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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끝자락' 대우건설-의정부, 현대건설-대구만촌 분양 돌입

대우건설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



[산업경제뉴스 최기훈 기자]  10월의 마지막 날, 브랜드 아파트가 의정부와 대구 두 곳에서 분양을 시작한다.


대우건설은 30일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사이버 견본주택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경기도 의정부시 중앙생활권3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의정부동 394-11번지 일원)을 통해 선보이는 이 단지는 2개 단지로 구성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9개동, 총 926가구 중 전용면적 49~84㎡ 20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1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3개동, 총 330가구 중 전용면적 49~59㎡ 57가구를,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6개동, 총 596가구 중 전용면적 59~84㎡ 150가구를 일반분양으로 선보인다. 전용면적별로는 ▲49㎡ 5가구 ▲59㎡ 118가구 ▲72㎡ 37가구 ▲84㎡ 47가구 등 선호도 높은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만 이뤄진다.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564만원이다. 청약 일정은 11월 1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수) 해당지역 1순위, 12일(목) 기타지역 1순위, 13일(금)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9일(목)에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12월 1일(화) ~ 4일(금)까지 4일간 진행된다. 





현대건설은 같은 날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 일원에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 분양에 돌입했다.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지하 7층~지상 29층(상업시설 : 지상 1층~2층) 3개 동, 총 420실로 구성된다. 소비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구성으로 설계했다. 타입별 △A타입 21실, △B타입  21실, △C타입 78실, △D타입 26실, △E타입 260실, △F타입 7실, △G타입 7실로 구성됐다.


현대건설은 대구지역에서 최근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1207세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1150세대), 힐스테이트 황금동(782세대) 등을 비롯해 10곳 이상의 프로젝트에서 높은 청약경쟁률 속에 1순위 마감되는 등 믿고 사는 브랜드로 고객의 신뢰를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의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인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 위치하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힐스테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청약 접수는 11월 6일(金) 청약 접수를 시작으로 12일(木) 당첨자 발표, 18일(水)~19일(木) 이틀간 정당계약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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