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경상남도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생 150명(고등학생 100명, 대학생 50명)을 선발하여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도내 중소기업체(본사·지사)에서 6개월 이상 재직하고 있으면서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해와 달리 근로자 자녀 장학생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하여 고등학생 성적기준을 없앴다. 대학생은 직전학년 평균학점 C이상으로 성적기준을 완화하는 등 예산 범위에서 추가 인원을 선발한다. 다만, 근로자 자녀 장학금 50%이상(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00만원) 기 수혜자, 올해에 다른 장학금 또는 학비 감면액이 경상남도 근로자 자녀 장학금보다 많이 받은 자, 대학교 신입생 및 편입생, 퇴학·정학 또는 휴학이 예상되는 학생은 선발 기준에서 제외된다. 장학생 선발기준은 시장·군수의 추천 장학생 중에서 월평균소득이 낮은 근로자, 비정규직 근로자, 장기재직 근로자 순이다. 선정된 장학생은 고등학생은 최고 연 100만원, 대학생은 최고 연 200만원까지 지급받는다. 장학금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경상남도
(미디어온)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유통되는 축산물(식육)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식육포장처리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 주관으로 전국 모든 식육포장처리업체 6,388곳(‘16.12.31.기준)을 전수 점검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지방식약청과 함께 재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제조년월일·유통기한 위·변조 행위 ▲업종외 영업행위 ▲식육 등급·부위 둔갑 판매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안전한 축산물의 유통기반을 확보하도록 고의적 위반자는 문제영업자로 지정하여 위반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재점검을 실시하는 등 특별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점검을 실시하기 전에 식육포장처리업 영업자를 대상으로 시·도별로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하여 축산물 위생안전 수준을 제고할 계획이다. 참고로 위생교육 자료는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법령·자료>홍보물자료>교육홍보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온)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10일 오전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 발표 이후 “흔들림 없이 평소대로 업무에 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공정위는 대통령 탄핵 심판 진행 중에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국무회의통과(1.3)’ ‘하도급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3.7)’ 등 제도개선을 꾸준히 진행하였고, 퀄컴사의 불공정행위 재재(’16.12.28)’, ‘재벌 총수 사익편취 금지 규정 가이드라인 제정(1.6)’, ‘전력용 케이블 입찰 담합 제재(1.20)’, ‘포스코 아이씨티의 불공정 하도급 거래(2.10)’, ‘군납 먹거리 담합 제재(3.2)’, ‘연예기획사의 불공정 약관 시정(3.7) 등 다수의 사건을 처리하는 등 변함없이 업무를 진행하였다.
(미디어온) 진로와 취업을 고민하는 대학생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워크넷(www.work.go.kr)의 취업 및 진로직업 정보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워크넷의 취업 및 진로직업 정보와 서비스를 대학의 경력개발시스템과 연계해 제공하는 ‘데이터 허브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허브시스템’은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정보 공유를 중시하는 정부 3.0에 따라 대학 경력개발시스템에 Open-API 방식으로 워크넷의 무료 직업심리검사 서비스와 채용정보, 공채기업 정보, 강소기업 탐방기 등의 데이터를 제공한다. 데이터 허브시스템을 통해 각 대학의 경력개발시스템과 워크넷이 연계되면, 학생들은 경력개발시스템에서도 ‘워크넷 직업심리검사’ 서비스를 이용한 후 그 결과와 관련된 채용정보, 훈련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학생 취업과 진로를 도와주는 대학 교직원들은 학생들이 실시한 ‘워크넷 직업심리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워크넷이 제공하는 직업정보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진로·취업지원 상담을 해 줄 수 있다. 이번에 구축된 데이터 허브시스템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진로.취업지원 선도 시범대학들이 운영하는 경력개발시스템에 우선 적용할
(미디어온) 경찰청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비난 가능성이 높은 3대 교통 반칙행위(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에 대해 하늘과 땅에서 입체단속을 펼쳐 고속도로 교통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음주운전에 대하여 주야를 가리지 않고 요금소와 휴게소를 수시로 이동하며 약 30분 단위로 짧게 하는 ‘스팟 이동식 단속’을 실시하고, 국민적 고비난성 위반행위인 난폭·얌체운전 등은 지난해 사고예방 효과가 입증된 암행순찰차(21대)를 투입하여 집중 단속하는 한편, 주말에는 경찰헬기(12대)·드론(2대)을 활용, 암행순찰차와 지·공 입체 단속 및 법규준수·안전운전을 유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고속도로에서 목적지에 가장 빠르게 도착하는 방법은 안전운전임을 강조하며, 고속도로 안전을 확보하고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3대 교통반칙행위 단속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디어온) 농촌진흥청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국제암연구소(IARC)가 발암추정 물질로 발표(2015년 3월)했던 글리포세이트, 다이아지논, 말라티온 등 3종 농약에 대한 안전성 재평가를 마치고 2월 28일까지 필요한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글리포세이트 및 다이아지논은 세계보건기구와 미국의 발암성 평가자료는 물론, 국내에서 농작업자 노출량 측정 시험을 수행한 결과를 토대로 실시했고, 평가가 완료됨에 따라 신규·변경 등록 및 출하물량 제한 조치를 2017년 2월 2일부터 해제했다. 또한 말라티온은 해당 농약회사가 재평가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2016년 12월 15일 등록을 취소하고,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은 2017년 2월 28일까지 전량 회수·폐기하도록 조치했다. 안전성 재평가 결과, 글리포세이트는 비선택성 제초제로 농작물에는 사용할 수 없고, 잡초에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농산물에 의한 섭취 가능성이 적고, 동물시험에서 발암성이 유발되지 않았으며, 농작업자에 대한 위해성도 낮았다. 다이아지논은 동물시험에서 발암성이 유발되지 않았고, 유전독성이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으며, 농작업자에 대한 위해성도 낮았다. 유럽 식품안전청('15.11),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시 한번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세종시가 9일 발표한 2016년 주민등록인구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12월말 기준 세종시의 평균 연령은 36.8세로 전국 평균 연령인 41세보다 4.2세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50대 미만의 인구가 전체의 72.9%에 달해 전국 평균인 65.1%보다 7.8% 포인트 높은 것을 나타났다. 특히 신도시 인구의 평균 연령은 32세로 매우 낮다. 전체 인구 구조를 살펴보면 유소년 인구(0~14세)가 4만9714명으로 전체인구의 20.2%, 생산 가능인구(15~64세)가 17만2857명으로 70.0%, 고령 인구(65세 이상)가 2만4222명으로 9.8%를 차지했다. 주민등록 인구는 외국인을 포함하여 24만6793명으로, 2015년 21만4364명보다 3만2429명(15.1%)이 늘었다. 주민등록 세대수는 9만4343세대로 2015년 8만1806세대보다 1만2537세대가 증가했으며 세대 당 인구는 2.62명이다. 인구 및 세대가 대폭 증가한 지역은 신도심으로 2015년 대비 3만1296명(27.1%)이 늘어났다. 지역별로 인구가 많은 지역은
(미디어온) 울산광역시는 안전 및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공동주택 맞춤형 재능기부단’을 지속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맞춤형 재능기부단’은 공동주택 관리, 건축, 전기, 기계 등 각 분야 전문가인 회계사, 주택관리사, 건축사, 설비기술사 등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입주민이 원하는 시기에 방문해 건축물관리 또는 안전점검 등 자문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울산시는 2017년 한 해 동안 총 20개소의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 컨설팅할 계획으로, 우선 올 상반기에는 현재까지 신청된 5개 단지에 대하여 우선 컨설팅을 시작해 상반기 총 10개소에 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상반기 맞춤형 컨설팅이 필요한 소규모 공동주택에서는 3월 말까지 구·군 건축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150세대 미만 비의무관리대상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컨설팅 내용은 관리비 징수 및 집행방법 등 공동주택 관리·운영사항, 시설물 관리상태 점검 및 보수방법 자문, 공동체 활성화 등에 따른 분쟁 상담 등이다. 재능기부단 컨설팅 결과 안전에 우려가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에 대해서는 구·군에서 운영 중
(미디어온) 울산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로 도로사면 유실과 침수 등으로 피해를 입은 광역시도 8개소에 대해 우수기 전 사업을 마무리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풍 ‘차바’ 내습 시 북구 상방지하차도 침수 등 광역시도 8개소에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29억 7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피해복구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북구 달천그린카운티APT 진입도로는 피해복구확정 이전 자체 가용예산을 적극 활용하여 지난해 10월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2월 초에 착공, 3월 4일 임시개통을 하였으며, 오는 15일 준공예정에 있다. 침수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던 ‘북구 상방지하차도’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7억 원을 확보하여 전기실 지상 이전, 배수펌프 성능향상, LED터널 등으로 전면교체 하는 등 전기 및 기계시설 개선공사를 2월 25일 완료했다. 비교적 시설 피해규모가 작은 도로 사면유실은 오는 3월 중에 착공하여 우수기전 사업을 마무리해 추가 피해를 방지한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우수기 전에 복구공사를 마무리 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기후 변화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도
(미디어온) 대전의 사회 지도층들이 매주 각 분야 석학들의 강의를 듣고 지역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8일 오후 7시 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지역 리더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대전 오피니언 리더 과정」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리더십, 인문학, 대전학, 시정현안 등 다양한 분야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장관, 박석무 다산연구소이사장, 윤은기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 조웅래 맥키스컴퍼니회장 등 총 13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송용길 원장은 “이 과정을 통해 지역의 각 분야 지도자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양질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도시발전에 기여토록 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인생에 대한 통찰과 삶의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평생교육으로 행복한 시민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호평 속에 운영되고 있는 이 과정은 수료 후에도 지역의 열악한 민간 평생교육기관을 후원하여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여 품격 높은 도시 발전을 견인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미디어온) 대전광역시는 렌터카 이용객 편의와 민원해소를 위해 이용(렌트)전 운전미숙 등으로 렌터카 교통사고에 대한 사전 예방과 렌터카 반환 시 수리비 과다 청구하는 등 민원사례가 많이 발생되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렌터카 이용‘피해예방 팁 홍보물’을 제작배포 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카세어링 등 인터넷 서비스 이용 증가로 인한 청소년들의 무면허 운전에 대한 근절과 업체의 수리비 과다청구 민원사례를 없애기 위해 렌터카 업체 및 이용자의 주의사항 등을 홍보물로 알기 쉽게 알려 줌으로써 올바른 렌터카 이용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금번 렌터카 피해예방 홍보물 제작은 대여업체와 이용객 쌍방이 확인하기 쉽게 계약서와 렌트 차량에 부착할 수 있도록 2가지 유형의 스티커로 제작하게 되었다. 첫 번째는 계약서 상단에 ▲운전면허증 확인 필수! ▲차량 손상여부 쌍방촬영 필수! 등의 서로 쌍방이 확인 가능하게 홍보 스티커를 부착 사용하도록 하였다. 두 번째는 차량내부에 ▲무면허 No!, 임차인 외 운전 No!(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 벌금) ▲차량 손상여부 쌍방 촬영 필수! 등의 운전자에게 재 강조할 수 있도록 렌트카 운전석 앞 유리에
(미디어온) 광주광역시의 소방정책이 2년 연속 특·광역시 중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국민안전처가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전국적으로는 전년도 5위에서 2위로 수직 상승했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정부 표창과 함께 재난관리 우수지자체에 교부되는 국비 2800만원의 재정 지원금을 받게 된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는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의 소방정책 수행 능력에 대한 유일한 종합평가 제도다. 지난 2010년도부터 소방행정·방호조사·구조대응·구급관리 등 소방과 관련한 8개 분야의 실적을 총 1890점 만점으로 산정해 해마다 발표하고 있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그동안 평가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소방안전 인프라 구축과 현장대응 능력 강화, 화재피해 저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8개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소방행정, 생활안전, 장비항공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해 타 시·도와 격차를 벌렸다. 마재윤 소방안전본부장은 “앞으로도
(미디어온)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대구시 거주 미취업여성 및 경력단절여성들을 찾아가는 취업상담 서비스 ‘굿잡(Good job) 버스’에 시동을 걸고 올해도 거침없이 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굿잡버스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고 홍보부족으로 여성 일자리 정책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여성들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여성 유동인구가 많은 관공서, 아파트 단지, 대형마트, 할인매장, 백화점 등 대구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유휴구직자를 발굴하여 취업의지를 고취시키고 고용률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첫 일정은 3월 13일(월) 달서구 이마트 월배점(정문입구)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1대1 맞춤형 취업상담, 직업적성 검사, 직업교육훈련 안내 및 연계, 유망직종 안내, 현장면접 등이다. 또, 행사 당일 버스 안에서는 3개 기업체가 참여하는 현장면접과 더불어 전문상담사의 이력서 작성 클리닉 및 면접스킬 제공도 진행되는 등 취업에 대한 욕구와 의지가 있는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마련된다. 다음 상담은 3월 27(월) 이마트 성서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4월부터는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지역별로 서비스
(미디어온) 대구광역시는 올해 교통정책 추진방향을「사람중심 친환경 교통서비스 구현」으로 정하고, 나눔과 배려의 교통문화 확산을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시민행복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교통분야 4대 역점시책을 발표했다. □ 역점시책으로는 ① 「교통사고 줄이기」 20% 목표 달성을 위한 총력 대응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Vision 330)」을 올해는 보다 강도 높게 추진하여 반드시 교통사고 도시 오명에서 탈출하는 해가 되도록 4대분야 20개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②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으로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제고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 제고를 위한「교통수요관리 특별대책(Vision 53)」을 시민들이 체감하고 참여를 확산하는 한 해가 되도록 관련 시책을 발 빠르게 추진하여 버스, 도시철도 수송분담률을 3% 끌어 올리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 ③ 교통불편 해소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대중교통 서비스 혁신 프로젝트」가동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대중교통으로 거듭 나기 위해 그동안 분야별 (시내버스, 택시)로 추진해 오던 대중교통 서비스 정책을
(미디어온)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자활센터,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스마일배너시스템(주)이 자활사업 육성지원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천국제공항 의류공유서비스 세탁사업 업무협약을 3월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의류공유서비스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스마일배너시스템(주)에서 개발한 세계 어느 곳에서도 없는 의류공유 서비스다. 상반된 기후 지역에서 한국을 찾는 외국인 여행객들을 위해 방문기간 동안 계절에 맞는 의류나 비즈니스 의류를 빌려주는 신개념서비스 O2O(Online-to-Offline) 사업이다.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인천국제공항 의류공유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여 의류에 대한 세탁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이번 세탁사업단 사업을 시작으로 의류산업 특유의 순환 사이클로 인해 파생되는 세탁유통사업, 세탁수선사업 등 제2의 자활의류공유사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 인천광역자활센터)에서는 인천지역 사회적기업인 스마일배너시스템(주)과 앞으로도 적극적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정보 교류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기반으로 한 자립·자활에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공사연구소, 인천시,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