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22일 진도군, 23일 보성군, 24일 여수시에서 ‘정부3.0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3.0 이동신문고’는 정부3.0의 정책방향에 맞춰 국민권익위 전문조사관과 협력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중심의 고충민원 상담 서비스다. 상담분야는 일반행정, 문화, 교육, 노동, 산업, 농림, 환경, 도시계획, 교통, 도로, 세무, 주택, 건축, 경찰 등 모든 공공행정 분야이다. 또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법률·소비자피해·사회복지·지적(地籍)분쟁 등 생활 속 고충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외국에서 이주한 여성이 한국 문화와 언어에 익숙지 않아 소비자 피해가 발생했거나 분쟁에 휘말려 법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소비자 피해 구제 및 무료 법률 상담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국민권익위는 금년에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좋은이웃들’ 복지사업과 연계해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국민의 고충을 적극 발굴하여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와의 협업을 통해 임금체불 등에 관
(미디어온) 교육부는 2015 개정 역사과 교육과정에 따라 국정 역사교과서를 주교재로 활용하는 ‘역사교육 연구학교’ 지정 결과를 2월 20일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시·도 교육청은 지난 15일까지 연구학교 운영 신청을 받아 지정 절차를 진행하였고, 최종적으로 경북교육청이 문명고등학교를 연구학교로 지정하여 그 결과를 교육부에 통보(2017.2.17)하였다. 교육부는 2월말 연구학교 담당자 협의회를 통해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수시 컨설팅과 보고회 등을 통해 2015 개정 역사과 교육과정에 기반을 둔 교수학습방법 개발 등 내실 있는 역사교육 연구학교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압으로 인해 학교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방해 받지 않도록 지원하는 한편, 수업 방해 행위, 학교 직원들에 대한 명예 훼손, 협박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엄정한 사법처리를 요구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역사교육 연구학교 지정 과정에서 서울, 광주, 강원 교육청의 경우 연구학교 신청 마감일까지 학교로 공문을 시달하지 않았으며, 일부 교육청은 담화문 발표 후 뒤늦게 공문을 시달하였으나 국정 역사교과서 반대 입장을 함께 전달하여 단위학교의 연구학교 신청을 원천적으로
(미디어온) 우수한 기록문화 전통을 이어갈 기록연구직 공무원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인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시험 일정이 시작되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공공기관의 기록연구직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인 ‘2017년도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자격시험’ 원서접수를 21일부터 23일까지 국가기록원 누리집(www.archives.go.kr)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험과목은 필수과목(기록관리학개론, 전자기록관리론)과 선택과목(기록평가선별론, 기록조직론, 기록보존정보서비스론 중 택2)이 있으며, 필기시험은 3월 25일, 합격자 발표는 4월 12일 실시될 예정으로, 공공기관에 기록연구직으로 임용되기 위해서는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자격을 먼저 취득해야 한다. 기록연구직은 공공기관에서 체계적인 기록물관리를 수행하는 전문인력으로, 기록과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주목할 만하다. 올해 국가기록원은 10개 중앙행정기관 소속기관에서 근무할 20여명의 기록연구사를 채용하여 각 기관에 배치할 계획이며, 이번 자격시험 합격자도 응시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기록연구직 경력경쟁채용시험에서는 23명 선발에 291명이 응시하여 1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기
(미디어온)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강원지방의 폭설로 먹이를 찾지 못해 탈진하여 고립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산양 2마리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 올 겨울 대설경보 3회, 한파경보 2회 발효 (강원도 인제군 기준) 이들 산양은 올해 1월 말과 2월 초 사이에 폭설로 인해 먹이를 찾지 못해 설악산 인근 저지대로 내려왔다가 탈진한 상태에서 구조되었다. 구조된 산양은 현재 구조센터에서 회복 중에 있으며, 향후 백두대간 산양 생태축 복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산양은 주로 산악 고지대의 깊은 계곡이나 절벽에서 생활하며, 겨울철에는 숲 바닥에 떨어진 열매나 마른 잎 등을 먹으며 버틴다. 눈이 쌓이면 양질의 먹이를 구할 수 있는 서식지로 이동하는데 그 과정에서 개체간의 경쟁이 유발되고 경쟁에서 밀려난 어린 개체와 약한 성체는 먹이 부족으로 탈진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지난 2010년에는 폭설로 산양 22마리가 폐사한 경우도 있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산양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겨울철 서식지 순찰과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속한 구조를 위해 24시간 비상대기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종복원기술원에
(미디어온)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는 청소년들의 근로활동이 활발해지는 봄방학을 맞이해 2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전국 25개 지역에서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청소년 아르바이트가 빈번한 전국 주요 도시 내 일반음식점, 편의점, 커피전문점, 피씨(PC)방 등을 대상으로 하며, ‘정부3.0’ 개방·공유·소통의 가치에 기반해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지방자체단체.지역경찰 합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업주들이 간과하기 쉬운 기초고용질서 및 청소년보호법 준수 관련 사항들이다. 근로조건을 명시한 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연장.야간수당 지급, 최저임금(6,470원/시간) 지급 및 주지의무, 임금체불 등 근로기준법과 최저임금법이 규정하는 의무사항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위반, ‘19세 미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미부착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를 위해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매년 두 차례씩 관계기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합동점검 결과,
(미디어온)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외국인근로자가 편리하게 휴면보험금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웹(di.hrdkorea.or.kr)을 통한 외국인근로자 휴면보험금 환급 서비스”를 2월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보험금을 환급받기 위해선 공단 또는 보험사에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해야만 했으나 이제는 인터넷을 통해 클릭 한번으로 환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공단은 지난해 6월 20일부터 외국인근로자가 찾아가지 못한 휴면 보험금을 EPS앱과 EPS시스템, 동포취업교육시스템에 로그인만 하여도 휴면보험금액과 신청절차를 확인할 수 있는 “휴면보험금 자동알림서비스”를 시행해왔다.작년 한 해 동안 30여억 원의 휴면보험금을 돌려주었는데 이는 민간보험사에서 추진한 실적 대비, 4배가 증가한 수치다. 공단 박영범 이사장은 “하반기에는 전용보험사가 관리하는 미청구보험금에 대해서도 자동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외국인근로자의 생활불편 개선 및 외국인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 웹을 통한 외국인근로자 휴면보험금 환급서비스”는 휴면보험금 자동알림서비스를 통한 정보 우선 제공, 모바일 접수
(미디어온)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2월 20일(월) 11시 대전시 유성구의 인터시티호텔(4층, 라벤더홀)에서 전국 10개* 수산계고등학교의 교장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 인천해양과학고, 충남해양과학고, 완도수산고, 신안해양과학고, 여수해양과학고, 포항해양과학고, 포항과학기술고, 울릉고, 경남해양과학고, 제주성산고 이번 간담회는 수산현장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우리부가 마련한 수산계고등학교 지원정책 개선방안(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올해로 ‘수산계고교의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지 10년이 되어 그 동안의 지원정책에 대한 전환점을 마련할 필요가 있어 ‘개선방안’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반영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온)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작년 한 해 동안 어항관리선 10척을 운영하여 총 192개항(국가어항 94개항, 지방어항 98개항) 내 부유·침적 폐기물(폐어구, 폐그물 등)과 항행장애물(폐토사 등) 8,088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어항은 오늘날 어업활동의 근거지이자 어촌의 주요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지만, 항행장애물로 인한 안전사고와 부유·침적 폐기물에 의한 악취 발생 등으로 인해 어업인 등 어항이용자들과 관광객들의 애로가 많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양수산부는 1995년부터 한국어촌어항협회에 위탁하여 어항관리선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어항정화 사업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작년에는 어항 저질개선도가 2015년 대비 20.4% 향상되는 등 어항에서의 환경개선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어항 저질개선도는 어항수역 내 퇴적물의 COD(화학적산소요구량)를 어항정화 작업 전·후에 측정하여 환경개선효과를 나타내는 수치이다. 또한 어항관리선은 어항 내 환경개선 뿐만 아니라 여름철 태풍·폭우 등 국가재난 발생 시 수습활동에도 활용되고 있다. 작년 8월에는 남해안 일대의 원목 유실 사고 현장에 긴급 출동하여 해상에 떠다니는 유실원목을 수거하는 등 주
(미디어온) 경찰청과 법무부는 외국인 사건현장에서 경찰관이 외국인 체류정보를 즉시 조회할 수 있는 ‘외국인 체류정보 모바일 조회시스템’을 개발하여 2017. 2.20.(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찰청-법무부는 그동안 외국인 범죄에 효율적 대응을 위해 긴밀히 협업해 왔으며, 그 성과로 지난 ’14.5월 장기체류 외국인의 지문정보를 공유한 이후 순차적으로 정보?자료 공유를 확대하여 왔고, 지난해 9월 경찰이 법무부가 보유한 모든 외국인의 지문?체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이를 통하여 외국인 범죄 수사 등 외국인 관련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찰관이 사건 현장에서 신속히 외국인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외국인 체류정보 모바일 조회시스템’을 이번에 개발하였다. 경찰관은 ‘외국인 체류정보 모바일 조회시스템’을 통하면 신원조회를 위해 대상자를 경찰관서까지 동행할 필요가 없어 외국인 사건·사고 처리의 업무 효율성이 제고되었다. 또한, 외국인 피의자가 자신의 신분을 숨기기 위해 타인의 인적사항을 도용하는 것을 차단하고, 수배자?불법체류자 검거 등 외국인 범죄자에 대한 법 집행력이 강화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미디어온)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불발생이 집중되는 봄철에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산불취약지역의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등의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월 19일 현재 관내(53개 시·군·구) 산불발생 건수는 2017년 18건으로 2016년 5건, 10년 평균(2007~2016) 12.4건 대비 360%, 145% 증가 한 것으로 이는 겨울철 지속된 가뭄에 봄철 영농준비를 위한 소각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서부지방산림청은 5개 국유림관리소 및 관내의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260여명의 산불대응인력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감시와 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행위자와 산불을 낸 가해자에게는 관련 법령을 엄격히 적용하여 강력히 처벌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시행령 제36조에는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의 과태료에 처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와 논·밭두렁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첫마을 지역 악취문제 개선을 위해 하남시와 아산시의 선진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민관협의체 위원과 시의원, 주민 등 33명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소각시설과 음식물처리시설, 하수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을 이용한 생활폐기물 종합타운 조성과 신재생에너지 생산, 악취 저감시설 등을 환경기초시설 설치계획에 접목시키기로 했다. 한경호 위원장은 “이번 견학이 주민과 유관기관의 협의를 통한 첫마을 악취문제 개선의 디딤돌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 고운동 주민센터를 개청한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20일 오후 3시 이춘희 시장과 이해찬 국회의원, 고준일 시의회의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고운동은 5.364㎢(아름동 2.224㎢의 약 2.4배)의 면적에 20통 150반을 관할하며, 2개 담당 12명의 직원이 배치된다. 고운동주민센터가 들어선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부지 8,057㎡, 연면적 1만1,794㎡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체육관, 노인문화센터, 문화의 집,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복지시설이 운영된다. 시는 고운동복컴 준공에 따라 신속한 대민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고운동 이동민원실(근무인력 7명)을 비롯하여 어린이집, 노인문화센터, 도서관 등을 임시 운영해 왔다. 또한 2월 초부터 주민자치프로그램도 개설(15개 강좌)하여 운영하고 있다.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17일 시청에서 2017년 교육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청과 학교별 사업담당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지원사업 안내, 협조사항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세종시는 체육관 등 학교시설물을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체육시설로 활용할 경우, 교육지원사업을 우선 지원하는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했다. 김덕중 자치행정과장은 “주기적으로 교육청, 학교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며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육지원사업 내실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올해 학교 수 증가와 농촌학교 활성화, 우수인재 지역 유치를 위해 34억 6천만원의 예산을 편성, 3월부터 급식시설 개선, 정보화교육장 환경개선, 운동장 차광막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디어온) 울산광역시는 조선업 구조조정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조선업체 사업주의 부담을 경감해 줄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에 건의한 고용·산재보험 납부 유예기간 연장 건이 수용됐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및 분사에 따른 고용절벽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앙부처의 맞춤형 대책 마련을 촉구해 왔다. 이에 현대중공업 협력 업체 대표단이 제시한 ‘고용·산재 보험료 납부유예 기간(2016년 12월 말 종료) 연장’ 건을 1월 24일 고용노동부와의 간담회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해 줄 것을 건의했고, 고용노동부에서 해당사항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울산시에서 건의한 대로 연장 건이 수용됐다. ‘고용·산재보험료 납부 유예 기간 제도’는 지난해 6월 30일 조선업이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시적 지원방안으로 채택된 정책으로써, 경영 압박에 처해 있는 조선업체 사업주의 부담을 완화하고 고용역량 유지 및 제고를 위해 사업주가 납부해야 하는 고용·산재 보험료를 2016년 12월까지 유예토록 한 제도이다. 고용노동부의 이번 건의사항 수용결과 2017년 1월분부터 6월분까지 고용·산재보험 납부 유예기간이 연장됐으며
(미디어온) 대전광역시는 2017년 제3회·제4회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계획을 홈페이지(http://gosi.daejeon.go.kr)‘시험정보’를 통해 공고했다고 밝혔다. 선발 예정인원은 총 274명으로 기관별로는 대전시 133명, 동구 39명, 중구 15명, 서구 50명, 유성구 22명, 대덕구 15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5명, 8급 4명, 9급 259명, 연구사 6명이다. 제3회 임용시험은 8·9급 임용시험으로 4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원서접수하고, 6월 17일(토)에 필기시험과 8월 10~11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31일(목)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9급 직렬별 채용은 ▲행정 150명(일반 131, 장애인 9, 저소득층 6, 시간선택제 4) ▲세무 4명 ▲전산 4명 ▲사서 5명 ▲일반기계 9명 ▲일반전기 9명 ▲일반농업 1명 ▲축산 1명 ▲산림자원 4명 ▲보건 6명 ▲식품위생 1명 ▲일반환경 7명 ▲도시계획 1명 ▲일반토목 16명 ▲건축 13명 ▲지적 7명 ▲방송통신 6명 ▲운전 7명 ▲의료기술 3명(방사선사 1명, 임상병리사 2명) 각각 선발하고 ▲간호 8급 4명을 포함하여 총 258명이다. 제4회 임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