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대학이 2015년도 수필가 마기영, 2016년도 동화작가 서혜영에 이어 또 한 명의 작가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민대학 학습자 윤선경 씨(여·56)가 『수필과 비평』 2017년 2월호(제184호)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한 것이다. 현재 대전시민대학에서 (강사 강돈묵) 강좌를 수강 중인 윤선경 씨는 이란 작품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윤씨의 작품을 “오늘날 불통의 세상에 던지는 감로수와 같은 글이다. 앞으로 더욱 노력한다면 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열어줄 좋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믿는다. 정진을 당부한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윤선경 작가는 수강소감을 통해 “때늦은 꿈이 가슴을 뛰게 했다. 이끌어주고 용기를 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린다. 좋은 인연으로 만난 대전시민대학 문우들의 얼굴이 떠오른다. 가슴 뛰는 이 길을 함께 가고 싶다.”며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송용길 원장은 “대전시민대학이 수필가와 동화작가를 배출한 것에 이어 금년에도 수필가 탄생의 경사가 났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하여 평생교육으로 행복한 교육복지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미디어온) 광주광역시는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해 광주지역 전기학과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현장 점검단’이 20일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활동기간은 20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전통시장 등 재난취약시설 노후 전기설비에 대해 집중 점검하며, 현장점검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은 시정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광주시는 시정에 지역 젊은이의 적극 참여로 더불어 사는 광주정신을 함양하고, 재난 위험에 대한 젊은이들의 참여를 활성화해 안전생활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가중되는 학비 부담에 힘겨워하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광주형 일자리를 제공, 함께 하는 광주공동체의 지표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안치환 시민안전실장은 “정부 전 부처가 참여하는 범국가적 행사인 국가안전대진단에 지역 젊은이들이 참여토록 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새로운 일자리 제공을 통해 학비부담을 덜어줘 다함께 하는 광주정신을 습득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지마을 및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순회수리 지원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반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업기계 순회수리와 더불어 직접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코자 수리 관련 교육도 실시한다. 순회수리 교육 지원반은 농촌지도사1명, 농업기계 교관1명, 수리전문요원 2명이 일정에 따라 순회교육을 실시하며 부품 및 수리장비는 2.5톤 탑차에 탑재하여 운영한다. 일정은 3월 ~ 10월사이로 이 기간 약 20여회의 순회수리 및 교육을 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소모성 부품 위주의 점당 1만5천원 이하의 부품은 무상수리 해주는 등 사용 중인 농업기계 정비 및 점검 서비스를 통해 농가의 수리비 경감에 큰 도움을 줄 계획이다. 교육은 농업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안전사용 수칙 등 사고예방 교육과 농업기계 수리 교육을 병행하며 이외에 교통안전운행 교육도 할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2015년 10월에 대구시 동구 도평로 52에 임대사업소를 개소하여 농업기계 38종/136대와 상/하차리프트 3대를 구비, 농업인들에게 저렴하게 농업기계 대여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대구시
(미디어온) 대구광역시는 전체 온실가스 발생량의 43%이상을 차지하는 가정, 상업시설 및 아파트 등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탄소포인트제』참여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으로 전체 온실가스 발생의 43% 이상을 차지하는 가정, 상업시설 등 비산업부문에서의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을 위해 200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개인인 경우에는 가정의 세대주가, 상업시설의 사용자 및 학교 등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가입이 가능하며, 아파트 단지 참여인 경우에는 150세대이상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가입할 수 있다. 탄소포인트제 참여는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인터넷(http://cpoint.or.kr)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거주지소재 구·군 환경과를 방문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인센티브는 개인의 경우 연 2회(6월, 12월) 지급되고 아파트단지의 경우는 연 1회(9월) 지급되며, 전기·수도·도시가스 감축률이 과거 2년간의 같은 월 평균 사용량의 5%이상이 되면 지급되고 연간 최고 3만 5천원이 지급된다. 아파트의 경우는 전기 감축률이 8%이상 시 2단계로 평가해 최고 8백만원까지 지급된다. 대구시는
(미디어온) 인천광역시는 2월 20일 시청 장미홀에서 군·구 자원봉사센터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군·구 자원봉사센터장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인천시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52만 자원봉사자들을 대표해 군·구 자원봉사센터장들과 상호우의 및 격려 등 새해 희망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예우 및 다양한 사기진작 방안 마련과 인천만의 특색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그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고 희생과 자긍심만으로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무한한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올 한해는 「FIFA U-20월드컵 코리아 2017」이 인천에서 개최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페럴림픽 등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로 자원봉사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우리 모두가 머리를 맞대는‘공조’를 기대하다”면서, “2017년도에는 자원봉사의 엄청난 잠재력을 살리고 자원봉사센
(미디어온)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에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도심숲을 체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그린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린스쿨’은 도심속에서 보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체험을 통해 자연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체험 교육장이다. 서구 연희공원(서구 봉수대로 755) 77,000여㎡ 규모에 야생화, 우리가 알아야 할 나무 100가지, 다육식물 등 다양한 수목들을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그린스쿨’체험교실은 야생초와 나무이름 알기, 난대식물 및 수생식물 생육관찰,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나무의 뿌리가 내리는 과정 등 계절별로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그린스쿨 숲 체험교실을 견학하는 어린이들이 숲생태에 대한 눈높이 해설을 들을 수 있도록 전문 숲해설가를 배치해 자연이 주는 혜택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그린스쿨’은 유아생과 초등생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접수는 3월부터 유선으로 진행되며, 참여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공원사업소 녹지관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변중인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보고
(미디어온) 인천광역시가 올 한해도 아동의 행복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광역시는 2월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인천시 아동복지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인천시 아동복지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위원들의 심도 있는 자문과 토의가 이어졌다. 2017년 인천시 아동정책 시행계획은 보건복지부의 「아동정책 기본계획」의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국비를 제외한 인천시 자체사업에 대해 10개 군·구 및 교육청 사업을 포함해 수립됐다. 인천시는 올 해 ‘행복한 아동, 존중받는 아동’을 아동정책의 비전으로 정하고, 아동 행복도 증진과 아동 최우선의 원칙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아동의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위한 56개 사업, ‘건강한 삶’을 위한 21개 사업, ‘안전한 삶’을 위한 26개 사업, ‘함께하는 삶’을 위한 28개 사업을 비롯해 ‘기본계획 실행기반 조성’ 18개 사업 등 총 5개 분야 149개 사업을 추진한다. 여기에는 약 2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 해와 비교해 9개 사업이 증가했으며, 662억이 증액됐다.
(미디어온) 부산광역시는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산광역시교육청과 함께 중·고교 학업중단 청소년 복교지원사업 심성수련 교육 “학교로 가는 길”을 비합숙으로 동래중학교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심성수련 교육 “학교로 가는 길”은 복교에 대한 동기부여와 학교 재적응을 위한 학습방법, 갈등관리 방법과 복교 후 새로운 다짐을 위한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2월 24일 동래중학교에서 학업중단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복교생 자녀의 이해와 지도, 복학일정 등을 안내하는 ‘자녀지도를 위한 부모 교육’도 함께 시행한다. 교육 이수 후에는 상담전문가와의 디딤돌교실로 3개월간의 사후관리가 지원되며, 복교 후 학교적응을 위한 도움도 받을 수 있다. 또한, 부산지역 중·고교 학업중단 청소년 가운데 다시 학교로 나가길 원하는 복교 희망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관련 문의는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부산시에서는 청소년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학교 밖 청소년
(미디어온) 매년 해외에서 특별한 아르바이트 기회를 제공해 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알바천국의 ‘천국의 알바’가 이번에는 제주 올레길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할 알바생을 모집한다.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제주올레’와 함께 천국의 알바 ‘제주편’ 1기 참가자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천국의 알바 ‘제주편’은 알바천국에서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천국의 알바’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기존에 해외에서 진행되던 아르바이트 인턴십을 국내에서 진행한다. ‘제주편’에 선정된 최종 10명은 미션 수행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하고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올레길 환경정화활동, 나무화살표 등 길 표지 제작, 돌 고르기 등 올레길 유지보수를 위한 활동에 나서게 된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사흘간 제주도 자유여행도 즐길 수 있다. 교육과 아르바이트 참여를 위한 편도 항공권, 숙소, 활동 기간 내 식사는 물론 아르바이트비(20만원)도 알바천국이 모두 제공한다. 천국의 알바 ‘제주편’은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고 봉사에 열정이 있으며 걷기를 좋아하는 20대 청춘이라면 지역과 성별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미디어온) 충남 천안에 있는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 기존의 권위의식과 형식을 탈피하고 졸업생과 학부모가 주인공이 되는 ‘가족 참여 이색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월 17일(금) 천안시 병천면 코리아텍 담헌실학관 1층 로비 및 대강당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개최된 ‘2016 학년도 학위수여식’의 연단 뒤 무대 80석과 연단 아래 왼쪽 70석은 가족 지정좌석으로 배치됐으며 대학 총장 및 보직교수, 외부 인사 등의 자리는 연단 아래 오른쪽에 배치됐다. 코리아텍은 학위수여식 개최 2주전부터 홈페이지 공지 등을 통해 가족지정좌석을 안내했고, 선착순으로 접수된 150명의 학부모들은 본 무대 등에 착석해 1시간 가량 학위수여식의 주인공이 됐다. 졸업생들에게도 학위수여식이 추억과 열정을 간직케 하는 행사로 구성됐다. 재학시절 행복했던 추억의 사진(친구, 동아리, 엠티, 기숙사, 학업, 국내외 봉사 등) SNS 공모전을 진행, 졸업식 당일 행사장에서 시상(온누리상품권 제공)을 하고 모든 사진은 대형 모니터를 통해 상영 되었다. 총 100여 편 이상의 사진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불렀다. 오전 10시 30분부터 담헌실학관 입구에서
(미디어온) 환경부가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2월 6일~3월 31일)’을 계기로 ‘혐기성 소화조’ 등의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혐기성 소화조(嫌氣性 消化槽)’는 산소 호흡을 하지 않은 혐기성 미생물의 소화반응을 이용하여 하수 찌꺼기와 같은 고농도 유기물을 분해하고 감량화하거나 메탄 등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을 말한다. 그간 소화조와 그 부속시설(가스 이송 배관, 발전소 등)에서 가스가 누출되어 폭발하거나 맨홀, 하수도 등 밀폐공간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하는 등 관련 안전사고가 잇따랐다. 지난해 10월에는 대구 신천 하수처리장 소화조 배관공사 중에 가스가 유출되어 폭발하여 2명이 사망했다. 같은 해 9월에는 안산 하수처리장의 농축기(하수 찌꺼기에서 물을 빼는 기계)의 환풍기가 작동하지 않아 작업자 1명이 황화수소 가스에 질식해 숨졌다. 환경부는 이 같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604개 하수처리장(500㎥/일 이상) 등을 대상으로 관할 지자체가 우선 자체 점검토록하고, 이 중 주거 밀집지역 내에 위치한 20만㎥/일 이상의 대형 하수처리장 30개를 지방(유역)환경청 주관 아래 민관합동으로 점검
(미디어온) KT가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산업 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7’을 미리 살펴보는 특집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앞서 17일에는 언론을 대상으로 퓨처포럼을 개최해 MWC 2017에서 소개될 주요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KT경제경영연구소가 분석한 이번 보고서는 MWC 2017에서 보여질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흐름과 주요 참가업체, 기술동향과 전망이 담겼다. 보고서는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의 차세대 네트워크 ‘5G’ 시대를 맞아 글로벌 사업자들의 기술과 융합서비스 진화가 두드러질 것으로 내다봤다.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열리는 올해 MWC의 주제는 ‘모바일. 그 다음 요소(Mobile. The Next Element)’다.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실감형 미디어 등 신기술이 대거 전시되면서 스마트폰 시대 이후 펼쳐질 5G 패러다임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ICT산업을 선도하는 리더들이 연사로 나서는 ‘키노트’도 5G 기술과 서비스, 관련 규제와 정책 등에 초
(미디어온) 건국대는 지난 18일 교내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국내 14개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건국대 졸업생들을 멘토로 초청,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 재학생들에게 직무 소개와 취업 노하우를 제공하는 ‘2016 선배들이 들려주는 JOB談(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상반기 취업시즌을 대비해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들에게 현직 동문들이 마케팅, 금융, 품질, 인사 총무 등 각 직무에 관한 생생한 현장경험을 들려주고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현대자동차(품질), 현대모비스(품질), 대한항공(엔진정비), 한화방산(품질보증), 삼성전자(설비엔지니어, 연구개발), 여천NCC(생산관리), CJ헬스케어(QA), 셀트리온(인사총무), 아모레퍼시픽(SCM), 롯데홈쇼핑(MD), CJ올리브네트웍스(영업관리), 국민은행(금융), 한국전력(일반사무), 신라호텔면세점(마케팅) 등 국내 유명 대기업 및 공기업에 현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동문 15명이 참여했다. 건국대 김동은 취창업전략처장은 “이번 행사는 모교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생생한 취업 경험담과 정보를 제공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선배
(미디어온) 경상남도는 인상된 빈용기보증금의 조기정착을 위해 소비자와 소매업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4월말까지 홍보와 함께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인상된 빈용기보증금이 소비자와 소매업자 간 다툼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에 따른 것으로 일선현장에서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빈병회수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경남도는 이번 홍보와 점검으로 소비자와 소매업자 간 빈용기보증금 제도로 인한 갈등을 사전에 차단하고 변경된 제도가 조기정착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1단계(2월 20일~3월 31일, 6주간)로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변경 된 빈용기보증금 제도를 집중 홍보하고, 2단계(3월 3일~4월 31일, 8주간)로 소매점을 대상으로 빈병보증금 반환 적정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홍보도 병행한다. 점검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할 계획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변경된 빈병보증금 제도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경기도농림진흥재단이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담당할 조경·원예·정원분야 교육전문가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일반 시민에게 정원에 대한 기본 지식과 실무능력을 교육해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실시하는 사업이다. 교육생은 과정 수료 후에는 「경기도 녹지보전 조례 제21조2」에 따라 시민정원사 인증제도를 통해 평가 후 인증받게 된다. 재단은 3월 ‘6기 경기도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생 모집에 앞서 관련 전문강사를 공모하고 연말까지 위촉할 예정이다. 위촉인원은 12명 내외로 대림대·수원여대·신구대·신안산대·한경대 등 경기도지사가 지정한 5개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식물이해, 식물관리, 정원조성 등이다. 시민정원사 교육전문가는 이 같은 교육 외에도 ▲시민정원사 인증평가 문제출제 및 시험감독 ▲시민정원사 교육운영 및 인증 후 활동관련 자문 ▲활동보고서 작성지도 및 교육생 학사관리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과정 관리 및 실적보고 ▲기타 재단이 요청하는 시민정원사 교육운영 관련 업무 등을 수행해야 한다. 지원자는 지방공무원법 제31조 상 채용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조경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