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GS건설은 지난 18일 허윤홍 대표가 육군 제1포병 여단 국군 장병들과 그랑서울 본사 사원식당에서 근무하는 외주업체 직원들에게 어려운 상황에도 국토방위와 직원 건강을 위해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위기 극복을 위해 힘쓰는데 대한 고마움의 메시지를 담은 100개의 꽃 바구니를 보냈다고 밝혔다. GS건설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토방위를 위해 애쓰는 국군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사기를 높일 수 있도록 꽃바구니를 보냈으며, 사원들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식당에서 보이지 않게 땀 흘린 분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허윤홍 대표는 오치훈 대한제강 대표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허윤홍 대표는 다음 참가자로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사장을 추천했다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SK㈜ C&C(대표 박성하)가 ‘클라우드 컨테이너 서비스’를 앞세워 글로벌 융합 물류 시장 혁신에 시동을 걸었다. 그 일환으로 지난 13일 FSK L&S(대표 고재범)의 글로벌 융합 물류 시스템인 ‘KEROL(케롤)’을 클라우드 컨테이너 서비스로 구축 전환을 완료한 것. FSK L&S는 반도체 제품 및 정밀 장비, 배터리 및 화학 설비·제품, 식료품, 해외 직구·역직구 등 물류 BPO 사업 및 국제 물류 포워딩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SK텔레콤의 물류 자회사다. 특히 이 회사의 글로벌 융합 물류 시스템 ‘KEROL’은 국내외 화주 및 글로벌 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수입·통관·창고·배송·정산 등 물류 전구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시성이 특징으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화물 입출고·재고·배송 ▲수출입 제품 운송 및 통관 ▲항공사, 해운사, 창고 사업자, 내륙 운송 연계 등 물류 서비스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것이 SK측 설명이다. SK텔레콤이 주사업자로 나선 이번 사업에서 SK㈜ C&C는 ‘Cloud Z CP(Container Platform) on AWS’를 활용, 2개월 만에 ‘KERO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초통령’이라고 불리는 ‘흔한남매’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임에 따라 지난달과 이달에도 관련 신제품을 또 다시 선보였다. 지난 4월 풍선껌 ‘왓따’에 ‘흔한남매’를 적용해 출시한 ‘왓따 판박이 흔한남매 사과맛’이 6월까지 약 2백만 개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비결은 판박이 스티커가 관심을 끌었는데 마스크 꾸미기 등 다양한 놀이에 활용됐기 때문이다. 또 3월에는 ‘흔한남매 과자 선물 세트’를 온라인몰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6,000세트를 선보였는데, 판매 1주일 만에 완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킴에 따라 이번엔 빵으로 카테고리를 확대함과 동시에 기존 제품에 놀이 패키지를 보강한 과자선물세트로 승부수를 띄운 것. 먼저 지난달 27일 선보인 ‘흔한남매 빵’ 4종은 ‘치즈솔솔토스트’, ‘초코엔초코크림’, ‘바나나카스텔라’, ‘꿀떡꿀떡브레드’ 등으로 구성됐다. 이중 ‘치즈솔솔토스트’는 달콤하게 만들어진 직사각형의 토스트에 치즈가 뿌려져 있어 달콤하면서 고소한 풍미가 좋다. 또 초콜릿 맛의 소보로 위에 초코칩이 알알이 박혀 있고, 빵 사이에 초콜릿 크림이 들어있는 진한 초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수분 기능성 브랜드 라네즈가 ‘물’의 소중함을 전하는 2가지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그 행사의 자리로 초대했다. 오는 30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몰입형 디지털 아트 전시회 ‘라이프 오아시스(Life Oasis)’를 개최하고 더불어 ‘월터 앤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 브랜드 스토리와 '물'의 소중함을 전파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레스큐 월터(Rescue Walter)'를 전개하기로 한 것. 우리가 매 순간 숨 쉬는 공기와 더불어 너무도 흔해서 자칫 그 소중함을 잊기 쉬운 ‘물’을 소재로 한 다채로운 행사에 관심이 쏠린다. 몰입형 디지털 아트 전시회 ‘라이프 오아시스’ 개최 먼저 ‘라이프 오아시스(Life Oasis)’ 전시회는 사막에서 영감을 받아 '도심 속 오아시스'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라네즈 브랜드의 자산이자 생명의 근원인 ‘물’을 매개체로 삶의 갈증을 되돌아보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오감을 이용해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인터랙티브 기반의 아트 전시회로,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기 때문에 작품과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8개의 공간으로 구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이 이달 들어 인기 스타를 내세운 마케팅을 잇따라 선보이며 컵 커피시장과 두유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매일두유에서는 최근 뉴이스트 황민현을 모델로 재발탁, 촬영한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 영상 중 미공개 컷을 미리 선보이는가하면, 컵커피 브랜드 바리스타룰스는 트롯 스타 임영웅의 랜선 팬 미팅을 기획하는 등 분주한 행보를 펼치고 있는 것. 국내 유가공업체 중 외형과 손익 모두 승승장구 중인 매일유업의 이 같은 행보가 실적에 얼마만한 시너지를 일으킬지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황민현의 ‘매일두유, Better Me’ 촬영 컷 공개 먼저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지난 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뉴이스트 황민현의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 영상 촬영을 진행하고 관련 비하인드 컷을 미리 공개했다. 황민현과 함께하는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은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자’를 컨셉으로, 달지 않아 매일 마시는 매일두유로 어제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는 의미이다. 또한 ‘내가 사는 아이돌 제품 중 엄마도 좋아하는 건 황민현두유뿐’이라는 고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지난 6월 선보인 신개념 스낵 ‘에어 베이크드(Air Baked)’가 국내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조짐을 보이고 있다. 먼저 국내시장에서는 출시 한 달 만인 지난 7월에 25억 원의 매출고를 돌파하고, 해외시장에서는 바이어들로부터 납품 요청은 물론, 수출 계약까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에어 베이크드’ 스낵이 튀기지 않아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에 지방 함량도 낮아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데다 브랜드 모델로 선정한 한류스타 블랙핑크의 제니를 앞세운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한 달 국내 매출 25억 돌파에 해외주문 쇄도..모델 ‘제니’ 효과 톡톡 이게 다 무슨 내용일까? 먼저 롯데제과는 지난 6월 출시한 신개념 스낵 ‘에어 베이크드(Air Baked)’가 출시 한 달 만에 25억 원의 매출고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보통 식품업계에서는 신제품이 월 10억 원 이상 판매되면 히트 상품이라고 간주한다. 이를 감안하면 ‘에어 베이크드’의 첫 달 판매 실적은 기대를 훨씬 뛰어 넘는 성적이라 할 수 있으며, 근래 나온 신제품들과 비교해 봐도 돋보이는 성적이다. ‘에어 베이크드’는 튀기지 않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찾아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여성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아 어려움이 커진 '워킹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간담회에 참석한 임직원들로부터 ▲코로나19 이후 직장 및 가정 생활 변화 ▲직장 안팎에서 여성으로서 겪는 어려움 등을 경청하고 ▲일과 삶의 균형 ▲남성 임직원들의 육아 분담 활성화 ▲여성 리더십 계발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재용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산업은 물론 직장 생활, 가정 생활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여성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차제에 기존의 잘못된 제도와 관행은 물론 시대에 뒤떨어진 인식을 바꾸자. 잘못된 것, 미흡한 것, 부족한 것을 과감히 고치자"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이어 "유능한 여성 인재가 능력을 충분히 발휘해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고,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며 여성 인재 확보와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삼성은 임직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맥도날드가 매주 1천만 원의 상금과 더불어 TV CF 모델 발탁을 내건 ‘2020 빅맥송’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 30일부터 8월 26일까지 ‘#2020빅맥송’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힌 것. 빅맥송 캠페인은 고객들에게 맥도날드와 함께하는 즐거운 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2011년 첫 개최된 이래 올해로 5번째다. 매회 뜨거운 열기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빅맥송 캠페인 시즌 4까지 총 2만 1천여명에 달하는 지원자가 응모한 바 있다. 응모는 나만의 빅맥송을 부르는 영상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고 해당 URL을 #2020빅맥송 사이트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기간 동안 매주 최고의 영상을 제출한 주인공 한 명에게 1천만원의 상금과 TV CF 출연 기회, 빅맥송 트로피를 수상한다. 또한 매주 우수작으로 선정된 10명에게 빅맥송 핀과 빅맥 단품 쿠폰 10매를 제공한다. 특히 ‘주라주라’ 다비이모와 ‘국민손자’ 정동원이 #2020빅맥송 캠페인 TV CF에 출연해 특유의 흥이 넘치는 빅맥송을 부르며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CF는 7월 29일부터 온에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최근 지속 성장을 향한 발걸음에 분주하다.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새로운 소비 트렌드인 정기 구독서비스 ‘월간 나뚜루’를 도입하는가 하면 비건용 신제품 출시에다 초콜릿 브랜드 및 베이커리 브랜드와 협업한 신제품을 줄줄이 선보이고 있는 것. 이러한 일련의 행보가 국내 빙과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아직까지는 크나큰 존재감을 과시하지 못하는 나뚜루의 위상을 레벨업 시키는 기폭제로 작용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나뚜루 구독 서비스 ‘월간 나뚜루’ 론칭 먼저 롯데제과는 자사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인 ‘월간 나뚜루’를 론칭했다. 지난 6월 선보인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 과자’가 3시간 만에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자, 이번엔 품목을 확대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 것. ‘월간 나뚜루’는 한 달에 한 번 다양한 나뚜루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매월 다른 테마를 적용해 그에 맞는 제품들을 나뚜루 브랜드 매니저가 엄선하여 제품 구성을 달리한다. 이용자의 호기심을 위해 구성 내용은 제품을 받을 때까지 비공개로 진
訃 音 ■ 강희명 씨 별세/ 향년 86세 강미영씨 부친상 윤경근(KT 재무실장)씨 빙부상 - 별 세 : 2020년 8월 2일 오전 9시 - 빈 소 :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 - 발 인 : 2020년 8월 4일 오전 7시 40분 - 장 지 : 천안 공원묘지 ☎ 041-567-0044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젤리가 된 진짜 과일 ‘떠먹는 데르뜨’ 3종을 출시하고 최대 40% 할인 행사에 초대했다. 이번에 출시된 떠먹는 데르뜨는 복숭아, 감귤, 파인애플 총 3종으로 부드러운 젤리 속에 진짜 과일을 넣어 상큼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IQF(Individual Quick Freezing, 개별급속냉동) 기술을 적용한 신선한 과육을 넣어 탱글탱글한 젤리와 함께 식감과 맛을 살렸다. 데르뜨 관계자는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떠먹는 데르뜨는 과일 향만 나는 젤리가 아니라 과육이 그대로 들어간 젤리”라며 “상온 보관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지만 더운 여름철엔 냉장 보관해 시원하고 신선한 디저트로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떠먹는 데르뜨 3종의 권장소비자가격은 90g 기준 1,100원(편의점 구매 시)이지만,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데르뜨 기획전’에서는 40% 할인한 15,800원(24입 기준)에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이번 기획전에서 데르뜨를 구입하고 포토상품평을 등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 1박2일 무료 숙박권을 선물한다. 파머스빌리지는 전북 고창에 위치한 농어촌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해태제과 아이스크림을 지난 3월 인수하며 빙과시장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빙그레가 자사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끌레도르'의 새 모델로 배우 김태희를 발탁, 시크하면서도 걸크러쉬한 영상을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지난 23일 공개했다. 끌레도르는 2005년 출시돼 작년까지 약 2500억 원의 누적 매출을 올린 빙그레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다. 올해 전면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 끌레도르의 '황금 열쇠'라는 본래의 의미에 맞게 브랜드 디자인과 패키지가 황금 열쇠를 강조한 고급스러운 형태로 바뀌었고, 제품에 국내산 원유를 사용하고 원재료의 질감을 살리는 등 제품 고급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입맛을 반영하기 위해 제품 라인업에 미니컵을 다시 추가하고, 청키스타일 파인트 등 라인업 별 신제품을 출시했다. 빙그레는 배우 김태희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끌레도르와 어울린다고 판단하여 광고 모델로 기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광고 영상에서 김태희는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나 당당하고 시크한 걸크러쉬 컨셉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모은다. 또한 긴 촬영 시간 동안 웃음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이 7월 들어 CF 론칭에 새 모델을 줄줄이 발탁하는 등 스타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중순 셀렉스가 골프 여제 박세리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한데 이어 컵커피 브랜드 바리스타룰스도 기존 모델 임영웅에 이어 정혁과 스테파니 미초바를 추가 발탁해 새 CF 2편을 선보이는가하면 매일두유에서는 뉴이스트 소속 가수 황민현과 신규 광고 계약을 체결,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을 재개한다고 지난 27일 밝힌 것. 업계에서는 매일유업의 이와 같은 스타 마케팅이 드라마 간접광고(PPL)나 스타 모델을 앞세운 CF와 마케팅이 해당 제품의 판매에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바리스타룰스, 정혁·스테파니 미초바 모델로 신규 CF 온에어 먼저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지난 20일 방송인 정혁과 스테파니 미초바를 모델로 촬영한 바리스타룰스 신규 CF 두 편을 공개했다. 새 CF는 신제품 ‘바리스타룰스 로어슈거 에스프레소 라떼’와 ‘바리스타룰스 민트라임라떼’편으로, 각각 모델 정혁과 스테파니 미초바가 나서 바리스타룰스의 맛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특히 바리스타룰스 민트라임 라떼의 경우, 애플민트와 라임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이 사업개발부터 시공 및 임대, 운영사업까지 담당하고 있는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최우수 단지로 인증을 받았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가 주거서비스 인증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인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인증제도는 민간임대주택이 제공하는 주거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감정원이 주거공간, 단지 내 편의시설, 생활지원·공동체 활동 지원 등 총 5개 영역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게 된다.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는 성남시 수정구 위례신도시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 2017년 11월 입주가 시작되었다. 지하 1층 ~ 지상 4층, 15개동, 총 360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위례신도시 내에서 희소성이 높은 테라스와 다락방 특화 상품으로 설계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는 세대 창고와 무인 택배함, 라운지 카페, 어린이집 등의 시설을 갖추고 문화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림산업은 기업형 임대주택사업을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가 이달 들어 펀(Fun)컨셉을 적용한 이색 젤리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젤리시장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달 중순경 자사 장수 스테디셀러인 빼빼로와 인기 디저트 마카롱 형상을 적용한 젤리 신제품 3종을 선보인데 이어 지난 24일 편의점 GS25와 협업을 통해 ‘단무지’ 모양의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한 것. 이는 이제 더 이상 평범한 제품으로는 소비생활에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MZ세대’의 호기심을 저격할 수 없음을 잘 인지하고 있는데 따른 자연스런 대응책이라는 평가다. 과연 일반 소비자들의 호응도는 어떠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중 GS25와 협업을 통해 지난 24일 선보인 ‘단무지 모양 젤리’는 얇게 썬 단무지 모양을 구현했다. 모양은 단무지를 닮았지만, 쫀득하고 상큼한 파인애플맛을 내는 반전의 재미를 주는 젤리이다. 특히 겉포장의 글자체와 디자인을 단순화해 ‘옛날 단무지 감성’을 살렸다. 최근 젤리 시장은 지구, 삼겹살, 계란프라이 등 다양한 모양의 재미를 콘셉트로 한 젤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젤리 주소비층인 10, 20대를 중심으로 한 MZ세대(밀레니얼 + Z세대)가 재미와 특별한 경험을 중시하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