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흐림동두천 -4.6℃
  • 흐림강릉 0.8℃
  • 흐림서울 -3.3℃
  • 흐림대전 -2.0℃
  • 흐림대구 1.2℃
  • 흐림울산 1.8℃
  • 흐림광주 -0.6℃
  • 흐림부산 3.1℃
  • 구름조금고창 -2.3℃
  • 제주 3.6℃
  • 흐림강화 -6.3℃
  • 흐림보은 -2.3℃
  • 흐림금산 -2.3℃
  • 흐림강진군 0.4℃
  • 흐림경주시 1.5℃
  • 흐림거제 3.6℃
기상청 제공

신제품 프로모션

갤럭시워치 액티브2, '골프'ㆍ'LTE' 2종 40만원에 출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골프 에디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알루미늄 모델

[산업경제뉴스 강민구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골프 에디션'과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알루미늄 모델을 지난달 말 국내에 출시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골프 에디션'은 업그레이드된 거리 측정 기능 지원 등 골프를 보다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기본 탑재된 '스마트 캐디(SMART CADDIE)'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골프 라운딩 시 필요한 거리 측정 기능은 물론 전 세계 4만여 개 골프장 코스 정보와 그린의 높낮이 정보를 제공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골프 에디션'은 불소 고무 재질의 가벼운 착용감을 갖춘 골프 스트랩을 기본으로 제공해, 뛰어난 통기성은 물론 땀과 비에도 걱정 없는 강력한 방수 기능을 탑재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골프 에디션'은 아쿠아 블랙의 44mm 모델과 핑크 골드의 40mm모델 2가지로 출시되며, 각각 39만 9천 3백원, 35만 9천 7백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알루미늄 모델도 함께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기존 스테인리스 소재로 출시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스테인리스 모델에, 모던한 무광 디자인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알루미늄 모델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알루미늄 모델은 44mm와 40mm의 2가지 사이즈, 아쿠아 블랙, 클라우드 실버, 핑크 골드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각각 39만 9천 3백원, 35만 9천 7백원이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