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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車산업 트렌드]③한국GM, 내수점유율 3.7%로 '털썩‘‥네달 연속 ’꼴찌'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한국GM의 내수시장(수입차 포함)판매량·점유율이지난해 10월부터4개월 연속 최하위를 이어가고 있는 나타나지엠의 향후 대응에 시장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한국GM의 지난달 국내 판매량은 5053대에 그치며 전년 동월 대비 –35.6%를 기록, 5社 중에서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지엠의 이 같은 판매량은 직 전월(12월 1만428대)과 비교할 때, 한 달 만에 절반이하(52%↓)로 주저앉은 수치다. 이로써, 지엠은, 지난해 10월 국내시장에서 8273대를 팔아 꼴찌로 내려앉은 이후, 지난달까지 계속된 폭락세로 판매량 최하위를 이어갔다. 이러한 지엠의 판매부진 연속은, 지난달 내수시장 점유율(수입차 포함)마저도 3.7%까지 끌어내려, 꼴찌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했다. ■ 월평균 판매량 (17년) 1만1천대 → (18년) 7천8백대 → 지난달 5천대로 '추락' 지엠은 2017년(2월) 사드사태에도 불구, 월평균 판매량이 1.1만대 이상으로 점유율 7.4%를 차지, 현대·기아차에 이어 내수시장 3위를 지켜왔다. 하지만 지엠은 지난해(2월) 군산공장 폐쇄선언을 기점으로 내수시장에서 3위를 내주고 4위. 5위를 반복하다가

    • 김소산 기자
    • 2019-02-13 07:29
  • [車산업 트렌드]②한국 자동차 생산량, 세계 7위로 밀려나

    [엔트로피타임즈김소산 기자] 지난해 한국 자동차 생산량이 대립적 노사관계 ·고비용 생산구조 등에 기인해 세계 7위로 밀려난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지난 10일, 작년 세계 10대 자동차 생산국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우리나라의 車생산량은 10대생산국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감소, 멕시코에 이어 세계 7위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협회 발표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차 생산량은 전년대비 2.1% 감소한 402.9만 대로 나타났다.이에 따라세계 차 생산량에서 한국의 생산 비중도 0.1%p 감소한 4.1%로 조사됐다. 반면, 같은 기간 멕시코 자동차 생산량은 407만 대 → 411만 대로 1.0% 증가세를 보였고, 인도 또한 임금수준 대비 높은 생산성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한국의 차 생산량 순위는 2016년 인도에 5위 자리를 내준지 2년 만에 또다시한 단계 하락, 세계 7위로 밀려났다. 중국은 지난해 전년비 4.2% 감소한 2781만 대를 생산, 28년 만에기록한 마이너스 성장에도 불구, 10년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생산량 2위는 미국이, 이어서 일본,독일,인도,멕시코,한국,브라질,스페인,프랑스 등의 순으로 뒤를 따랐다

    • 김소산 기자
    • 2019-02-12 14:20
  • [車산업 트렌드]①엔진 식는 車산업‥3년 연속 내리막길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로 대변되는 국내 완성차 회사의 지난해판매량이 국내·해외(생산·수출 포함, 이하 해외) 가릴 것 없이, 최근 3년 연속 동반하락세를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해외부문의 부진이 전체 판매량 감소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무역 분쟁 등 향후, 다가 올 악재 등을 감안할 때 미래전망을 더욱 어둡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다. 완성차 5社가 발표한 지난해 국내외 총 판매량은 823만대로전년 대비 보합수준(+0.4%)에 머물렀다. 하지만, 지난해 실적에서 발생한 (미세한)반등마저도 사드사태(2017년 3월 발생)에 기초한 기저효과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산업경제뉴스는 지난해 판매량(국내·해외)을 토대로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 추이를 비교·분석해 봤다. 지난해 실적은 3년 전(2015년) 총 판매대수와 비교할 때 77.5만대가 줄어든 부진한 성적표로 마무리 됐다. 이를 부문별로 나누면 국내에서 3.1만대, 해외에서 74.4만대가 줄어, 국내·해외 할 것 없이 판매부진을 겪은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이를 연도별로 보면, 2015년 901만대에

    • 김소산 기자
    • 2019-02-09 07:31
  • [유통시장 동향]②급성장 온라인시장 공략하라..식품업계 전략은?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품업계가 최근 소비시장 대세 채널로 급부상중인 온라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쇼핑의 주 공간이 매장에서 온라인으로 넘어간 데 이어, 식품이나 식사 역시 온라인 쇼핑이 두드러짐에 따라 업계의 온라인몰 확장이 분주하다. 소비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바일 엄지족 등 온라인 쇼핑족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 이는 통계청의 ‘2018년 11월 온라인쇼핑 동향’ 파악 결과 국내 온라인쇼핑 최근 2개월간 거래액이 두 달 연속 10조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데 반해, 기존의 대세 유통채널이었던 마트, 백화점 등의 오프라인 시장을 압도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동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13개월간 온·오프라인 시장의 월별 성장률 추이에서도 확연히 드러난다. 이 기간 중 온라인 시장의 월평균 성장률이 오프라인 시장 대비 무려 6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프라인 시장을 구성하는 주요 유통채널은 대형마트 3곳과 백화점 3사, 기업형 슈퍼(SSM) 4개사, 편의점 3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편의점과 슈퍼가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시현, 전체

    • 민혜정 기자
    • 2019-01-24 07:31
  • 〔북미 모터쇼〕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TCR’ 과 '텔라루이드' 첫선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이달초 미국 LA에서 펼친 'CES 2019'에서 신기술을 뽐낸데 이어, 이번에는 '2019 국제 북미 모터쇼’에 참가해 현대차는 고성능 경주차‘벨로스터 N TCR’ 를, 기아차는신기술이 탑재된 '텔라루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 첫 선‥ 1월 중 판매 예정 현대차는 14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 오토쇼' 이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비롯, 양산차 ‘엘란트라 GT N Line(국내명: i30 N Line)’을 공개했다. 이 모터쇼는 북미 시장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국제 모터쇼로, 현대차는 1998년도에 처음으로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참가했으며, 이후 미국 시장에 제네시스 브랜드를 론칭하고 ‘벨로스터 N’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등북미 시장을 겨냥한 중요한 발표를 이어왔다. 현대차 미국법인 마케팅 총괄 딘 에반스 부사장은 “벨로스터 N TCR이 현대차의 북미 지역 모터스포츠 부문에서의 입지를 확장시켜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 김소산 기자
    • 2019-01-15 13:07
  • [남매 경영성적표] 이마트 정용진, 신세계 정유경에 ‘완패’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의 지난해 3분기까지 경영성적이 동생인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에게 외형과 손익증가율 모두 크게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그룹은 지난 2015년 12월 정유경 부사장을 신세계 백화점부문 총괄사장으로 승진시키면서 마트·식품·호텔 부문은 정 부회장이, 백화점·면세점·패션 부문은 정유경 총괄사장이 맡는 방식을 통해 분리경영체제의 초석을 다진바 있다. 이어 2016년 4월에는 남매가 각기 보유 중이던 이마트와 신세계 지분을 서로 교환하고 후계구도를 구축, 각자의 계열사들을 이끌며 남매경영 체제로 본격 돌입했었다. 이로부터 약 2년여가 흐른 지난해 3분기까지 정용진 부회장이 동생에게 크게 밀리는 경영성적표를 내밀음으로써 남매경영에서 완패를 당한 것 아니냐는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됐다. 2018 3Q 누적 연결 매출 증가율, ‘이마트 10.8% vs 신세계 31.2%’...신세계 웃어 그렇다면 2016년 3분기 이후 지난해 3분기까지 이들 남매가 총괄하고 있는 각각의 대표회사인 이마트(국내 17, 해외법인 6개)와 신세계(국내 9, 해외법인 6개)의 종속기업을 포함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 경영성적은 어떠한

    • 민혜정 기자
    • 2019-01-10 07:57
  • [2019 신년사] 올해 CEO 신년사 '실패' 언급 많아..."불투명한 미래 반증"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현대건설, SK이노베이션, KT 등 주요 대기업 CEO와 전국경제인연합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재계 수장들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와 새해 첫 행보를 통해 2019년 주요 경영방향을 밝히고 구성원들에게 새로운 각오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올해 재계 수장들이 보내는 메시지에서 이전과 달리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유난히 '실패'에 대한 언급이 많다는 점이다. 물론 실패에 대한 언급은, '실패를 두려워 말고 과감하게 새로운 도전을 추진하라'는 맥락이다. 하지만 이전 신년사에서 보기 힘들었던 '실패'라는 단어를 많은 CEO들이 언급한 것은, 그만큼 올해 우리 기업들이 처한 경영환경이 어렵고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대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 김기남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건설적인 실패를 격려하는 기업문화와 과감한 도전과 투자"를 강조했고, 이재용 부회장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찾은 자리에서 5G와 관련해서 "새로운 시장에서 도전자의 자세"를 언급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에서의 실패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올해 처음으로 시무식을 이끈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도 "실패를 회피하고 비난하는 문화

    • 문성희 기자
    • 2019-01-08 05:03
  • [유통시장 동향]①특수의료용도 식품시장, 新 블루오션 부상 '조짐'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특수 의료용 식품 생산액이 최근 4년 사이 53.1%나 급증한 것으로 조사돼 식음료업계의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이 시장의 주도권을 놓고 단체 급식업체 및 일반 식품업체간 치열한 한판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지난달 14일 발간한 ‘2018 가공식품 세분 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기준 특수의료용도 등 식품의 생산액은 442.8억 원으로 2013년 289.3억 원 대비 53.1%나 급증해, 4년 동안 매년 13% 가량씩 성장했다. ‘특수의료용도 등 식품’이란 수술이나 질환 치료 환자들이 주로 많이 먹는 식품인데, 최근 일반 병원에서의 수요 외에도 요양병원 등지에서 장기 입원 환자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생산규모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aT 측 분석이다. 또한 2017년 생산액 기준 특수의료용도 등 식품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환자용 균형영양식(72.6%)이며 당뇨환자용식품(16.7%), 열량 및 영양공급용 의료용도식품(6.2%)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생산규모가 가장 큰 환자용 균형영양식의 생산액은 2013년 207억 원에서 201

    • 민혜정 기자
    • 2019-01-07 08:16
  • [유통식품 트렌드]⑤트렌드 리더 1020 세대 공략向 패션업계 전략 ‘눈길’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최근 시장의 트렌드 리더로 부상하고 있는 1020 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패션업계의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3일 패션가에 따르면 최신 유행에 민감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쉽게 받아들이는 1020 세대들이 유통업계에 떠오르는 주력 소비자층으로 각광받으면서 패션업체들이 이들을 공략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 특히 이들 세대는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시대를 경험해 ‘디지털 원주민’라고도 불리며 디지털을 통해 제품 정보, 구매 후기 등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에 업계는 이들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SNS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고,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늘리는 등의 시도를 하고 있다. 특히 이들이 자주 찾는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물론 그들의 취향과 관심사를 고려한 콜라보레이션 등을 기획하며 관심 끌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보다는 온라인 편집숍… 쇼핑 채널을 넓혀라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세대인 만큼 오프라인 매장보다 온라인 채널을 선호하는 1020 세대. 특히나 각 브랜드의 사이트를 방문해서 여러 정보를 얻는 것 보다, 편집숍과 같은 여러 브랜드를 한 눈에 모

    • 민혜정 기자
    • 2019-01-03 10:57
  • [2019 신년사] 동국제강 시무식 "이 또한 지나가리라..."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동국제강은 2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임직원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기해년 새해를 맞이했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시무식에서 솔로몬이 다윗왕의 반지에 새겨준 글귀인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소개하며 “승리에 자만하지 말고, 실패에 좌절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라며, “현재의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국제강은 경영 키워드로 작년에 이어 ‘부국강병’을 유지했고, 장세욱 부회장은 “부국강병의 핵심은 임직원 여러분의 경쟁력으로, 2019년 힘차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은 장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스탠딩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새해 포부와 소망 등의 주제로 장 부회장과 편하게 얘기를 나누었으며, 다른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돼지띠 직원들은 미리 촬영한 영상을 통해 행사에 함께하며 재미를 더했다. 이후 장 부회장과 직원들이 함께 시청한 특별영상에서는 14년 동안 매일 왕복 9km를 달려 출퇴근하는 한 직원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직원 개인의 14년과 동국제강의 14년 역사가 오버랩되며 참석자

    • 강민구 기자
    • 2019-01-02 23:46
  • [2019 신년사] KB은행장 "고객∙직원 중심 KB 실현"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KB국민은행이 2일 오전 여의도본점 4층 강당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은행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사에서 허인 은행장은,2019년은 전사적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직원 중심 KB 실현하고 이를위해미래 경쟁력 확보에 필요한유니버설 뱅커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 행장은 ‘지속 가능한 초 격차 KB’의 확고한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배전(倍前)의 노력을 더하겠다는 각오와 함께‘고객과 직원 중심의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디지털 KB’를 만들어 가자고제안했다. 이 자리에서허 은행장은KB에 대한 고객의시선에는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면서‘스타벅스’를 예로 들었다. 스타벅스는 미국 내 모바일 결제 앱 사용자 수가 2천만명을 넘어서고현금 보유량이 1조원을 넘기는 등 시장의 금융 소비 방식이변하는 만큼,이제는 ‘디지털 실력’, ‘기민함’과 ‘효율성’이 은행의 미래 생존조건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전략으로는 "우리 모두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기 위해, 어떠한 풍파에도 흔들림이 없는 ‘크고 강한 은행’ 을 만들어야 하고 경쟁자와의 ‘압도적인 격차’를 지속할 수 있어야 한다" 며 그 과정에서‘

    • 김소산 기자
    • 2019-01-02 14:40
  • [2019 신년사]LG생건 차석용 부회장, “고객 신뢰받는 보석 같은 회사 만들자”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2018년을 되돌아 보면 명품 화장품 ‘후’가 출시 15년이라는 비교적 단기간에 순매출 2조원을 달성, 세계에서 손꼽히는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항상 꿈꿔온 회사의 미래 모습인 작지만 보석 같은 회사를 올해부터는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차석용 부회장은 ▲고객 신뢰 강화 ▲디테일의 철저한 실천 ▲사업구조 및 일하는 방식의 고도화 등 2019년 중점 추진사항을 제시했다. 이어 차 부회장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품질과 진정한 효능이 있는 안전한 제품을 팔고 있는가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만족감과 자부심을 드리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하고 모든 분야에서 기대를 뛰어넘는 결과를 창출하여 신뢰받는 회사로 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의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세세한 부분도 놓치지 않겠다는 절박한 마음가짐으로 사업에 임해야 한다”며 “특히 리더들은 항상 깨어 있어야 하고 구성원들이 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업구조고도화에 대해 차석용 부회장은 ”단기간에 성취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지속적인 노력의 산물이다”며 “

    • 민혜정 기자
    • 2019-01-02 11:29
  • [2019 신년사]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 "변화를 즐기자" 강조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일 오전 용산 세계 본사 대강당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변화를 즐기자(Exciting Changes)’를 2019년 경영방침으로 설정했다. 이 자리에서 서경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변화는 새로운 혁신을 해나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고, 주저하지 말고, 지금의 모든 변화를 즐겨야 한다”는 말로 올해의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특히 서 회장은 4차 산업혁명, 밀레니얼, Z세대 등 시대와 고객의 변화를 언급하며, “아모레퍼시픽은 그저 화장품을 잘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그 누구보다 화장품을 가장 잘 이해하고 만드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K-뷰티의 유행을 넘어서는 근본적으로 한 차원 높은 목표인 아시안 뷰티(Asian Beauty)를 창조하고 전파하는 일에 모든 의지와 역량을 집중하자”고 역설했다. 서 회장은 그럼에도 절대 변하지 않을 경영의 핵심 원칙인 ‘고객중심’의 중요성 또한 힘주어 말했다. “아모레퍼시픽의 모든 것은 고객이 결정한다. 고객과 멀어지지 않고, 그 중심을 향해 저돌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말과 함께 ‘혁신상품 개발’, ‘고객

    • 민혜정 기자
    • 2019-01-02 11:07
  • [2019 신년사] 현대百그룹 정지선 회장, 미래 성장向 사업 변화 주문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2일 열린 그룹 합동시무식에서 2019년 신년사를 통해 미래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변화시켜 나가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정 회장은 “사업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사업을 적기에 변화시기지 못하면 결국 쇠퇴하게 된다”며 “미래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환경 변화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어떤 난관에도 도전하고, 또 도전하면 반드시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자세로 힘을 모아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미래 비전을 위한 성장동력 확보 ▲사업방식의 혁신을 통한 미래 대응 ▲실행력을 제고하는 조직문화 구축 등 3대 경영방침도 제시했다. 특히 정지선 회장은 “먼저 사업 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할 수 있는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임직원들의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고 사업 경쟁력의 확실한 우위를 확보해 나갈 때, 미래 비전을 위한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업방식의 혁신과 관련해서는 “각 계열사별로 고객과 시장 관점에서 사업의 본질을 재해석해 ‘고객과 시장이 원하는 가치’를 창출하고

    • 민혜정 기자
    • 2019-01-02 10:48
  • [유통식품 트렌드]④2019 황금 돼지해 이끌 식품 트렌드로 ‘PIGGY’ 주목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코앞으로 다가온 2019년 황금 돼지해를 주도할 식품 트렌드로 ‘PIGGY’에 주목하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7일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연말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지나온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 준비를 서둘러야 하는 시점을 맞아 업계에서도 이러한 변화 속 전략 수립에 고심하고 있다. 최근 업종을 불문하고 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소비층으로 밀레니얼 세대가 떠오르고 있다. 디지털 기기 활용에 익숙하고, 사회적 이슈에 적극 반응하는 이들의 특성에 발맞춰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 활동까지 변화를 시도해야 생존이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1인 가구의 성장과 경기 불황에 따른 식음료 라이프스타일의 전반적 변화도 무시할 수 없는 변수이다. 불황 속에서 성장하는 시장도 눈여겨봐야 할 필요가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발간한 ‘트렌드 코리아 2019’에서 선정한 2019년 트렌드 키워드를 차용, 식음료분야에 초점을 맞춰 재해석한 5가지 키워드 ‘P.I.G.G.Y.’를 황금 돼지해에 주목할 식품 트렌드로 꼽아 눈길을 끈다. ■ Preference on Multi-Food: 경제 불황 속 가성비 갖춘 ‘멀

    • 민혜정 기자
    • 2018-12-2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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