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이 14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박종복(朴鐘福·62) 현 행장을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SC제일은행은 12월 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여 박종복 현 행장을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한 바 있다. 박 행장은 지난 2015년 1월 8일 SC제일은행장에 취임한 이후 뛰어난 리더십으로 과감하고 선제적인 조직재편과 안정적인 비즈니스 성장 기반을 구축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영업환경 하에서도 은행의 실적과 수익성을 크게 개선시켰다. 또한 스탠다드차타드와 제일은행이라는 두 브랜드를 조화롭게 활용해 글로벌 네트워크의 강점을 살리는 동시에 소매영업 분야에서는 전략적 비즈니스 제휴와 디지털 역량의 지속적 강화를 통해 은행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행장은 1955년생으로 1979년 8월 제일은행에 입행한 후 20여년에 걸쳐 일선 영업점을 두루 경험한 영업통으로 PB사업부장, 영업본부장, 소매채널사업본부장, 리테일금융총괄본부 부행장 등 은행 영업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쳐 2015년 1월 은행장에 임명됐다. 박 행장의 차기 임기는 내년 1월 8일부터 시작되어 3년간이다. 박 행장은 청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경제학
삼양그룹(대표 김윤 회장)이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12월 9일 밝혔다. 삼양홀딩스 ◇보직변경 △신도현 상무 - 삼양홀딩스 MSC 경영지원실장 삼양사 ◇승진△조덕희 상무 - 삼양사 상해EP법인장△유태승 상무 - 삼양사 헝가리EP법인장△박종진 상무 - 삼양사 식품연구소장△최형락 상무 - 삼양사 식자재유통BU장△이문규 상무 - 삼양사 식자재유통BU 유통총괄△서정배 상무 - 삼양사 글로벌신성장총괄 겸 동경지점장△정지석 총괄 - 삼양사 마케팅총괄△서정권 총괄 - 삼양사 경영기획총괄 ◇보직변경△임승택 상무 - 삼양사 Specialty Chemical총괄△이진용 상무 - 삼양사 K- 프로젝트총괄 삼남석유화학 ◇승진△채승우 대표 - 삼남석유화학 대표△이오식 상무 -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장△이철주 총괄 - 삼남석유화학 관리총괄 삼양화성 ◇승진△김광열 대표 - 삼양화성 대표△채명원 총괄 - 삼양화성 부공장장 삼양화인테크놀로지 ◇보직변경△조성호 상무 - 삼양화인테크놀로지 대표 삼양바이오팜 ◇승진△이용진 상무 - 삼양바이오팜 의약사업총괄 삼양패키징 ◇승진△주병권 상무 - 삼양패키징 생산총괄
현대상선이 보직 인사를 발표했다. 현대상선은 11일부로 기존 미주총괄을 맡고 있던 김수호 전무를 한국 본사의 컨테이너사업총괄로 선임했다. 신임 김수호 컨테이너사업총괄 전무는 2008년 구주본부장, 2012년 컨테이너사업부문장, 2016년 미주총괄을 역임했다. 기존 컨테이너사업총괄을 역임했던 김정범 전무는 미주총괄로 자리를 옮겨 미주 전 지역을 책임지게 된다. 김정범 전무는 2013년 중국본부장, 2014년 벌크사업총괄, 2015년 비상경영실장, 2016년부터 컨테이너사업총괄을 역임했다.
SK그룹이 2018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SK그룹은 7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위원장 및 관계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관계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사항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SK그룹은 성과주의 인사원칙을 명확히 하고 유능한 인재의 조기 발탁 및 전진 배치를 통해 혁신을 가속화하는 방향으로 단행됐다고 설명했다. 우선 사장단 인사는 소폭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대대적인 세대교체 단행에 따라, 이미 주력 관계사 CEO 대부분이 50대 젊은 인물로 교체되었기 때문이다. 먼저, SK에너지 신임 사장에 조경목 SK주식회사 재무부문장이 승진 보임되었다. 조경목 신임 사장은 SK주식회사의 CFO로서 SKC, SK증권, SK건설 등 다양한 관계사의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면서 검증된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SK에너지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및 체질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SK머티리얼즈 사장에는 장용호 SK주식회사 PM2부문장이 승진 보임되었다. 장용호 신임 사장은 반도체 소재사업 진출 전략을 수립하고, 지난 2015년 OCI머티리얼즈(現 SK머티리얼즈)를 인수하는 등 SK그룹이 소재사업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대한민국 대표 New ICT 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7일 시행했다. SK텔레콤은 ‘MNO’, ‘미디어’, ‘IoT/Data’, ‘서비스플랫폼’의 4대 사업부 조직 체계를 도입한다. 각 사업 분야가 독립적으로 성장하고 혁신과 성과 창출에 집중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MNO사업부장은 서성원 SK플래닛 사장이 맡고 미디어사업부장은 이형희 SK브로드밴드 대표가 겸임한다. IoT/Data사업부장은 허일규 Data사업본부장이 서비스플랫폼사업부장은 이상호 AI사업단장이 맡는다. 또 SK텔레콤은 MNO사업부 산하에 ‘통합유통혁신단’을 신설한다. 통합유통혁신단은 4개 사업부가 공유하는 판매 · 유통 채널 인프라로서 B2B/B2C 채널이 통합적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체질개선을 추진한다. SK텔레콤은 미래 성장을 위한 핵심 기술을 신속히 확보하기 위해 R&D 기능도 재편하기로 했다. ‘AI 리서치 센터’를 신설해 AI 등 성장 R&D 영역에서 핵심 기술력을 확보하고 CEO 직속으로 ‘테크 인사이트(Tech Insight) 그룹’을 신설해 새로운 사업 영역의 성장도 동시
SK㈜ C&C(사업대표 안정옥)가▲전사 디지털 역량결집 ▲IT서비스사업의 산업별 책임경영 확대 ▲공유 인프라(Infra) 성과 창출을 통한 ‘디지털 사업 중심의 고(高) 수익 미래지향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SK㈜ C&C에 따르면 먼저 ‘Digital총괄’을 신설, 각 사업 부문 산하에 있던 ‘DT추진담당’ 등 전사 디지털 역량을 결집했다. 이를 위해 Digital총괄’ 산하에 디지털 상품·서비스 개발, 외부 사업 제휴 및 디지털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전담하는 ‘Digital전략사업부문’과 디지털 기술 개발·지원을 전담하는 ‘Digital기술부문’을 둠으로써 자기 완결적인 디지털 사업 수행 체제를 갖추게 했다. 또한 산업별 디지털 비즈니스 컨설팅을 지원하는 ‘Digital컨설팅본부’도 ‘Digital총괄’ 직속으로 편제했으며, 아울러 기존 IT서비스 사업 조직은 사업대표 직속으로 편제함으로써 산업별 책임경영 및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 고객 중심의 IT서비스 사업 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사업대표 직속으로 ‘공유Infra추진단’을 신설해 디지털 기반의 공유 인프라를 중심으
한화생명은 승진인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발표했다. 한화생명은 구도교 상무를 전무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구도교 전무는 지역본부장, 영업부문장을 두루 역임하며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 영업실적과 리더쉽을 바탕으로 질적·외형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10명의 상무보 승진인사는 시장변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각 부문별 성과보상을 강화하는 차원이다. 금번 승진인사를 계기로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하에서 임직원들에 대한 비전 제시와 사기 진작이 기대된다. [승진] ◇전무△구도교 영업총괄 겸 개인영업본부장 ◇상무보△이관영 CRM팀장 겸 DCPC팀장△권한근 투자전략팀장△한영만 재정팀장△박종춘 핀테크팀장△이기천 소비자보호실장△오지영 해외사업관리팀장△김영식 홍보실△조종웅 충청지역본부장△소방섭 호남지역본부장△이영찬 부산지역본부장
동국제강그룹이 12월 8일부로 승진 5명, 신규선임 8명 등 총 13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동국제강은 이번 임원인사에서 적재적소 인선, 미래경영을 위한 세대교체, 기술력 강화 라는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놓고 ‘사업본부별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경영 토대 마련’을 추구했다. 동국제강은 냉연사업본부장 임동규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7명의 승진 및 신규선임을 실시하고 봉강사업본부장인 김연극 전무를 후판사업본부장으로 배치하는 등 4명의 임원 보직변경을 실시했다. 물류 계열사 인터지스는 하역사업본부장인 정원우 상무를 부사장 승진과 함께 대표이사로 임명하고 5명의 승진 및 신규선임 인사를 실시하며 세대교체를 통한 변화를 추구했다. IT 계열사인 DK UNC는 1명의 신규선임 인사를 시행했다. ◇동국제강 <신규선임> 4명 이사 봉강영업담당 권오윤(權五胤)봉강생산담당 김상재(金相材)칼라영업담당 김도연(金度延)중국법인장 정수환(鄭洙煥) <승진> 3명 부사장 냉연사업본부장 임동규(林東奎) 상무 형강생산담당 최삼영(崔三煐)칼라생산담당 박상훈(朴尙勳) <보직변경> 4명 전무 김연극(金淵極) : 봉강사업본부장→후판사업본부장전무
LG화학이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2명, 수석연구위원(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선임 10명, 수석연구위원(상무) 신규선임 2명 등 총 22명의 2018년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LG화학은 이번 인사의 특징에 대해 △성과주의 기반의 승진 인사 △미래준비를 위한 제조/R&D인재 중용/발탁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여성인재 및 외국인 임원 선임을 통한 다양성 제고/Global조직역량 강화등 사업구조 고도화 관점에서 미래준비를 위한 본원적인 사업경쟁력을강화할 수 있는 인사라고 밝혔다. 특히 현재 재료사업부문장을 맡고 있는 노기수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중앙연구소장으로 보임하여 기반기술/미래기술/분석 등 R&D 성과창출에 전념하게 된다. 노기수 부사장은 Global화학기업인 일본Mitsui(미쯔이) 출신의 화학공학박사로 ‘05년 영입 후 고무/특수수지사업부장, 기능수지사업부문장 등 기초소재의 주요 사업책임자를 경험하였으며 ‘15년부터 재료사업부문장 직책을 수행하며 자동차전지용 양극재 및 디스플레이용 OLED재료의 개발등을 통해 재료사업 안정화 및 성장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15년
LG CNS가 30일 이사회를 통해 상무 신규 선임 4명, 계열사 전입 2명 등 총 6명에 대한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LG CNS는 IT 사업 본업에 기반한 지속적인 사업성과 창출 및 신사업 성장 확대를 위해 △성과주의와 책임경영의 구현 △미래지향적 사업의 성장을 위한 조직혁신 및 역량강화 △기술전문성 있는 인재 발탁 등의 방향에 따라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LG CNS는 조직 전반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쇄신하고 이노베이션을 통해 내실있는 성장을 가속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임원인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계열사 전입(2명) 백상엽 LG CNS 미래전략사업부장 사장(現 ㈜LG 에너지TFT장 사장)현신균 LG CNS CTO 전무(現 LG디스플레이 업무혁신그룹장 전무) ◇상무 신규 선임(4명) 양재권 LG CNS 인프라서비스담당정정민 LG CNS 스마트팩토리솔루션이행담당김선정 LG CNS 아키텍처담당이말술 LG CNS 스마트물류사업담당 수석연구위원
정의선(現 현대자동차 부회장) 대한양궁협회 회장이 아시아양궁연맹(WAA) 회장으로 4선째 재선출되었다. 11월 24일(금) 저녁 6시 방글라데시 다카에 위치한 Radisson Blu Dhaka Water Garden Hotel, Utshab Hall에서 총 33개국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17 아시아양궁연맹(WAA) 총회에서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이 아시아양궁연맹(WAA) 회장에 33표 중 32표(1표기권)라는 압도적인 결과로 재 선출 되었다. 아시아 양궁연맹은 세계 5개 대륙연맹체 중 가장 큰 인구 규모와 영향력을 지닌 단체로 아시아 양궁을 대표하여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주도할 새 회장으로 선출된 정의선 회장은 2005년 총회에서 WAA 회장으로 처음 당선된 이래 2009년 재선, 2013년 3선 연임에 성공한데 이어 이번 총회에서 4선 째 연임에 성공하였다. 정의선 회장은 아시아양궁연맹 2005년부터 12년간의 회장 재임기간 동안 WAA 회장으로서 아시아 양궁의 발전을 위해 파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회원국에 대한 장비 지원, 저개발국 순회 지도자 파견, 코치 세미나 등 다양한 발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시아 양궁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
CJ그룹이 지난 24일 역대 최대규모의 신임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하며 오는 2020년 그레이트 CJ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주력기업 CJ제일제당 신임대표이사에 신현재 사장(56)을, CJ주식회사 공동대표이사에 김홍기 총괄부사장(52)을 각각 승진 임명하고, 강신호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대표(56)와 손관수 CJ대한통운 공동대표이사(57), 허민회 CJ오쇼핑 대표이사(55)를 부사장에서 총괄부사장으로, 이외 부사장 2명, 부사장대우 9명, 상무 23명, 상무대우 42명 등 총 81명을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한 것. 아울러 CJ제일제당을 바이오와 식품 두 축으로 재편하고 CJ주식회사에 기획실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총 70명의 임원을 전보 조치하는 승부수도 함께던졌다. CJ 관계자는 “주요 경영진 세대교체와 조직개편, 글로벌 및 전략기획 등 미래준비 강화로 2020 그레이트 CJ를 달성하기 위한 인사”라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월드베스트 CJ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그룹의 의지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의 새 수장을 맡게 된 신현재 사장은 1961년생으로 2000년 CJ오쇼핑으로 경력입사해 CJ주식회사 사업총괄, CJ오쇼핑 경영
삼성SDS(대표 홍원표)가 11月 16日字로 김호, 박성태 등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5명, 상무 승진 12명, 총 19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16일 삼성SDS에 따르면 이번 인사에서는 솔루션, IT서비스, 물류 等 각 사업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미래 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승진시켰으며, 특히 상무, 전무 각 2명씩 역대 최다인 총 4명의 여성임원을 배출해 조직 내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장점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했다. 삼성SDS는 이번 인사를 통해 시장과 기술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빅데이터,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블록체인 等 신성장 사업분야에서 글로벌 IT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전략이다. ◆ 승진 임원 명단 및 약식 프로필 ▲전무 → 부사장 승진(2명) 김호 (55세), 서강大(학사), 현 인프라사업본부장 박성태(55세), 헬싱키경제大(MBA), 계명大(학사), 현 경영지원실장 ▲상무 → 전무 승진(5명) 강석우(44세), Texas A&M大(박사), 서울大(석사/학사), 현 클라우드추진팀장 김영주(52세), KAIST(석사), 숙명女大(학사), 현 보험ERP TF 담당임원 노
한국예탁결제원이 2017년 11월 13일 발령 인사를 발표했다. 1. 본부장 직책보임△전자증권추진본부장 김정미 2. 부장 직책보임△IT인프라운영부장 정의수△연구개발부장 이승권△증권예탁부 수석조사역 황창국 직책변경 및 전보△홍보부장 최정철△전자증권개발지원단장 박종진△전자증권개발사업단장 유장상△증권등록부장 장치종 3. 팀장 직책보임△전자증권개발지원단 선임조사역 최흥규△전자증권개발사업단 선임전산역 이수천△전자증권개발사업단 선임전산역 장영민△IT전략부 IT보안팀장 안호주 직책변경 및 전보△전자증권개발지원단 선임조사역 이형근△전자증권개발지원단 선임조사역 손준혁△IT서비스부 예탁서비스팀장 전상혁△펀드업무부 펀드기획팀장 성호진△전자증권개발지원단 선임조사역 김병만△IT인프라운영부 네트워크관리팀장 김화진△전자증권개발사업단 선임전산역 서승룡△IT인프라운영부 시스템관리팀장 이상섭△인적자원개발부 선임조사역(KSD나눔재단 파견) 조덕우△해외사업부 해외협력팀장 박중훈△증권등록팀장 박용조
국내 최초 SDC(스팀 구동 공기압축기) 도입 등 국가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 동참한 공로로 롯데푸드 이영호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수훈받았다. 9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 주최 2017 한국에너지효율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것. 이 대표는 2012년 대표이사로 취임 후 롯데푸드의 에너지 절약 투자를 기존 대비 3배 이상 늘렸으며, SDC(Steam Drive Compressor: 스팀 구동 공기압축기), 혼소용 보일러 등 고효율 설비를 도입해,약 2,902TOE(석유환산톤)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6,053tCo2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였다. 설비투자 외에도, 전사적 에너지 관리 협의체를 조직하고 직원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활동을 장려해, 최근 5년간 145건의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그리고 2015년과 2016년에는 천안공장의 보일러 기능장 2명이 자체 제작한 쉘&튜브 열교환기를 사업장에 설치하는 등 임직원의 자발적인 에너지절약활동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이 대표가 적극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 사회공헌활동 등도 두루 인정받았다고 롯데푸드 측은 전했다. 이 대표는 매년 파트너社를 직접 방문해 건의 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