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3.8℃
  • 구름많음강릉 2.0℃
  • 흐림서울 -2.6℃
  • 흐림대전 -0.7℃
  • 흐림대구 2.2℃
  • 흐림울산 3.8℃
  • 흐림광주 0.3℃
  • 흐림부산 4.0℃
  • 흐림고창 -1.1℃
  • 제주 4.4℃
  • 흐림강화 -4.8℃
  • 흐림보은 -1.6℃
  • 흐림금산 -1.1℃
  • 흐림강진군 1.0℃
  • 흐림경주시 2.9℃
  • 흐림거제 3.9℃
기상청 제공

인사동정

환경부, 국·과장급 22일자 인사 단행

환경부가 1월 22일자 인사를 발표했다. 

◇국장급 전보 

△자연보전정책관 정종선 
△환경경제정책관 황계영 
△기후변화정책관 김영훈 
△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주대영 

◇과장급 전보 

△대변인실 홍보기획팀장 양원호 
△대변인실 미디어협력팀장 이우원 
△대변인실 시민소통팀장 김호은 
△기획조정실 지속가능전략담당관 맹학균 
△기획조정실 환경교육팀장 진명호 
△감사관실 환경조사담당관 박봉균 
△자연보전정책관실 국토환경정책과장 조은희 
△자연보전정책관실 환경영향평가과장 유승광 
△자원순환정책관실 자원재활용과장 최민지 
△환경경제정책관실 환경산업경제과장 이창흠 
△환경경제정책관실 환경연구개발과장 조현수 
△대기환경정책관실 푸른하늘기획과장 홍동곤 
△대기환경정책관실 대기환경과장 이형섭 
△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전략과장 서흥원 
△환경보건정책관실 환경피해구제과장 조성준 
△보 개방·모니터링 현장대응 상황실 팀장 고대현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김원태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