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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2016’ 후보 등록 시작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 협회장 김철균)가 한 해 동안 새롭게 발표된 IoT 분야(인터넷 기반 확장 산업분야)의 제품, 서비스들을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2016’ 시상식의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사물인터넷 시상식으로, 미래창조과학부 및 인터넷진흥원 등의 정부 및 유관단체, 국내 유수의 인터넷 기업 및 책임자 등 600여 명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시상식이다. 또한 수상 기업을 포함한 국내의 사물인터넷 서비스 개발자, 운영자, 기획자들이 함께 모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인터넷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인터넷 전문가들의 축제이기도 하다. 


올해 개최되는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는 한 해 동안 발표된 사물인터넷 기반 제품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기술’, ‘UI/UX’, ‘서비스’, ‘콘텐츠’, ‘디자인’의 5개 혁신 부문에 거처 수상 후보 등록과 평가가 진행된다.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각 분야별 순위 평가에 따른 최고 대상 및 이노베이션 대상, 분야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여시상하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국내를 대표하는 IoT 관련 산·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평가위원단이 온라인 투표 및 심사를 진행하고 비즈니스, 서비스, 기술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하게 된다. 


한편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는 ‘인터넷에코어워드'의 후보 등록 또한 진행 중이다. 신청 및 문의는 인터넷에코어워드위원회 사무국 전화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출처: 임프레스씨앤씨

웹사이트: http://www.i-awar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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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