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탈코르셋’에 대한 담론이 일반화되면서 ‘여성의 몸을 옥죄는 속옷’에 대한 거부감이 브래지어에서 팬티까지 확장되면서 최근 ‘사각 드로즈(네모팬티)’가 인기속에 전성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28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여성 팬티는 기본적으로 사이즈가 너무 작다.’ ‘Y존 압박으로 답답하다’ ‘팬티 라인이 도드라져 신경 쓰인다’ ‘사타구니에 착색이 생긴다’ 등 여성 소비자들의 삼각팬티에 대한 고민과 불편은 부정적이고 다양했던 것이 사실이다. 남성의 경우 트렁크, 삼각 또는 사각팬티 등 다양한 형태 중 선택이 가능했지만 여성들에게는 선택지가 손바닥(?)만한 삼각팬티와 고작해야 얇은 끝으로 구성된 T 팬티 정도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사각 드로즈인 네모 팬티의 열풍과 함께 여성들의 팬티에도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추세가 두드러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달 기상청이 발표한 ‘2020년 6~8월 여름철 날씨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 기온은 평년(23.6도)보다 0.5~1.5도가량 더 오를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유난히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 여성용 네모 팬티의 인기는 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폭염 일수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피자업계가 대박 흥행 기대감을 반영한 신제품 출시에 가격할인, 또 1+1 행사까지 앞세워 소비자 지갑 열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미스터피자는 ‘티몬블랙딜’을 통해 클래식 피자 1+1 행사를, 파파존스 피자는 요기요 주문 7천 원 할인 이벤트를, 한국피자헛에서는 스위스 명품 라끌렛 치즈, 부드러운 크림치즈, 쫄깃한 모짜렐라 등 3가지 치즈를 주머니 모양의 차별화된 엣지에 담아낸 야심작 ‘얼티밋 치즈포켓’을 각각 선보이며 소비자 유혹에 나선 것. 과연 우리 소비자들은 이들 중 어느 프로모션에 더 매력을 느낄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스터피자, “7월 12일까지 클래식 피자 1+1 만나보세요” 미스터피자는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오는 7월 12일까지 타임커머스 티몬의 대표 특가매장인 ‘티몬블랙딜’을 통해 포장 주문 시 사용 가능한 클래식 피자 1+1 쿠폰을 판매한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17,900원, 라지 사이즈 23,900원이며, 한 판 가격에 두 판을 구매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피자 종류는 ‘불고기피자’, ‘콤비네이션피자’, ‘포테이토피자’ 등 클래식 피자 베스트셀러 3종과 최근 새로이 선보인 ‘스윗고구마피자’ 중에서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과 인공지능(AI) 기반 자체 개발 서비스 ‘세일스캐너’를 통해 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세일 명품들을 찾아주는 ‘트렌비’가 해외 명품 기획전에 초대했다. 다만, 해당 사이트를 통해 제품을 구매할 경우, 믿을만한 회사들인지, 또한 정품 여부와 이용 후기 등을 꼼꼼히 살펴본 후에 의사를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머스트잇, 명품 브랜드 7개와 최다 판매 아이템 7종 선정...최대 72% 세일 양사가 보도자료를 통해 전해온 소식에 따르면 먼저 머스트잇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판매 데이터를 분석, 가장 많이 판매된 명품 브랜드 7개와 판매량이 가장 많은 상품 7개의 순위를 매긴 상반기 ‘베스트 어워즈 기획전’을 마련해 약 300개 아이템을 최대 72%까지 할인 판매한다. 머스트잇 방문고객이 베스트 어워즈 기획전 페이지에서 명품 브랜드 1위 메종 마르지엘라, 2위 구찌, 3위 스톤 아일랜드, 4위 오프화이트, 5위 발렌시아가, 6위 톰브라운, 7위 생로랑의 브랜드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브랜드의 인기상품을 모아둔 페이지로 이동한다. 머스트잇은 의류, 신발, 가방, 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국내 진출 글로벌 햄버거 브랜드 맞수 맥도날드와 버거킹이 버거 신제품 야심작을 각각 선보이며 소비자 유치를 향한 한판승부에 돌입해 그 귀추가 주목된다. 맥도날드가 지난 15일 3장의 패티와 3장의 치즈가 들어간 ‘트리플 치즈버거’를 먼저 출시하자, 이에 질세라 버거킹도 지난 22일 정통 싱가포르의 맛을 내세운 ‘칠리크랩통새우’, ‘칠리크랩버거’ 2종과 사이드메뉴인 ‘칠리크랩 치즈프라이’를 출시하며 맞불을 논 것. 토종 브랜드 롯데리아, 맘스터치와 더불어 소비자 쟁탈전에 여념이 없는 양사의 어느 제품에 소비자들이 더 후한 평가를 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장의 패티와 3장의 치즈...맥도날드,‘트리플 치즈버거’ 출시 먼저 포문을 연 곳은 맥도날드다. 지난 15일 소고기 패티의 풍미와 육즙, 치즈의 부드러운 맛을 3배로 풍성하게 살린 한정판 신메뉴 ‘트리플 치즈버거’를 출시한 것. 트리플 치즈버거는 진한 육즙의 순쇠고기 패티 3장과 신선하고 고소한 치즈 3장이 상큼한 피클, 양파, 머스터드, 케첩과 심플하면서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기와 치즈의 풍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름처럼 세 장의 패티와 치즈로 구성된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뷰티업계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극심한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발걸음에 분주하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본격화되고 있는 심각한 판매부진 극복을 위해 각 업체마다 나름의 전략을 기획해 선보이는 등 굳게 닫힌 소비자 지갑 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들은 인기스타를 새로이 브랜드 모델로 영입하는가하면 뷰티 컬리지 수강생 모집에 나서기도 하고, 또 각종 신상품과 콜라보 상품 출시에 이벤트까지 나름대로의 전략을 앞세워 소비자 발길 잡기에 혼신의 힘을 경주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니스프리, 브랜드 모델로 안효섭 발탁..광고 티저 영상 공개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자연주의 화장품 이니스프리는 배우 안효섭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지난 22일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2X’ 광고 영상 티저를 공개했다. 안효섭은 올해 종영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서우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배우. 이니스프리는 안효섭과 함께하는 첫 번째 캠페인으로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2X’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안효섭은 흰 셔츠를 입고 모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좀처럼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사태로 야기된 비대면(언택트)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오랜 기간 전통적으로 펼쳐져왔던 각종 오프라인 행사들이 온라인(랜선)으로 급속히 대체되고 있다. 유통업계에서 시작된 비대면 마케팅이 온라인 패션쇼, 직원 채용으로 확대되더니 이젠 예비맘이나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진행돼 왔던 각종 육아교실은 물론, 등단을 꿈꾸는 예비 작가들을 위해 기성 유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한 멘토링 강좌까지 온라인으로 속속 대체되고 있는 것. 이 같은 현상은 코로나19가 바꾼 새로운 풍속도에 싫으나 좋으나 소비자 소통과 지속 성장을 위해 전 산업계가 속속 적응하는 모양새라는 지적이다. 매일유업 앱솔루트 맘스쿨, ‘울음으로 알아보는 5가지 아기 언어 교실’ 진행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6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통해 ‘앱솔루트 맘스쿨’을 진행한다. 매일유업은 1975년 업계 최초로 ‘예비엄마교실’을 열어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한 이래로 45년 간 전국의 부모 대상 ‘앱솔루트 맘스쿨’을 열어 부모교육을 지원해왔지만, 올해 4월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인스타그램 라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 빙그레에 이어 국내 빙과시장 점유율 3위를 달리는 롯데푸드(대표 조경수)가 여름 성수기를 겨냥, 승부수 2종을 띄워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성수기 공략법은 크게 2가지로 최근 인기를 더하고 있는 과일 아이스크림 선호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빙과 신제품을 줄줄이 선보이는가하면, 자사 장수 스테디셀러인 ‘구구콘’ 3총사를 앞세워 더위에 지친 소비자 입맛 저격에 나선다는 것이 회사 측 전략이다. 산(山) 모양의 마운틴 아이스바 2종과 델몬트 빙과 신제품 연속 선봬 이를 위해 롯데푸드는 지난 4일 뾰족한 산봉우리 모양을 구현한 마운틴 아이스 2종(백두, 한라)를 선보였다. 재미있는 모양에 시원한 과일 맛을 담아 여름에 즐기기 좋은 아이스 바다. 이중 백두 마운틴 아이스는 상단의 붉은 부분은 수박, 하단 흰 부분은 배 아이스 각각 구성해 백두산의 활화산 이미지를 구현했고, 한라 마운틴 아이스는 상단의 주황 부분을 제주감귤&한라봉, 하단의 노란 부분을 파인애플 아이스로 구성해 한라산과 제주도의 이미지를 담았다. 이에 앞서 지난달 20일에는 ‘델몬트 샤인머스켓&청포도 아이스바’를 선보이며 델몬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한 장만으로 이너웨어부터 에슬레져웨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편안함을 갖춘 ‘브라탑 컬렉션’을 강화한다. 유니클로에 따르면 자사 시그니처 상품인 ‘브라탑(Bratop)’은 브라컵이 부착돼 따로 속옷을 착용할 필요가 없고, 소재와 디자인이 다양해 데일리웨어는 물론, 라운지웨어와 에슬레져웨어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웨어로, 특히, 여성들의 신체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오랜 연구에 기반해 가슴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며, 브라컵이 가슴에 부드럽게 밀착해 활동하기 편안하다는 것이 업체 측 소개의 말이다. 이처럼 한 장만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뛰어난 실용성으로 인기가 갈수록 확산됨에 따라 다양한 신상품을 줄줄이 선보이는 등 브라탑 컬렉션 강화에 적극 나서 눈길을 모은다. 먼저, 봉제선이 없는 디자인으로 두께가 얇은 옷을 입어도 티가 나지 않아 인기가 많은 ‘심리스 라인업’은 기능성 소재인 ‘에어리즘(AIRism)’ 뿐만 아니라 코튼과 레이스 소재로 출시해 데일리웨어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대표 상품인 ‘에어리즘 심리스 V넥 브라캐미솔’은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어깨끈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CJ그룹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동대문 시대를 마감하고 상암에 새 사옥을 마련, 지난 20일 이전을 마치고 오는 22일부터 정식 근무에 들어간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11년부터 동대문 CJ제일제당 센터빌딩 4층과 5층을 써왔다. 하지만 회사 성장과 함께 매년 근로자 수가 늘어나자 옆 건물인 한림빌딩까지 일부 사용해왔다. 실제로 CJ프레시웨이 본사 인원은 1000 여명으로 지난 5년 전에 비해 30%이상 늘어났다. 이에 CJ프레시웨이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근로환경의 효율성을 더하기 위해 신사옥으로의 이전을 계획해 오다 마침내 상암 S-CITY빌딩에 둥지를 마련,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 창조에 나선 것. 이번에 새로 마련한 상암 사옥은 마포구 월드컵북로 54길에 위치한 S-CITY빌딩이며, 임대 공간은 기존 사무실의 약 2배 규모로, 특히 지하1층에는 임직원을 위한 프리미엄급 구내식당과 1층에는 카페테리아도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층에는 조리아카데미를 운영해 급변하는 식문화 트렌드에 맞춰 외식 및 단체급식 신메뉴 개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사무공간은 13~1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빙과 성수기를 맞아 ‘엄마의 실수 망고’와 ‘설레임 레몬에이드’, ‘라이트 엔젤’ 2종 등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 이중 ‘엄마의 실수 망고’는 망고의 왕이라 불리는 ‘알폰소 망고’ 퓨레를 사용해 고급 망고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특히 ‘엄마의 실수’는 2006년 출시됐던 ‘과수원을 통째로 얼려 버린 엄마의 실수’를 최근의 뉴트로 열풍을 반영시켜 리뉴얼한 제품인데 지난 2월 출시 이후 2백만개 이상 판매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따른 후속작이다. 또 ‘설레임 레몬에이드’는 여름철 대표 음료인 레몬에이드 맛을 살린 제품으로 시칠리안 레몬을 사용하여 상큼한 신맛과 부드러운 끝 맛이 좋다. 시칠리안 레몬은 지중해의 고온 건조한 기온과 온화한 해풍을 받으면서 자라,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이트 엔젤’도 새로운 2종의 파인트 아이스크림을 선보였다. 상큼한 요거트 맛이 특징인 ‘라이트 엔젤 요거트’과 콜롬비아산 커피 농축액을 사용해 달콤 쌉싸름한 맛이 특징인 ‘라이트 엔젤 커피’ 등 2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들 제품의 칼로리는 동일 유형(아이스밀크) 대비 절반 수준인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음료업계가 6월 2주차를 보내며 여느 때와 다름없이 먹거리 신제품과 가격 할인 이벤트, 스타 마케팅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제과는 신개념 스낵 ‘에어 베이크드’ 출시와 함께 블랙핑크 ‘제니’를, 또 피자알볼로는 스타 이병헌을 모델로 발탁하고 스타 마케팅에 나서는가하면 동서식품은 신제품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초코'를, 또 큰맘할매순대국에서는 여름 별미 국수 3종을 선보이며 지속 성장向 바쁜 일정을 보낸 것. 이외에도 가격할인 이벤트를 앞세운 업체들도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와 원할머니 보쌈 족발과 뚜레쥬르는 가격할인 이벤트를 앞세워 소비자 몰이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롯데제과, ‘에어 베이크드’ 출시..‘제니’ 앞세운 공격 마케팅 예고 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신개념 스낵 ‘에어 베이크드’를 선보이고 기존 스낵에 도전장을 던지는 한편, 블랙핑크의 제니를 모델로 발탁, CF와 이벤트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예고했다. 신제품 ‘에어 베이크드(Air Baked)’는 튀기지 않고 특수 제작한 오븐에서 열풍으로 구운 스낵 브랜드.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좋으며 바삭바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CJ그룹 식자재유통(단체급식 포함)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경기도 이천시(백사면 신대리)에 센트럴키친(Central Kitchen·중앙 집중식 조리시설)을 완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CJ프레시웨이는 단체급식장 메뉴의 품질 향상은 물론 효율성과 위생 안전 등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센트럴키친은 단체급식사업장에 제공되는 반찬류, 국, 탕을 대량으로 조리할 수 있는 시설을 말하는데, 이번에 문을 연 센트럴키친 중부점은 대지 3,380평, 지상 2층 규모로 하루 약 25톤 규모의 반찬류나 반조리 상품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우선 센트럴키친에서는 CJ프레시웨이 FS메뉴팀이 개발한 표준 레시피로 다양한 반찬류를 생산할 수 있게 돼 앞으로 전국 단체급식장에 제공되는 음식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센트럴키친 운영을 통해 주방의 효율화와 식품위생안전을 담보할 수 있게 됐다. 센트럴키친에서 RTH(Ready To Heat), RTC(Ready To Cook) 형태로 단체급식사업장에 배송되기 때문에 식사 현장에서 간단히 손쉽게 조리가 가능하다. 특히 센트럴키친에서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푸드(대표 조경수)의 유가공 브랜드 파스퇴르가 이달 들어 지속 성장을 향한 발걸음으로 분주하다. 지난 10일 롯데벡화점 인천터미널점에 브랜드 홍보관이자 파스퇴르 우유를 활용한 각종 디저트를 체험해볼 수 잇는 ‘파스퇴르 밀크바’를 선보인데 이어 12일에는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쇼핑이 늘면서 온(On)택트 마케팅의 일환으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판매를 펼친 것.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2일에는 케어푸드연구회와 손잡고 ‘파스퇴르 케어푸드’ 공동 연구 및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 중장년층과 환자에게 특화된 케어푸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는 등 새로운 성장 동력 장착을 위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에 ‘파스퇴르 밀크바’ 선보여 이달 들어 전개한 주요 활동을 살펴보면 먼저 파스퇴르는 지난 10일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에 ‘파스퇴르 밀크바(MILK BAR)’를 오픈했다. ‘파스퇴르 밀크바’는 브랜드 홍보를 위한 브랜드샵으로, 파스퇴르의 프리미엄 우유를 활용한 다양한 밀크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이다. 현재 롯데몰 김포공항, 센텀시티, 롯데월드 등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본설렁탕과 본죽&비빔밥 카페에서 코로나19 재확산과 여름철 무더위 속 면역력 강화와 더불어 원기회복을 돕는 여름 보양식 이색 메뉴 2종을 제각각 선보였다. 본설렁탕은 바다의 보물 전복과 영양만점 낙지 및 매콤한 홍설 육수가 조화를 이루는 '전복낙지활력설'을, 또 본죽&비빔밥 카페에서는 지난 2016년 첫 출시 이후 매년 여름에만 선보이는 시즌 한정 메뉴 ‘맥적구이열무비빔밥’을 재 출시한 것. 특히 이들 메뉴는 그 비주얼만으로도 소비자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본설렁탕, 여름 보양식 '전복낙지활력설' 출시 먼저 본아이에프 설렁탕 브랜드 ‘본설렁탕’에서 출시한 ‘전복낙지활력설’은 싱싱한 낙지와 전복이 본설렁탕이 자랑하는 매콤한 홍설 육수에 통째로 들어간 여름 보양식으로 입맛과 기운을 북돋아주는 점이 특징이다. 주재료인 전복은 바다의 보물이라 불리는 전통 보양식재료 중 하나며, 낙지 또한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원기회복에 좋다. 홍설 육수는 한우 사골을 고온고압으로 12시간 동안 끓여낸 정성에 청양고추와 자체 특제 양념으로 만들어져 매콤하면서도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이창환 ㈜동서 회장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9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2004년 동서식품㈜ 대표이사, 2016년 제20대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을 역임했으며, 커피믹스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고품질의 제품을 통해 커피의 대중화를 이끌며 국내 커피시장의 성장을 선도하고 식품산업의 발전에 공헌해왔다. 또한 국제화된 품질보증 시스템 및 체계적인 소비자 피해 구제 체계 구축,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비자 중심 경영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02년 식품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로, 식품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향상시키고 식품안전 관리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치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