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6.4℃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0.6℃
  • 흐림광주 0.5℃
  • 맑음부산 -0.5℃
  • 흐림고창 -1.2℃
  • 흐림제주 5.5℃
  • 맑음강화 -8.8℃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3.8℃
  • 흐림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주안파크자이 더플래티넘' 사이버견본주택 10만명 방문

26일 오픈, 방역 속 사전 예약자 방문...사이버 모델하우스 10만 여명 찾아



[산업경제뉴스 최기훈 기자]  GS건설과 쌍용건설이 공급하는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철저한 현장 방역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은 물론 견본주택을 찾지 못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마련된 사이버 모델하우스에도 사흘간 10만 여명이 방문했다.


지난 26일 문을 연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견본주택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이 진행됐다. 모든 방문자는 마스크 착용과 함께 입장 전 QR코드를 통한 명단 작성 후 2차례의 비접촉식 체온 체크와 에어샤워 전신소독기를 통과한 후 입장했다.

방문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만 가능했다. 지난 23일 홈페이지에 마련된 예약시스템에는 오픈과 동시에 많은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총 700팀의 전 시간대가 1시간만에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문객을 시간 당 10팀, 1팀 당 2인으로 제한해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한 관람을 실시했다. 또한 수시로 전문 방역 담당 업체에서 견본주택 곳곳을 소독하면서 철저한 방역 방침을 지켰다.

 

사전 방문 예약을 하지 못한 예비 청약자들을 위해서는 사이버 견본주택이 마련됐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홈페이지에는 유니트 VR을 비롯해 단지 곳곳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는 e모델하우스가 마련됐다. 26일 공개 후 오픈 사흘간 10만 여명이 넘는 수요자들이 접속하며 단지와 관련된 내용을 확인했다.

전화 상담은 물론 챗봇 상담에도 많은 관심이 몰렸다. 특히 6.17 대책으로 인한 자세한 청약 내용을 묻는 예비 청약자들이 많았다. 이 단지는 주택 유무나 세대주, 세대원에 상관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 지나고 예치금을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재당첨 제한이나 기존 당첨 여부에 관계 없으며 당첨자 발표 후 6개월 뒤부터 전매가 가능하다. 인천 전체가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가 된 가운데 인천에서는 막바지 전매 무제한 단지가 될 전망이다. 단, 중도금 대출 등 금융과 관련된 부분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자이 유튜브 채널 ‘자이TV’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방송인 서경석, 홍진영 엄마 등이 함께 단지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재미있게 풀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의 청약일정은 7월 6일(월) 특별공급을 실시하며 7월 7일(화)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어서 7월 16일(목) 당첨자 발표, 7월 27(월)~8월 2일(일)까지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가운데 1327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