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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제이드, 보양 신메뉴에 AK분당점 오픈 '초대'

’보양가족’ 컨셉 신메뉴 3종 출시와 분당 AK백화점 내 새 매장 오픈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5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선정 서울 추천 레스토랑 크리스탈 제이드가 입맛을 깨우는 ‘보양가족’ 컨셉 신메뉴 3종 출시와 함께 경기도 분당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그 자리로 초대했다. 

보양에 보양을 더한 여름 시즌 메뉴 ’보양가족’ 3종 출시  


먼저 지난 14일 ‘보양가족’이라는 컨셉으로 코로나19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기를 더해줄 보양 식자재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제공한다. 제철 식자재인 장어와 산마를 활용한 ‘고창 깐풍 장어와 산마튀김’ ‘비빔 딴딴면’ ‘보양 삼선 냉면’ 등 총 3가지 한정 메뉴가 주인공이다.  

특히 자사 시그니처 메뉴인 딴딴면을 새롭게 해석한 ‘비빔 딴딴면’은 마라와 화조, 로간마의 매콤하면서도 알싸한 맛과 매일유업 ‘매일두유’의 고소한 맛을 더해 더운 여름철 잃기 쉬운 입맛을 한층 살려준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더불어 매 시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보양삼선냉면’도 내놨다. 오향장육, 송이버섯 등 고급중식 고명과 신선한 클로렐라 면을 맛볼 수 있는 영양 가득한 정통 중국식 냉면으로, 화려한 비주얼뿐만 아니라 기존 냉면과는 차별화된 식재료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살렸다. 

이어 제철 장어와 땅속의 장어라고 불리는 산마를 깐풍소스에 바삭 튀겨낸 ‘고창산 깐풍 장어와 산마튀김’은 여름철 대표 보양 식자재를 함께 모아 대중적인 레시피로 제조해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장어의 경우 고창 상하농원에서 엄선한 Haccp인증 제품으로 신선하면서도 쫄깃한 육질이 특징이다.

올 여름 시즌 메뉴는 8월 31일까지 소공점과 광화문 상하이 팰리스점을 비롯한 12개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자세한 메뉴 및 판매매장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남부 상권 대표 백화점인 AK분당점에 신규 매장 열어 

이어 지난 18일에는 많은 거주민과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한 명실상부 분당의 대표 백화점인 AK분당점에 입점,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 

AK분당점에서는 현지 딤섬 셰프가 선보이는 풍부한 육즙의 소롱포와 성지엔빠오, 딴땀면 등 청정 식재료로 구현한 정통 상해식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동해 바다에서 포획한 붉은 대게의 순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청정 한우, 신동진쌀, 올리브유를 사용한 자장면 등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한 올바른 먹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탈 제이드 관계자는 "외식 수준이 높은 분당 지역 고객에게 크리스탈 제이드의 메뉴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우리만의 현지식 메뉴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분당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크리스탈 제이드는 세계 22개 주요 도시에 1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차이니스 레스토랑으로 현지 셰프가 선사하는 정통 중국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상해’, ‘광동’ 등 각 지방의 특색을 반영한 컨셉별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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