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경남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395명의 신규 지방공무원을 대규모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 직급별로는 7급 32명, 8급 42명, 9급 1,074명, 연구·지도직 61명이며, 기관별로는 경남도 201명(소방직·임기제 포함), 18개 시·군 1,194명이다. 상세한 시험 일정과 기관별·직렬(직류)별 인원 등은 경상남도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근 만성적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올해에도 1,395명의 신규공무원을 대거 채용하는 것은 도정 핵심과제인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남도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도 공직의 다양성과 사회통합 실현을 위해 장애인과 저소득층, 고졸(예정)자 등 93명(장애인 54명, 저소득 34명, 고졸(예정)자 5명)을 일반모집과 구분하여 시험을 실시함으로써 사회적 취약계층의 공직진출의 기회를 넓힌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70명의 시간선택제 공무원도 채용한다. 시간선택제 공무원은 응시자격, 시험과목 및 정년은 전일제공무원과 동일하며, 근무시간은 오전 또는 오후로 정하여 근무하고(1일 4시간, 주 20시간),
(미디어온) 경기도는 현재 공사 중인 공공 택지개발·주택 사업지구에 대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화성·시흥·남양주 등 19개 시 내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3월 3일까지 10일 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면적 1억578만5,000여㎡ 규모의 택지개발 사업지구 18개소와 2,612만4,000여㎡에 해당하는 공공주택 사업지구 14개소 등 총 32개 사업지구다. 점검은 6개 점검반이 투입돼 서류확인과 현장확인 등 2차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공사장과 주변지역 지반침하 및 균열발생 여부 ▲절·성토 구간 붕괴·붕락 등 사면불안정 여부 ▲추락·낙하·붕괴 등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여부 ▲도로·보도블럭 침하 및 균열, 포트홀 발생여부 확인 ▲건설공사로 인한 인근주민의 불편·불만사항 확인 등이다. 도는 안전점검 결과 사고발생이 우려되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으로 응급조치하고 개선방안을 강구.이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안전점검 후 사업시행자는 전체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도에 보고해야 한다. 이와 함께 안전점검 대상 중 14개 택지개발 사업지구와 12개 공공주택 사업지구 등 16개
(미디어온) 국민안전처는 기관별로 산재되어 있는 재난·사고정보의 통합관리와 지능형 분석이 가능한 ‘재난사고 분석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관별로 산재된 재난·사고정보를 수집·공유하여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관련 빅데이터를 지능형 분석기법을 통해 특수재난 대응에 활용하게 된다. 또한 ‘재난사고 분석시스템’에 다양한 가상 시나리오를 적용하여 사전에 대형복합재난의 위험성 평가에도 활용할 수 있다. 국민안전처는 지난 해 수행한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올 10월까지 시스템 개발을 마치고 올해 안에 ‘재난사고 분석시스템’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 소철환 미래재난협업담당관은 “이 시스템을 통하여 재난사고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대형복합재난의 위험성 평가를 수행함으로서 국민들이 재난으로부터 안전하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온) 근무형태를 탄력적으로 활용하는 유연근무제가 공직사회에 정착되면서, 공무원의 업무 만족도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유연근무제 이용현황을 조사, 분석한 결과, 응답자의 74.4%가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고 했으며, 66.9%는 유연근무제가 “업무성과와 생산성 제고에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55.2%는 “유연근무가 초과근무 감축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 등, 유연근무제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54.8%)이었다. 지난해 45개 부처의 유연근무제 활용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업무와 기관별 특성에 맞춰 유연근무를 이용하는 공무원도 더욱 늘었다. 지난해 정부 각 부처에서 유연근무제도를 이용한 공무원은 3만 7,301명(22.0%)로 2015년(27,257명, 18.9%) 보다 1만 44명(36.8% 증가)이 증가했으며, 유형별로는 ‘시차출퇴근형’이 가장 많았고, ‘근무시간선택형’과 ‘집약근무형’도 증가하는 등 유연근무제의 활용이 다양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처별로는 인사혁신처(72.3%), 행정자치부(64.6%
(미디어온) ‘온라인 행정심판’ 서비스가 전국 63개 심판기관으로 확대되어 이제 인터넷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행정심판을 청구하고 진행상황과 처리결과를 볼 수 있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국민 편의와 행정효율 증대를 위해 2013년부터 총 4단계로 추진해 온 행정심판 허브시스템 구축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전국 총 63개 심판기관에서 ‘온라인 행정심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는 앞서 2013년 1단계 행정심판 허브시스템 구축사업에 착수해 2014년 2월부터 중앙행정심판위원회와 서울·부산·제주 등 3개 시·도 행정심판위원회(이하 행심위), 경기교육청 및 서울지방교정청 행심위 등 6개 기관에 대해 우선적으로 온라인 행정심판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어 2015년 1월에는 경기도·대구광역시, 서울고검 행심위 등 15개 기관이, 2016년 2월에는 방송통신위원회, 서울시 교육청 행심위 등 21개 기관이 온라인 행정심판 서비스를 시작했다. 올해는 헌법재판소 행심위, 보건복지부 장기요양심판위원회, 대전·대구·광주고검 행심위, 대구·광주지방교정청 행심위를 비롯해 세종·충남·부산 등 3개 교육청 행심위, 부산·광주·세종·
(미디어온) 보건복지부는 2월 16일 국토교통부, 교육부와 함께 2017년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제1차 소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위원회는 급여별 소위원회 합동 워크숍으로 진행되었다. 소위원회는 맞춤형 급여 도입에 따라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교육부를 아우르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총괄·조정 기능 및 급여별 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존의 전문위원회를 개편하여 급여별로 신설한 위원회이다. *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에 설치하는 위원회로, 2016년 12월 제8기 위원회 구성 급여 분야별 소위원회는 총괄·생계, 의료, 주거, 교육 소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료급여 소위원회는 의료급여법에 의한 중앙의료급여심의위원회가 대체한다. 소위원회의 주요기능은 수급자 선정기준·최저보장수준, 평가 및 실태조사, 종합계획 등 주요 제도 사항을 사전 검토하는 것이다. 각 소위원회의 위원장은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위원이 맡아 심도 있는 검토와 원활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이다. 배병준 복지정책관은 소위원회에 앞서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실태조사, 급여별 평가, 기초생활보장 종합계
(미디어온) 정양호 조달청장은 2월 16일(목) 경기도 시흥 소재 (주)코미팜*을 방문하여 구제역 방역용 살균제 생산현장을 점검하였다. 이번 방문은 구제역 확산 차단방역이 중요한 시기에 구제역 방역용 살균제의 안정적 수급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납품 및 검사절차 상 신속한 공급에 장애가 되는 불필요한 과정은 없는 지 살펴보고, 생산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여제도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 (주)코미팜은(1972년 9월 설립)는 동물용 의약품 및 치료제를 개발한 동물의약품 전문기업으로 주요 사업은 살균제 제조, 혈청검사, 세균분리 등임 정양호 청장은 “구제역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살균제의 적기공급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고,“국내에서 구제역 백신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기술개발 노력을 당부드리고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들이 국내 조달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달청은 2017년 2월 현재 46억원 상당 구제역 바이러스 살균제를 공급하였다.
(미디어온) 경찰청에서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의경부대 지휘요원에 의한 부당행위를 근절하고, 보다 건전하고 활기찬 의경 복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찰청 국장급 지휘부가 전국의 지방청을 방문하여 신임 의경의 고충을 듣고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의경부대 내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는 악습이나 부당한 인권침해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청 차원에서 꾸준하게 의경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구경찰청에서는, 군인권센터에서 제기한 소속 의경부대 인권침해 행위 의혹과 관련하여 현재 강도 높은 감찰조사를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미디어온) 신원섭 산림청장은 2월16일 산림교육원에서 운영 중인 해외산림인턴역량강화과정, 산림복지진흥원역량과정, 핵심가치과정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숲과 함께하는 미래의 시작」라는 제하의 특강을 실시했다. 신 청장은 강의에서 ‘같이 이룬 푸른 숲, 함께 나눌 우리 숲’,이란 산림청 개청 50주년의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우리 산림의 녹화 및 변화된 모습을 살펴보면서 앞으로 우리 산림이 나아갈 비전을 밝혔다. 숲을 활력 있는 ‘일터’, ‘쉼터’, ‘삶터’로서 재창조해 나가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의 실현방안으로 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② 친환경 산림산업 활성화, ③ 산림복지 서비스 증진 및 국민안전 확보, ④ 산리의 합리적 이용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국제 산림협력의 중요성도 강조하면서 우리나라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AFoCO를 필두로 양자, 다자간 산림협력의 이니셔티브를 쥐고 해외 산림협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을 피력하였다. 해외산림인턴 교육생은 산림청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산림인재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기를 잡기 위해 선발?양성하고 있는 예비 글로벌 산림인재들로서 약 2주간의 교육을 이수한 후에는 산림
(미디어온) 5.18민주화운동의 진실규명 로드맵과 추진방향 등을 자문하게 될 5.18 진실규명 자문위원회가 15일 첫 회의를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광주광역시는 15일 오후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제1차 ‘5.18 진실규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회에는 5.18 3단체, 5.18기념재단, 5.18 연구원, 변호사, 교수,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서울, 부산, 대구, 제주, 광주 등 전국적인 인물 23명으로 구성됐다. 광주시가 5.18진실규명자문위원회를 출범한 것은 무고한 시민들에게 발포를 명령한 자, 무장헬기 동원과 공중사격 원인, 암매장 여부 등 5.18의 숨겨진 진실을 이번 기회에 반드시 밝혀내겠다는 윤장현 시장의 강한 의지에서 비롯됐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5월 단체 및 관련 기관들과 손잡고 헬기 사격 등을 입증하기 위한 새로운 자료 등을 확보해 5.18 진실규명이 완결될 수 있도록 한다”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나의갑 5.18진실규명지원단 자문관은 “대선 국면에서 모든 후보들이 새 정부에서 진상 규명의 숙제를 받아갈 수 있도록 하는 등 이 시대 마지막 일이라 생각하고 역사적 진실을 밝히는데 최선
(미디어온) 울산광역시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증진, 양성평등 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2017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7,000만 원으로 1개 사업당 1,000만 원 이하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 사업을 보면 다음과 같다. 지정공모는 ▲취약계층 여성 일자리 관련 사업, ▲여성 역량강화 사업, 일·가정 양립 지원사업, ▲가족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사업, ▲여성복지 및 권익증진사업, ▲여성 성폭력예방사업 등 6개 부문이고, 자유공모는 ▲양성평등 사회 구현을 위한 남녀평등 촉진사업, ▲여성의 리더십 강화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 ▲여성단체 네트워크 등 여성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 3개 부문이다. 신청대상은 울산시에 소재하고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연구기관, 학교법인 등이다. 신청은 이달 16일부터 3월 8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하여 우편(울산시 남구 중앙로 201, 여성가족청소년과(신정동))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결정은 ‘울산시 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회’ 심의(3월 중)를 거쳐 결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시정소식
(미디어온) 울산광역시는 오는 2월 22일부터 3월 8일(10일간)까지 교육청,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봄 신학기 대비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초기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학교급식 식중독을 사전 차단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해 위생 점검과 수거검사를 병행한다. 점검 대상은 학교급식소,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체, 학교납품 도시락과 김치 제조업체, 생활협동조합매장 등 242개소에 대해 이뤄진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급식소 조리장 시설 등 환경위생 적합여부 △개인위생, 원료취급, 공정관리 적정 여부 △무허가·무신고제품, 위변조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여부 △진열·보존·보관상태(냉장·냉동식품)등 위생적 취급 여부 △무표시 및 표시기준 위반제품 판매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이다. 특히 신학기 개학 철을 맞아 학교급식 식중독 사전예방 차원에서 합동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급식소 조리식품 60건,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농수산물 30건을 수거하여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학기 초 학교급식 지도·점검으로 안전한 급식제공과 위생환경 개선
(미디어온)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직장교육 ‘공감누리’에서 최근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적극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최근 시민안전을 위해하는 사안이 꽤 있어 아주 걱정스럽다”며 “원자력 안전, AI(조류독감)과 구제역 확산, 지진 등 여러 사안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원자력 안전에 대해 권 시장은 “얼마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무단처리 사실이 드러났다”며 “우리시는 이에 대한 후속대책을 강하게 밀어붙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권 시장은 최근 대전에 일고 있는 스마트폰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와 관련해 안전조치를 당부했다. 권 시장은 “게임에 열중하다가 앞을 못 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이 안전에 유의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계도하고, 나아가 스마트폰 프리운동을 확산시켜 보다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만들자”고 역설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정책이나 사업계획 수립 시 안전 확보를 포함한 세 가지 필요조건을 제시하며 철저한 이행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정책을 세울 때 안전문제는 없는지, 법규 위반은 없는지, 홍보대책이 충분한지
(미디어온) 지난해 11월 대구 서문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의 대학생 자녀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18개 대학에서 74명의 학생에게 특별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는 서문시장 화재 발생 이후 대구시에서 발빠르게 피해상인의 실태와 대학생 자녀 현황을 파악하고 권영진 대구시장이 해당 학생들이 재학중인 대학에 서한문을 보내 학교 사정에 맞게 장학금 지원과 격려를 간곡히 요청한 결과다. 전체 42개 대학 112명의 학생 중 휴학중이거나 전면장학생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18명을 제외하고 18개 대학 74명의 대학생에게 각 대학의 상황에 따라 1백만원에서 최대 2백90여만원까지 지급한다. 그 중 12개 대학에서는 이미 지급을 완료했으며, 6개 대학에서는 3월 초까지 지원 하기로 결정하고 자체 절차를 진행중이다. - 지급완료 : 12개 대학 43명(지역내 6개 대학 37명, 지역외 6개 대학 6명) - 지급예정 : 6개 대학 31명(지역내 5개 대학 30명, 지역외 1개 대학 1명) 대구광역시에서는 3월까지 각 대학의 지원 내역을 최종 파악한 후 지원을 받지 못한 학생에 대해서는 시 자체 재원이나 한국장학재단을 통해서 지원할
(미디어온) 대구광역시는 여러 가지 사유로 학업을 중단하거나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키워주고 진로선택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 2월 16일 오후 2시 청소년창의센터「꿈&CUM」*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꿈&Cum」: Cum은 라틴어로 with(함께)라는 뜻으로 꿈과 함께, 청소년들이 꿈을 꾸고 이룬다는 의미가 있음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인들과 직업세계를 체험하고 일을 통해 배우고 나아가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남구 봉덕로 45(봉덕동)에 개소하는 청소년 창의센터「꿈&CUM」은 앞으로 지역 위기 청소년들의 진로설계 및 일 체험 거점공간으로 개인별 맞춤형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지 1,253㎡, 건축면적 552㎡(지상3층) 진로상담, 직업의식교육, 단기체험활동, 드론, 미디어, 바리스타, 목공 등 직업전문교육과 다양한 프로젝트, 멘토링, 인턴십 및 취·창업 활동을 진행할「꿈&CUM」공간을 대구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부담없이 찾을 수 있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해 2017년에 500명, 2018년엔 1천명 정도의 청소년이 이용하는 시설로 활성화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