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8.2℃
  • 맑음강릉 -2.1℃
  • 맑음서울 -6.3℃
  • 구름많음대전 -2.3℃
  • 흐림대구 -0.1℃
  • 맑음울산 -0.4℃
  • 흐림광주 -0.5℃
  • 맑음부산 -0.1℃
  • 흐림고창 -1.2℃
  • 제주 5.4℃
  • 맑음강화 -7.1℃
  • 맑음보은 -3.6℃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롯데제과, 온라인 전용 콜라보 빼빼로 6종 선봬..면면은?

언택트 시대 비대면 안부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
콘셉트에 따라 쿠폰, 굿즈, 의자, 포토카드 등 다양한 사은품 제공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가 오는 11일 빼빼로데이를 겨냥, 온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콘셉트의 콜라보 빼빼로를 선보였다. 

이번 콜라보 빼빼로는 총 6종으로 ‘싸이월드’, ‘검정고무신’, ‘잔망루피’, ‘이베이’, ‘AB6IX’, ‘흔한남매’ 등과 함께 협업하여 제품 콘셉트를 모두 다르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콜라보 빼빼로를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몰도 기획 제품에 따라 다르게 편성했다.


이중 ‘싸이월드 X 빼빼로’는 싸이월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제품 패키지에 미니홈피 디자인을 적용하고 구성품으로 다양한 구성의 빼빼로(20개입) 외에도 싸이월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토리(20개)를 얻을 수 있는 쿠폰이 삽입되어 있다. 이 제품은 쿠팡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또 ‘검정고무신 X 빼빼로’는 검정고무신의 메인 캐릭터인 ‘기영이’가 패키지 전면 디자인에 들어가 옛 감성을 자극하며 다양한 구성의 빼빼로(8개입)와 함께 기영이 키링 굿즈도 들어가 있다. 이 제품은 네이버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이어 ‘잔망루피 X 빼빼로’는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의 캐릭터인 ‘루피’의 ‘부캐’(부캐릭터)격인 ‘잔망루피’를 디자인에 적용하고 빼빼로 입수량에 따라 6입용(카카오톡), 12입용(롯데제과 스위트몰) 판매처가 나뉜다. 

또 카카오톡에서만 구입 가능한 6입용 제품을 2개 구입하면 잔망루피 볼펜을 증정하고 카카오톡 라이브커머스에서는 선착순으로 잔망루피 클립보드도 증정한다. 

롯데제과 스위트몰에서 구입 가능한 12입용 제품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루피 볼펜(200명) 및 캠핑의자(30명)와 빼빼로 제품 3만원 이상 구매시 다이슨에어랩(1명), 빼빼로 고데기(360명)를 증정한다.

‘이베이 X 빼빼로’는 캠핑카 콘셉트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 12개입의 빼빼로가 들어가 있다. 이 제품은 G마켓, 옥션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굿즈(캠핑의자 1,000개, 폴딩박스 2,000개)와 함께 판매되는 빼빼로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AB6IX X 빼빼로’는 보이그룹 에이비식스(AB6IX) 컬래버 제품으로 G마켓, 옥션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이 제품에는 다양한 빼빼로(20개입)와 함께 에이비식스 포토카드 5종 및 클립보드 굿즈가 들어가 있다.

마지막으로 ‘흔한남매 X 빼빼로’는 작년 출시되어 완판 될 정도로 인기가 있었던 콜라보 빼빼로 제품으로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올해도 선보이게 됐다. 이 제품은 다양한 구성의 빼빼로(14개입)와 흔한남매 포스트잇이 들어가 있고, 쿠팡에서 구매 가능하다. 

아울러 이번 온라인 전용 콜라보 빼빼로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한다. 네이버, G마켓 등 온라인몰에서 빼빼로를 구입하면 달력, 양말 등 빼빼로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 스위트몰에서는 애착 인형 브랜드로 유명한 ‘젤리캣’과 함께 10월 15일부터 40개의 빼빼로 구입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젤리캣 블라썸버니 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전개, 프로모션 첫날 준비했던 모든 제품이 완판되며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롯데제과는 코로나19를 맞아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프라인 시장과 함께 온라인 시장도 빼빼로데이의 주요 판매채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콘셉트의 다양한 제품 및 프로모션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