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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대림미술관에서 직원자녀 미술관 체험

미술관 나들이, 작품감상, 영어공부까지 1석 3조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대림산업은 대림미술관과 함께 10월 19일(토)부터 11월 10일(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대림미술관에서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주말마다 미술관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현재 대림미술관에서는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가지 사연 (Jaime Hayon: Serious Fun)>전시가 진행 중에 있다. 

대림산업은 총 400명의 임직원 가족에게 이 전시와 연계한 두 가지 교육 프로그램 ‘키즈 잉글리시 투어’와 ‘패밀리 감상 워크숍’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영어와 미술 통합 교육인 ‘키즈 잉글리시 투어’는 어린이의 언어 능력에 관계 없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영어로 전시를 관람하는 감상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자연 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언어와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가족이 함께 전시를 감상하며 작품 속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 하나뿐인 가족 동화책을 만들어 보는 ‘패밀리 감상 워크숍’은 바쁜 직장 생활로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한 임직원 가족들에게 자녀와 함께 대화 하고 창작활동을 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해 줄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임직원들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자녀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가지 가족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 외에도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아빠와 함께하는 힐링캠프’,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해 진행하는 ‘효 캠프’ 등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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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