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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16년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 추진


(미디어온) 삼척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스마트폰 및 PC를 활용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마케팅 지식을 습득하고, 마케팅 방법을 학습하여 실천에 옮김으로써 농업인 역량강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지난 11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2016년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인원은 20명으로 국내 위탁교육, 경영컨설팅, 마케팅교육, 블로그마케팅, SNS마케팅분야 전문가인 소마SNS연구소 대표인 김현주 강사를 초청하여 총 15회(1일 4시간 60시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주요 교육내용은 e-비즈니스 개념 및 카카오톡 마케팅, 비즈니스 모델, 스마트폰 활용 사진촬영 및 사진편집, 스마트폰 활용 동영상 촬영 및 동영상 제작 및 편집, 블로그 마케팅1,2, 인스트그램 마케팅, 네이버폴라 마케팅, 네이버포스트 마케팅, 카카오스토리 마케팅&현장포스팅, 옐로아이디 마케팅, 스토리채널 마케팅, 네이버밴드 마케팅, 페이스북 마케팅 등이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번 교육에 총사업비 10,000천 원(국비 5,000, 시비 5,000)을 투입하여 추진하며, 교육대상자 중 총 수업일수의 60%이상을 출석한 자에 대하여 수료증을 수여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연속 3회 이상 수업을 받지 아니한 자 또는 수업에 지장을 초래한 자는 제적하여 제적에 따른 결원시 결원수 만큼 교육생을 추가 선정할 방침이다.

기타 문의사항에 대해서는 농촌지원과 기술지도부서(☎ 570-42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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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