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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ㆍ생애최초 적용 '감일푸르지오' 분양가 1636만원 책정

감일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주상복합 아파트 496세대



[산업경제뉴스 최기훈 기자]  대우건설이 송파구와 맞닿은 감일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이자 유일한 주상복합 아파트인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대형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을 23일 동시 분양한다.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1636만원이며, 중도금대출 한도인 40%에 대하여 이자후불제를 제공한다. 정부 7ㆍ10대책에 따라 최근 확대된 ‘생애 최초 특별 공급’ 기준이 적용되는 단지로 전매 제한 기간은 8년이다.

송파구에 바로 인접해 서울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고,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그 희소가치가 크다. 

주상복합용지 1BL에 전용면적 84~114㎡, 아파트 5개동, 총 496세대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별로는 ▲84㎡A 127세대 ▲84㎡B 203세대 ▲114㎡A 115세대, ▲114㎡B 51세대를 선보인다. 

11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11월 13일 당첨자발표를 거쳐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은 대우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업시설 브랜드 ‘아클라우드’의 첫 적용 상품으로 지하 1층~지상 2층, 총 3만 8,564㎡(약11,699평) 규모로 조성된다.

‘아클라우드 감일’은 10월 27~28일 양일간 청약을 접수하고, 28일 당첨자 발표 및 추첨을 진행한다. 계약일은 29일로 예정되어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에 대한 실수요자의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감일지구 마지막 아파트이자 유일한 주상복합단지로 입주할 때면 택지지구 조성이 완료돼 더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대우건설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아클라우드 감일’은 Open-Air Mall이라는 개방된 공간 컨셉으로 설계해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새로운 상업시설의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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