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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20실적]주택공급 1위 대우건설, 지난 4분기 영업이익 5배 증가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지난해 4분기에 전년 동기보다 5배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내면서, 2020년도를 부진 만회를 위한 터닝포인트로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해 실적에 고무된 대우건설은 실적발표와 함께 이례적으로 향후 3년 간의 경영목표를 제시하며 앞으로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청사진까지 제시했다. 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 등 다른 건설사들은 실적전망치를 내놓으며 올 한 해 목표만을 제시했다. ■ 시장 예상 뛰어 넘은 4분기 영업이익 대우건설은 지난 28일, 2020년 4분기와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를 시장에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해에 매출 8조 1367억원, 영업이익 5583억원, 당기순이익 2826억원의 누계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448억원 보다 5배에 가까운 253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의 예상을 뛰어 넘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그동안 4분기만 되면 실적이 하락했는데 지난해 4분기는 오히려 이익이 크게 증가해 시장이 이러한 실적을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 대우건설의 4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2019년에는 다른 분기에 1000억원 대의

    • 문성희 기자
    • 2021-02-04 03:50
  • [주택 동향] 시장후보들 재건축 공약에 주춤하던 집값 다시 '폭등'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새해 들어 주춤하던 집값이 최근 서울시장 후보들의 잇딴 재건축, 주택공급 공약에 다시 들썩이고 있다. 부동산114가 조사한 수도권 아파트 가격의 주간 변동률에 따르면, 지난 1월 마지막 주 서울 아파트의 매매 가격은 0.15%의 상승률을 보였다. 이러한 주간 상승률은 지난 11년 사이 최고 상승률이다. 전세가격 상승폭은 줄었다. 올해 들어와서 지난주까지 계속 상승폭을 줄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0.25%로 역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지난주에는 0.18%까지 하락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지난해 10월 이전의 상승률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상승세라는 평가다. 수도권 아파트의 지난주 상승폭은 지역별로 다소 차이를 보였다. 서울은 1월 넷째 주 0.12%에서 0.15%로 크게 늘어난 반면, 그동안 높은 상승세를 보였던 신도시는 1월 중순 0.24%를 최고점으로 지난주 0.15%까지 떨어졌다. 서울 상승폭과 동일한 수준이다. 하지만 경기인천 지역은 1월 넷째 주 0.15%에서 지난주에는 0.18%로 다시 상승세를 키웠다. 서울지역의 상승세가 서울 인근지역으로까지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조사를 진행한 부동산114는 "설 연휴 전

    • 문성희 기자
    • 2021-02-02 19:11
  • [시장분석]②'프로틴 푸드' 열풍 한국 강타..올해 전망은?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작년 한 해 전세계를 쉼없이 강타한 코로나19의 여파로 확산된 글로벌 건강 트렌드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 에너지원이자 근육 형성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 섭취 중요성이 세대와 성별, 국적을 불문하고 떠오르며 프로틴 식품에 대한 업계와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2일 식품업계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단백질식품 시장규모는 2025년 33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과 중국, 일본으로 대표되는 아시아시장 역시 프로틴 제품에 대한 반응 역시 뜨거운 것으로 전해진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민텔’에 의하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작년 한 해 출시된 아침 식사 시리얼의 11%는 고단백질 제품으로,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또 시장조사업체 후지경제는 일본의 프로틴 식품 시장이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확대돼 2019년에는 전년 대비 10.6% 증가한 1,453억 엔을 기록했고 중국도 생활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음료나 바 형태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로틴 푸드가 성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시장조사업체 즈옌컨설팅은 2014년~2019년 중

    • 민경종
    • 2021-02-02 07:56
  • [건설'20실적] 2년 연속 '1조클럽' DL(舊 대림산업), 올해도 1조클럽?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과거 대림산업에서 올해부터 회사이름을 바꾼 DL(주)가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기면서 2년 연속 '1조 클럽'에 등극했다. 건설사로는 2015, 2016년 현대건설에 이어 2번째 기록이다. 또, 분할된 DL(주)와 건설 담당 DL이앤씨가 실적발표와 함께 내놓은 올해 영업이익 목표를 합치면 다시 1조원을 넘어 건설업계 최초로 3년 연속 '1조 클럽' 등극을 달성할 수 있을지도 업계의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회사가 분할되면서 회계기준에 따른 중간영업손익 등이 반영돼 지난해 실적도, 올해 실적도 공식적으로는 1조원이 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지난 28일 DL(주)는 2020년 잠정 연결영업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10조 2,650억원, 영업이익 1조 1,781억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보다 6.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2% 증가해 큰 성장폭을 보이지 못했지만 지난해 코로나19, 정부의 잇단 부동산규제를 감안할 때 호조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경쟁사인 현대건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5,490억원에 그쳤고, 분양시장에서 순위를 다투던 GS건설도 7,512억원을 기

    • 문성희 기자
    • 2021-02-01 04:15
  • [건설'20실적] 지난해 매출·이익 감소한 GS건설, 올해 주택 2만8천 가구 계획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지난해 3만 가구에 육박하는 주택을 공급하며 업계 2위 주택공급 실적을 올린 GS건설이 활발한 주택사업 성과에도 불구하고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영업실적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GS건설이 최근 공시한 2020년 잠정영업실적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해에 매출 10조1229억원, 영업이익 7512억원, 세전이익 520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발표하지 않았다. 매출은 전년보다 2.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1% 감소해 미미한 감소폭을 보였지만, 세전이익은 22.8%나 감소한 실적이다. 당기순이익도 2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시장에서는 GS건설의 2020년 실적에 대해, 코로나19와 정부의 강력한 규제에도 호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대형건설사 가운데는 지금까지 현대건설과 GS건설만 실적을 발표했는데, 현대건설의 경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36.1%, 당기순이익은 50.5%나 감소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GS건설의 실적이 호조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년 전인 2018년 매출 13조1416억원, 영업이익 1조 649억원, 세전이익 8350억원과 비교하면, 2년 사

    • 문성희 기자
    • 2021-01-28 07:22
  • [유통시장동향]②선물세트&이벤트..설 특수 열전 ‘후끈’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유통업계가 다음달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겨냥한 특수 잡기 열전에 돌입했다. 27일 유통가에 따르면 식음료업계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비재기업들이 업계 최대 대목 시즌 중 하나인 ‘설’을 앞두고 각 업종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선물 세트를 앞 다퉈 선보이고 또 한편으론 가격 할인 프로모션 등도 앞세워 소비자 지갑 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한정판이나 가격 할인, 기획전 등 다양한 방식을 동원한 ‘설 특수 잡기 마케팅’ 열기는 점점 더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생활건강, 화장품 및 생활용품 선물세트 출시 LG생활건강은 뷰티 브랜드별로 엄선한 화장품과 생활용품 세트 등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먼저 궁중 럭셔리 브랜드 ‘후’는 모란 당초 무늬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예와 정성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후 비첩 자생 에센스 2종 세트’, 또 ‘숨37°’은 발효 과학 연구의 집약체이자 여성의 피부 고민 케어를 도와줄 ‘숨37 숨마 엘릭서 에센스 2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 이어 오휘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로 피부 본연의 빛을 찾아 빛의 레이어가 다른 피부를 선사하

    • 민경종
    • 2021-01-27 09:17
  • [주택 동향] 역대최고 아파트값 상승폭, 드디어 꺾였다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1월 셋째 주까지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고공행진하던 아파트 가격 상승폭이 한 주만에 꺾였다. 지난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2% 상승했다. 올해 들어서자 마자 0.14%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는데 한 주만에 상승세 둔화로 전환됐다. 전세가격 상승률도 1월 초 0.25%까지 커졌지만 지난주에는 0.19%로 상승폭을 줄였다. 시장에서는 그동안 너무 오른 집값이 숨고르기를 하고있으며, 지난주 매서운 한파로 수요자들의 이동이 줄어든 점이 상승폭 둔화의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 지역의 이러한 흐름은 수도권에서도 같은 흐름을 보였다. 신도시 아파트 매매가격도 1월 셋째주 주간 상승률이 0.24%까지 올랐지만 지난주에는 0.20%로 0.04%포인트 줄었고, 경기인천도 0.20%에서 0.15%로 상승폭이 크게 줄었다. 수도권 아파트 가운데 지난 한 주 동안 매매가격 상승폭이 가장 컸던 지역은 GTX호재가 있는 일산 신도시였다. 일산은 주간 상승률이 0.51%를 기록해 수도권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일산과 인접한 고양지역도 0.30% 상승해 서울 서북부 지역으로 가격 상승세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

    • 문성희 기자
    • 2021-01-25 15:41
  • [건설'20실적] 현대건설 10년래 최저 실적...2020년 4분기 1200억 적자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현대건설이 적자를 기록했다. 몇년 전 다른 건설사들이 해외사업 부실로 줄줄이 대규모 적자를 내고 있을 때도, 나홀로 굳건하게 흑자를 이어가던 현대건설이 적자 소식을 전하자 건설업계는 놀라운 시선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2020년 4분기와 연간 잠정실적을 시장에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조3254억원, 영업이익은 899억원으로 전년 4분기보다 매출은 6.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7.2%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221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현대건설 실적으로는 좀처럼 보기힘든 손실이 발생했다. 영업이익 899억원을 실현했는데도 당기순손실이 1221억원을 기록했다는 것은, 영업외 비용이 2000억원 넘게 발생했기 때문인데, 업계에서는 현대건설의 재무활동이나 투자활동 등 영업 외 활동에 부실 요인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현대건설의 2020년 연간실적은 매출 16조 9709억원, 영업이익 5490억원, 당기순이익 2277억원으로 잠정 발표됐다. 매출은 1.8% 감소해 전년 수준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은 36.1% 감소했고, 당기순이익도 4분기 적자로 인해 50.5% 감소하면서 반

    • 문성희 기자
    • 2021-01-25 02:59
  • [맞수열전] ①‘GS25vsCU’..지난해 3Q까지 장사 누가 잘했나?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국내 프랜차이즈 편의점업계 맞수 GS25와 CU의 지난해 3분기까지의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외형과 손익 양 부문에서 우위를 서로 주고받으며 일진일퇴 명승부를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분기까지 전년 동기대비 외형 증가율에선 CU, 영업이익 증감률에선 GS25가 소폭 앞선 성적표를 시장과 투자자에게 각각 내민 것. 유통시장 주도권이 온라인으로 확 기울어진 상황에서도 매년 성장세를 펼치며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체면을 세워왔던 편의점업계 리딩 주자인 양사의 지난해 3분기까지 외형은 여전히 증가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손익에선 과거 2차례에 걸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과 지난해 코로나19 여파까지 겹치면서 어려움에 처한 가맹점에 대한 상생지원책을 확대한 여파로 역 신장에 그치는 등 어쩔 수 없이 ‘속빈 강정’식 영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점은 안타까움으로 남게 됐다. 2020년 3Q 매출 증가율, CU 3.8% vs GS25 2.2%...CU가 우위 이를 양사의 본부격인 GS리테일(GS25)과 비지에프리테일(CU)의 지난해 3분기보고서에 의거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외형의 경우 CU가 지난해 3분기까지 4조6162억 원의 매출을

    • 민경종
    • 2021-01-22 09:04
  • [수소 時代] 현대차, 수소전기차 '2021 넥쏘' 125만원 인하 출시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 ‘2021 넥쏘’를 출시하면서 기존 모델보다 가격을 인하했다고 밝혔다. 2021 넥쏘의 판매 가격은 △모던 6765만원 △프리미엄 7095만원이다. 이는 기존 대비 125만원 인하된 가격으로, 현대차는 안전·편의 사양을 추가로 적용해 상품성을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판매가를 낮췄다고 설명했다.(개소세 3.5%, 세제 혜택 적용 후 기준) 지난해 서울시 기준 보조금이 3500만원(국비 2250만원, 지자체 1250만원)였던 점을 감안한다면 실제 고객 구매가격은 △모던 3265만원 △프리미엄 3595만원으로 크게 낮아진다. 2021 넥쏘는 △10.25인치 클러스터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물 배출 기능 △레인센서 △앞좌석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등의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차량 음성인식 기능이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모델보다 3.25인치 넓어진 10.25인치 크기의 클러스터는 운전자 시인성을 높이고 노멀, 에코, 에코+ 주행 모드별로 다양한 색상의 그래픽이 적용돼 운전자에게 보다 즐거운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내비게이션 무선 업

    • 김소산 기자
    • 2021-01-22 03:37
  • [주택 동향] 아파트값 새해들어 더욱 급등...일산 한 주만에 3천만원↑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새해들어 아파트 가격이 지난해보다 더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GTX 개통이 예정된 일산은 한 주만에 0.59%가 오르면서 역대 최고 상승률을 보였다. 매주 수도권 아파트가격을 조사하고 있는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주간변동률이 0.10%를 넘어선 서울 아파트 가격은 올해로 들어 오면서 0.14%로 상승률이 한 단계 더 높은 곳으로 올라섰다. 서울 아파트의 전세가격도 지난해말 0.22%까지 주간변동률이 상승했고, 올해로 들어오면서 0.25%로 또 한 계단 올라섰다. 하지만 셋째주로 들어서면서 0.21%로 상승세가 주춤했다. 지난주 아파트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신도시 지역이었다. 서울 아파트가격 주간변동률이 0.14%, 경기인천지역 변동률이 0.20%였는데, 신도시 지역의 아파트가격 주간변동률은 0.24%로 급등세를 보였다. 무엇보다 올해로 들어 오면서 서울도 신도시도 경기인천지역도 모두 지난해보다 아파트가격 상승세가 더 가파라지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경기인천지역은 지난해 12월만해도 주간변동률이 0.12%였는데 올해로 들어서면서 0.20%까지 상승세가 올라갔다. 지난주 수도권에서 아파트가격이 가장

    • 문성희 기자
    • 2021-01-18 20:57
  • [건설3Q실적] 고른사업구조·안정실적 한화건설, 올해 주택사업 5배 확대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등 각업부문에서 그동안 고른 실적을 내며 안정적 수익을 유지하고 있던 한화건설이 올해는 주택사업을 5배로 늘리며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국내 건설사들은 2010년대 초반에는 해외 플랜트 사업 비중을 크게 높이며 외형확대에 치중했고, 최근 4~5년 동안은 주택사업 비중을 50%에서 많게는 80%를 넘기는 등 시기마다 일부 사업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러한 모습에 대해 업계에서는, 시장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한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지만 다른 한편 시장변화에 따른 위험에 취약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실제로 한 때 해외사업에 열을 올리던 우리 건설사들이 2010년대 중반 해외사업 손실로 회사마다 줄줄이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한화건설은 수년 째 각 사업분야의 매출이 고르게 분포돼있어 일반 건설사와 다른 사업구조를 갖고 있다. 지난해 3분기까지 실적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주택사업인 개발부문의 매출이 34%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다른 건설사들의 주택사업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과 대비된다. 다음은 플랜트 사업이 23%를 차지하고 있다. 한화종합화학, 한화토탈, 여천NCC 등

    • 문성희 기자
    • 2021-01-18 03:19
  • [주택 동향] "분양열기 올해도 후끈" 분양물량 32%↑ㆍ청약경쟁률 600대 1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올해도 아파트 분양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 시장에서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더 뜨거울 것이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015년 부터 3~4년 간 소위 '분양광풍'이 지나간 이후, 부동산 전문가들은 3~4년을 주기로 등락하던 예전 사례를 들면서 '그동안의 공급과잉과 정부의 강력규제로 이제는 분양열기가 식을 것"이라는 전망을 연초에 내놓곤했다. 하지만, 올해는 부동산 전문가들도 부동산조사기관도, 심지어는 주택관련 정부 부처도 올해는 분양열기가 가라 앉을 거라는 분석이나 전망은 찾아보기 힘들다. 또, 실제로 시장상황을 누구보다 예민하게 파악하고 있는 민간건설사들이 올해 계획물량을 작년보다 32%나 높여 잡고 있으며, 최근 분양한 ‘위례자이 더 시티’가 새해 벽두부터 청약률 600대 1을 넘기는 기염을 토하면서 올해 분양시장에 대한 전망은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2일 GS건설이 분양한 '위례자이 더 시티'는 1순위 청약접수 결과 74세대 모집에 4만5700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618대 1을 기록했다. 펜트하우스로 공급된 84㎡P2 타입은 1168대 1을 기록했고, 공급 가구수가 가장 많은 84㎡A 타입

    • 문성희 기자
    • 2021-01-13 14:38
  • [유통시장동향]①집콕족 공략하라..이색 떡볶이 열전 '눈길'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재택근무 등의 영향으로 집콕족이 증가함에 따라 식음료업계가 이들을 공략하기 위한 이색 간편식 떡볶이 제품 출시열기로 뜨겁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6월 한 물류업체 리포트에 의하면 외식·방문포장·배달로만 즐기던 음식들의 배송량이 급증했으며, 떡볶이 HMR 제품은 전년 동기대비 282%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업계에서는 함경도식 즉석떡볶이의 맛을 담아낸 ‘모범easy떡볶이’를 선보이는가하면, 판매액의 일정 비율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착한 제품과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떡볶이, 또 조리가 더욱 간편한 컵 떡볶이 등 다양한 제품을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서 눈길을 모은다. GS25, 채식주의자 위한 이색 떡볶이 2종 선보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달 28일 비건(Vegan,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엄격한 채식)간편식 ‘베지가든 매운떡볶이’와 ‘베지가든 짜장떡볶이’ 등 2종을 출시했다. 국민 간식인 떡볶이를 맛있게 비건화하기 위해 숙성 고추장과 춘장, 다시마 등을 사

    • 민경종
    • 2021-01-12 08:49
  • [건설3Q실적] HDC현산, 장기미수채권 대손상각으로 적자 전환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이 지난 3분기 대규모 대손상각때문에 적자회사가 됐지만, 아시아나항공 인수 무산 등으로 자금 여력이 증가하는 등 긍정적 평가로 주가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HDC현산이 시장에 공시한 2020년 3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HDC현산은 지난 3분기 매출 8125억원, 영업이익 1326억원으로 매출은 지난해 3분기보다 6.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1.4%나 증가했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3분기 756억원 이익에서 올해 749억원 손실을 기록하면서 적자회사가 됐다. 회사의 사업보고서를 살펴보면 이전에 없던 기타대손상각이 2010억원 발생했는데 이 항목이 영업외 비용으로 계상됐다. 이때문에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적자가 났다. HDC현산의 매출채권 현황을 보면 일반 공사미수금이나 분양미수금 외에 장기미수금이 기타채권으로 분류돼있는데 지난 3분기에 회사는 장기미수금 2246억원을 모두 털어냈다. HDC현산은 '아이파크'를 브랜드로 하는 주택사업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최근 4~5년 국내 주택시장이 이전에 없던 대호황을 맞으면서 주택사업이 주력인 HDC현산도 역대 최고의

    • 문성희 기자
    • 2021-01-07 07:18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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