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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2017 라이징스타' 공연

중고등학교 발레 유망주 발굴 '주니어 컴퍼니' 2회 정기공연



유니버설발레단(대표 문훈숙, 예술감독 유병헌)이 주니어컴퍼니 정기공연 ‘2017 라이징스타’를 개최한다. 

주니어컴퍼니 제2회 정기공연 ‘2017 라이징 스타’ 공연은 28일(토) 저녁 6시 30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유니버설발레단은 33년의 발레단 운영 노하우로 미래의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대표할 차세대 주역을 육성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5년 가동한 ‘유니버설발레단 주니어컴퍼니’는 끼와 재능이 넘치는 중고등학교 발레 유망주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한 ‘글로벌 영재육성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에 선발된 학생들은 전액 장학생으로 유니버설발레단이 제공하는 최고의 커리큘럼과 1:1 지도를 받는다. 

현재까지 총 52명의 수혜자를 배출한 유니버설발레단 주니어컴퍼니는 한 해 동안 갈고닦은 학생들의 실력을 검증하기 위한 정기공연 ‘2017 라이징 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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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