 시 직접교부 및 우편 전달로 행정력과 고지서 반송료 등이 낭비되던 문제를 해결코자, 체납자의 최근 휴대전화번호로 장문문자서비스(LMS)를 이용해 일괄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