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3.9℃
  • 흐림대전 -1.8℃
  • 흐림대구 -0.2℃
  • 흐림울산 1.0℃
  • 흐림광주 -0.7℃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4.6℃
  • 맑음강화 -7.5℃
  • 흐림보은 -2.5℃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0.7℃
  • 흐림경주시 0.0℃
  • 구름많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에어마카오 "마카오 편도 6만원에 모십니다"

마카오 관광청과 공동 프로모션



인천과 마카오를 잇는 유일한 풀서비스 항공사(FSC)인 에어마카오와 마카오 정부관광청이 공동으로 마카오행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에어마카오의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인천-마카오 구간의 편도 운임이 모든 세금 및 수수료가 포함된 총액 운임 기준 최저 6만원부터 판매되며 프로모션 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이다. 또한 마카오를 경유하여 다낭, 방콕, 하노이 및 중국 본토 내 다양한 목적지로 향하는 이원 구간도 편도 최저 10만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행사 기간 동안 에어마카오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에어마카오 홀리데이(AMH)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인천-마카오 구간 비즈니스 클래스도 왕복 총액 75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이 펼쳐진다. 



한편 에어 마카오의 인천-마카오 노선은 매일 2편(주 14회) 운항 중이며 마카오행은 오전 출발과 오후 출발, 귀국행은 새벽 출발과 오전 출발 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 일정을 알차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천-마카오 노선에 비즈니스 클래스 및 한국인 승무원 탑승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무료 기내식 및 무료 수하물 제공과 함께 마일리지 적립, 사용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마카오 및 마카오 정부관광청 홈페이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