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3.7℃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1.4℃
  • 맑음울산 2.3℃
  • 맑음광주 1.8℃
  • 맑음부산 3.2℃
  • 맑음고창 1.7℃
  • 흐림제주 6.0℃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0.6℃
  • 구름조금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신제품 프로모션

동서식품, 핑크빛 체험 ‘카누 스위트 카페’ 초대

12월 15일까지 이태원 ‘맥심플랜트’ 내 ‘카누 스위트 카페’ 운영
“카누 라떼의 달콤함을 담은 핑크빛 공간”...브랜드 오감 체험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이태원 소재 ‘맥심플랜트’ 내, 카누 라떼의 달콤함을 담은 핑크빛 공간인 ‘카누 스위트 카페’를 한시 오픈, 고객들을 초대했다.

지난 15일 동서식품이 맥심 카누 라떼 신제품 발매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팝업스토어 ‘카누 스위트 카페'를 열고 오는 12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힌 것. 


카누 스위트 카페는 언제 어디서나 부드럽고 풍부한 맛의 라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의 장점을 실제 카페에 그대로 옮긴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맥심플랜트 지하 2층을 전면 리뉴얼해 ‘카페 속 미니 카페'의 형태로 선보였다.  

특히 스위트 앤 코지(Sweet & Cozy) 콘셉트로 카누 라떼의 감성을 오감(五感)으로 느낄 수 있는 핑크톤의 인테리어와 다양한 포토존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게다가 매장에는 대형 티라미수 케이크 모형과 핑크뮬리 포토월, 우유거품을 연상시키는 구름 조형물 등 카누 라떼와 관련한 다채로운 오브제로 꾸며 '인생샷'을 남기기에도 제격이다. 

방문 고객들께는 개인 취향에 맞는 라떼를 무료 제공한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의 ‘티라미수 라떼’, ‘바닐라 라떼’는 물론 내가 원하는 맛 그대로를 즐길 수 있는 ‘디카페인 라떼’까지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을 중심으로 카누 라떼 3종을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장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굿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용한 머그잔을 직접 세척하는 방문객에게는 머그잔과 신제품 라떼 3종(3개)으로 구성된 샘플팩을 제공하며 ‘카누 스위트 카드’로 커피를 함께 마시고 싶은 사람에게 글로 마음을 전할 수도 있다. 


한편, 동서식품은 카누 스위트 카페 오픈을 기념해 지난 15일 오전 카누의 모델 공유와 함께하는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했다. 사전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24명의 소비자를 초청해 공유와 함께 카누 라떼를 맛보고 팬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동서식품 옥지성 마케팅 담당자는 “젊은층이 선호하는 트렌디하고 인스타그래머블(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하다는 뜻의 신조어)한 공간으로 구성했다”며 “올 겨울에는 아늑하고 사랑스런 카누 스위트 카페에서 달콤한 라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카누 스위트 카페는 맥심 플랜트 지하 2층에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