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경기도가 최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전문 직업인 나무의사 양성을 위해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인턴 나무의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경기도는 산림·조경 관련 전공 및 경력을 갖춘 45명을 선발하여 오는 3월부터 인턴 나무의사 교육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산림보호법 개정에 따라 오는 2018년 6월 28일부터 아파트·학교·공원 등 생활권 수목관리를 반드시 전문 자격을 갖춘 나무의사가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나무의사는 나무의 병충해를 예방하고 진단·치료하는 전문인력으로 산림청이 지정한 양성기관에서 일정기간 교육을 이수한 뒤 국가자격시험을 통과하면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경기도는 앞으로 나무의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관련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난해 처음으로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주관으로 인턴 나무의사 양성과정을 선보였다. 지난해 운영결과 교육생으로 선발된 45명 모두가 수료했고, 그 가운데 82%인 37명이 수목보호기술사 등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 경기도는 전문성 확보와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올해는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미디어온) 국민안전처는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성티아이에스를 ‘재해경감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21일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이란 재난 발생 시 기업의 핵심기능을 조기에 복구하기 위한 재해경감활동계획(BCM)을 수립하고 그 실행력을 인증 받은 기업으로서, 인증평가단의 평가 및 인증평가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확정된다. 이번에 최초로 인증 받은 ㈜영성티아이에스는 디지털 위성방송용 수신 장비 케이스(Set-Top Box)를 제조하는 중소기업으로, 재해경감활동계획(BCM) 수립 및 실행을 위한 위험분석, 전략수립, 교육훈련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재해경감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게 되면 향후 3년간 인증마크 사용과 함께 신용보증기금 우대 및 산업단지 우선 입주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재해경감활동계획(BCM) 수립은 재난에도 잘 견딜 수 있는 강한 기업을 만드는 가치가 높은 일로서, 국민안전처는 우수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등 제도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온) 공정거래위원회는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에서 담합한 ㈜영무토건, ㈜문장건설에 시정명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무토건, ㈜문장건설은 2014년 2월 광주 계림4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 조합에서 발주한 시공자 선정 입찰에 참여했다. 들러리 사업자인 ㈜문장건설은 실제 시공 의사가 없음에도 형식상 입찰에 참가해 ㈜영무토건이 시공자로 낙찰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공정위는 2개 사에 법 위반 행위 금지명령을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주택 재개발·재건축 분야에서 발생한 입찰 담합을 제재한 것으로, 유사 사건 재발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공정위는 입찰 담합 감시를 강화하고, 담합이 적발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히 제재할 계획이다.
(미디어온)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경북 포항 영일만신항 인입철도 노선 중 흙으로 쌓아 올린 성토구간이 짓때이 마을 진입로를 막자 이 구간을 교량화하여 통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고충민원에 대해 21일 오전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해 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성곡리∼용한리 일원에 영일신항만 개장과 배후산업단지 건설을 위한 영일만신항 인입철도 노선공사를 하면서 인근 짓때이마을 인접에 길이 250m, 높이 9.8m로 흙을 쌓아 올렸다. 이 공사로 인해 마을 진입로가 폐쇄되자 주민들은 기존 농로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는데, 농로 구간 중 2곳은 직각으로 급회전을 해야 해서 차량 충돌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었고 쌓아 올린 흙이 마을 앞 시야와 통풍을 막아 농경지 농사에 지장을 초래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주민들은 마을 앞 흙을 쌓아 올린 뚝 250m 중 100m 구간을 교량화하여 기존 진입로로 통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난해 10월 국민권익위에 고충민원을 제기했다. 하지만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이 구간의 지반이 교량을 세우기에는 연약하고 이미 성토공사가 모두 끝난 상태여서 교량으로 변경할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
(미디어온) 교육부는 오늘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법전원) 결원보충제도 연장을 위한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시행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2016년 만료된 결원보충제도의 효력이 2017학년도부터 2020년까지 4년 간 연장된다. ※ 2010년에는 4년 한시, 2014년에는 3년 한시 조항으로 2016년까지 연장 이에 따라 2017학년도 법전원 예비합격자 약 100여명이 추가 합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결원보충제도(시행령 6조)는 개별 법전원의 결원* 발생 시 총 입학정원의 10% 범위 내에서 다음 학년도에 그 인원에 해당하는 입학정원이 따로 있는 것으로 보는 제도이다. 법전원의 엄격한 학사관리로 인하여 매년 일정 수준의 중도 탈락자가 발생하고 있고 이를 다음 년도 신입생으로 충원하도록 하는 제도이며 2010년부터 한시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일부 오해와 달리 결원보충제도가 있어도 중도탈락한 수만큼만 충원하게 되므로 법전원 전체 재학생 6,000명은 유지된다. 2010년부터 2016학년도까지 결원보충제를 통해 679명(‘10년~’16년)이 충원되었다. 이번 개정
(미디어온)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3월부터 건강장애학생 학습권 확대를 위해 “원격수업 시스템” 운영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 건강장애(´16년 1,675명): 만성질환으로 인하여 3개월 이상의 장기입원 또는 통원치료 등 계속적인 의료적 지원이 필요하여 학교생활 및 학업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 “원격수업 시스템”은 기존에 운영되던 건강장애학생을 위한 병원학교 및 화상강의가 주요교과(국·영·수 등)에 국한하여 운영하고 있어 중등과정의 경우 교과선택권 확대가 필요하다는 현장 요구* 등을 반영하여 타 교과까지 확대·운영된다. * 질환이 완치되어 중·고등학교로 복귀해서 대학 입학 등을 대비하려면 타 교과 교육기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현장 요구 제기 앞으로 건강장애학생은 자신의 상황에 따라 ‘병원학교’, ‘원격수업’ 그리고 ‘화상강의’를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여 보다 풍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7년부터 시작되는 “원격수업 시스템”은 중학교 32개 과목, 고등학교 44개 과목을 제공하며, 건강장애학생의 원적학교* 교사가 학년, 희망과목 그리고 학교교육과정에 맞게 교과를 배정하고 학생은 모바일, 태블릿 PC 등 다양한 정보통신매체를
(미디어온) 법령에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할 수 없다는 내용의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3년차가 되었음에도 개선되지 않았던 개인정보 침해 관행을 행정자치부가 앞장서 뿌리 뽑을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주민등록번호의 수집을 규정한 자치법규 1517건에 대해 자치법규정보시스템(elis.go.kr)을 통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자치법규 453건을 발굴하여 정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비 대상이 되는 자치법규는, 법령에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자치법규 350건과, 상위법과 동일한 내용을 규정하여 조례에서 주민등록번호의 수집을 요구할 필요가 없는 자치법규 103건을 포함한다. 2014년 개인정보보호법이 개정되어 주민등록번호수집 법정주의가 도입됨에 따라 법령의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할 수 없게 되었다. 이때부터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가 법령에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는 자치법규를 정비하였지만, 일부 지방자치단체 자치법규에서는 여전히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점이 문제가 되었다. 특히 오는 2017년 3월부터 시행되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은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할 수 있는 근거를 법률과 시행령으로만 한정하여 정비 필요성이 더욱
(미디어온) 환경부는 건축물 석면조사 대상 학원 건축물의 연면적 기준을 확대하고, 모든 석면건축물에 실내공기 중 석면농도 측정 의무를 부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석면안전관리법 시행령'이 2월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석면안전관리법'은 공공건축물, 다중이용시설 등의 건축물에 사용된 석면 면적의 합이 50㎡ 이상인 경우 석면건축물로 지정하며, 석면건축물 소유자는 안전관리인을 지정하고 매해 6개월마다 손상 상태 점검 등의 관리 기준을 준수토록 하고 있다. 그러나 석면조사 대상 학원 건축물 중 연면적 1,000㎡ 이상의 대규모 건축물에 대해서만 석면조사 의무가 부여되어 그 이하의 학원 건물이 제외된다는 여론에 따라 이번 시행령에서는 기준 대상을 430㎡ 이상으로 변경하여 조사 대상 범위를 확대했다. 신규 조사 대상에 포함된 학원 건축물 소유자(연면적 430㎡ 이상 1,000㎡ 미만)는 2019년 1월 1일까지 석면조사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지자체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건축물 석면조사를 하지 않은 경우 2,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외에도 공공건축물(500㎡ 이상), 문화·집회·의료·노유자시설
(미디어온) 농촌진흥청은 21일 아프리카 케냐 카뎅와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식기와 의류, 학용품을 보내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직원들의 정성을 모은 5,000점의 의류, 학용품 등은 케냐 어린이들이 학업을 이어가면서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케냐 카뎅와초등학교는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개도국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이하, KOPIA1)) 케냐센터에서 운영하는 '스쿨팜'으로 현지에 파견된 전문가들이 학생들에게 감자 등의 재배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정황근 농촌진흥청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케냐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 글로벌 인재가 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보내는 물품들은 4월에 케냐에 도착하며, KOPIA케냐센터에서 카뎅와초등학교 아이들을 초대해 기증식을 가질 예정이다.
(미디어온)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장 김영환은 봄철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소각산불발생 위험이 높아 지난 2월 1일부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가용인력 33명과 진화차, 파쇄기등 장비를 사용하여 산림연접 인화물질 사전 제거반을 편성하여 소각우려지 마을 농산부산물 및 각종 소각대상 물질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이달 말까지 산림연접지 독거노인, 고령자, 거동불편자등의 경작지를 우선으로 파악, 점검하여 논, 밭두렁 및 농산부산물(고추대, 참깨 등)과 농산폐기물(폐비닐, 농산쓰레기)을 사전제거 하여 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동해안 지역은 특성상 봄철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후로 인하여 작은 불씨라도 대형산불로 확산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지역민들의 각종 소각행위 등을 자제 해주시고 산불이 나지 않토록 사전 예방활동을 하여 주시기를 당부하였다.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가 불법 유동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연말까지 수거 보상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가로환경을 해치고 있는 불법유동광고물을 근절하고 노인 생계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월 이후 조치원읍에서는 홍보용 전단 10만장, 벽보 200장, 현수막 500여장 등 불법 유동광고물이 수거됐다.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해 오면 5평방미터 이상 현수막 2,000원(이하 1,000원), 벽보 40원, 전단지 20원 등 개인 최대 50만원, 단체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단체는 주사무소가 세종시 읍면지역에 소재지를 두고 있어야 하며, 개인의 경우 읍면 거주 만 65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방세수 확충과 건전한 납세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5월말까지 체납액 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종시의 체납액은 2016 회계 결산 기준으로 164억원으로, 읍면동과 협력하여 체납세금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고액·악성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소득원과 은닉재산 등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출국금지, 명단공개와 신용정보등록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할 방침이다. 또한 급여·예금·부동산 등 재산압류와 공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홍순기 세정담당관은 “고의적 납세기피자에 대해 행정·재정적 제재수단을 통해 반드시 징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온) 광주광역시와 시교육청, 광주지방경찰청은 20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7년도 제1차 어린이·청소년 친화도시 추진위원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3개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이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hild-Friendly City) 광주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 권리보호 및 증진을 위해 통합적 아동정책을 추진하는'아동친화도시(Child-Friendly City)'를 조성하고, 시교육청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생존·보호·발달·참여권 등 아동의 4대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 안에서 학생의 자유권, 복지권, 평등권 보장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폭력과 학대 등 범죄로부터 아동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3개 기관이 발행하는 각종 홍보매체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진 사업을 적극 홍보한다. 이날 윤장현 시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은 지역사회를 구성하는 시민의 일원이다”며 “권리와 참여가 보장되고 존중받는 환경을
(미디어온) 대구광역시는 3월 17일까지 편의점, 슈퍼마켓 등 소매점을 대상으로 빈용기 보증금 환불실태에 대해 집중점검하고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빈용기 보증금액이 2017년 1월 1일부터 인상되면서 빈병의 반환율이 증가하고 있으나, 반환을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른 조치다. 빈용기보증금 제도는 소비자가 유리병으로 된 소주, 맥주 등 빈병을 반환하면 보증금을 돌려받는 제도로, 2017년 1월 1일부터 소주병은 40원에서 100원으로, 맥주병은 50원에서 130원으로 인상됐다.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에 따르면, 2017년 1월 기준 서울 및 인천 지역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소매점 2천52곳 중 반환을 거부한 업체가 5백74곳으로 여전히 거부 비율(28%)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구시는 관내지역의 이와 같은 불법사례 근절을 위해 빈용기보증금 포함제품을 판매하는 소매점을 대상으로 같은 종류의 빈용기를 영업시간내에 반환하는 사람에게 판매처에 관계없이 보증금을 환불해 주는지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동일인이 1회 30병을 초과하여 반환하는 경우나 빈용기가 파손돼서 재사용이 불가능한 경우
(미디어온) 대구광역시는 올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육아가 즐거운 도시 대구」를 비전으로 맞춤형 보육 정착 및 공보육 강화, 신뢰와 협력의 보육환경 조성을 정책방향으로 하는 보육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시는 2016년 7월부터 맞춤형 보육제도가 시행되면서 구분된 종일반과 맞춤반의 영유아 보육료 지원을 보다 더 내실화하고, 국공립·직장어린이집 등 공보육 기반 강화,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등 2017년 보육정책 추진을 위해 26개 사업에 총 4천70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맞춤형 보육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 종일반 자격관리를 강화하고, 운영 실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실시, 컨설팅 지원, 우수사례 발굴 전파 등 취업 모(母)의 어린이집 이용 보장에 적극 나선다.(2016. 12월 종일반 69%, 맞춤반 31%) 국공립·직장어린이집 확대 등 공보육 기반 강화를 위해 신축, 공동주택 리모델링 등 국공립 어린이집을 올해 14개소 개원하고 우수 민간 어린이집 10개소를 공공형으로 신규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규 수요 발굴에도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직장어린이집 설치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