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울산광역시는 2016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 공모결과 ‘지역사회보장 운영체계 활성화’ 부문에서 ‘남구’와 ‘울주군’이, ‘읍면동 복지허브화 맞춤형복지서비스 기반마련’ 부문에서 ‘울주군’이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2월 6일(화)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12동 대강당에서 열린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고, 부진한 지자체는 컨설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실시됐다. ‘지역사회보장 운영체계 활성화’ 부문에서 남구와 울주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담인력 배치 지원 및 운영실적,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 등 전 부문에서 좋은 평가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800만 원을 받는다. 또한, ‘읍면동 복지허브화 맞춤형복지서비스 기반마련’ 부문에서 울주군은 지난 4월 1일 범서읍을 선도 지역으로 언양읍 등 3개 읍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 운영했으며,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읍면동 맞춤형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한 복지 허브화율, 복지업무 경력자 읍장 배치, 복지담당 공무원 1인당 복지수급자 수 등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미디어온) 대전광역시는 동구 중앙동·삼성동·신인동과 중구 은행선화동·대흥동 일원(1.8㎢)에 근대건축유산을 보존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근대문화예술특구 조성사업의 첫발을 내딛고,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공청회는 동구와 중구에서 각각 열리며, 동구는 12월 9일(금) 오전 10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다목적회의실, 중구는 같은 날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시민대학(식장산홀)에서 열릴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근대문화예술특구계획(안)에 대하여 주민 및 관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계획에 반영하고자 한다. 대전시는 체계적인 특구 조성을 위해 산업화(근대건축유산 재생프로젝트, 근대문화예술 클러스터 및 플랫폼 구축), 관광화(근대로의 시간여행, D-Heritage모두의 축제, 특구종합 홍보), 생활화(젊음과 예술의 거리조성, 특구거리 환경조성)를 3대 전략사업으로 삼아 8개 특화 사업과 24개 단위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대전시는 특구가 지정되면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특구 지역 내 독특한 광고물, 문화예술품 관련 시설물의 설치 등이 용이해지고, 다양한 특화 사업으로 지역경제에 상당한 파급
(미디어온) 인천광역시는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도시 인천을 구현하기 위 12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광산업 서비스 종사자 및 관광 관련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인천관광 환대서비스 교육을 개최했다. 이 번 교육은 ‘찾아가는 K스마일 아카데미 2016 인천관광 환대서비스 교육’이라는 주제로 한국관광협회중앙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공동으로 개최됐다. 2개의 주제로 구성된 교육의 첫 번째 시간에는 ‘친절 다시찾고 싶은 대한민국 서비스 레시피’란 주제로 늘솜커뮤니케이션 김진영 대표가 친절 서비스 마인드에 대해 강의했다. 두 번째 시간엔 ‘긍정 미니워크숍 스트레스와 리질리언스’에 대해 글로벌인재교육원 윤애진 강사가 관광 산업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격게 되는 스트레스의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한 미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인천지역 요식업 및 숙박업 등 관광산업 종사자들에게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더 나은 서비스는 물론 발전적인 직장생활과 성공적인 스트레스 관리로 생활에 활기가 넘치는 계기가 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유정복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이 관광 종사자 여러분의 자기 발전의 기회가 되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미디어온) 부산광역시는 11월 30일 시청 국제회의장(12층)에서 ‘관광서비스 우수시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선 6기 현장, 협업 중심의 시정운영 방침에 따라, 시가 올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민관 합동 관광 현장점검단’ 운영을 통해 발굴된 614건의 관광수용태세 개선과제에 대한 구·군별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관광서비스 분야에서 각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게 개발한 시책을 발굴·전파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개최한 행사이다. 이번 대회에는 16개 구·군에서 총 81건의 관광수용태세 개선실적과 27건의 우수시책이 제안되었으며, 이 중 11월 9일 1차 서면심사를 통해 관광수용태세 개선실적 분야에는 최우수 수영구, 우수 영도구, 장려에 동구·사하구가 공동 선정되었다. 수상기관에 대한 특전은 시장상과 소정의 시상금이 지원된다. 11월 30일 개최된 관광서비스 분야 시책 경진대회 최종평가에는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중구, 부산진구, 북구, 해운대구, 사하구, 수영구 등 6개 지자체가 경합한 결과, 최우수 해운대구, 우수 중구, 장려 북구가 최종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은 해운대구의 ‘해운대 게스트하우스·도시민박
(미디어온) 부산광역시는 12월 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청소년의 우울과 스트레스, 자살이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지식위주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성교육의 나아갈 길과 상담자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성상실의 시대, 청소년 인성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김동일 서울대학교 교수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학교 인성교육의 현재와 미래, 인성교육이 나아갈 길” 박영하 서울대학교 선임연구원 △“청소년 바른 인성을 위한 가정의 역할” 김정섭 부산대학교 교수 △“청소년 바른 인성을 위한 상담자의 역할 및 중요성” 김국현 한국교원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 참여 대상은 부산지역 유관기관 상담원, 전문상담원, 전문상담사, 사회복지사, 또래상담교사,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연계기관 관계자, 학부모, 청소년 등이다. 부산광역시에서는 청소년 상담, 긴급구조, 자활, 의료지원 등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시, 구·군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서병수 부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인성위기의
(미디어온) 서병수 부산시장은 12월 5일(월) “서부산권 균형발전 주요 프로젝트” 사업장인 사상~하단간 502정거장 이전 예정지(감전동 새벽시장)를 시작으로 사상스마트시티내 위생사업소 등 5개소의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서병수 부산시장이 서부산의 변화와 혁신을 가시화 하기 위해 발표한 4조 5천억원의 대규모 투자가 계획되어 있는 서부산권 균형발전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과의 격의없는 진솔한 소통으로 다양한 의견을 들어 실천방안을 모색하는데 의의가 있다. 먼저 서병수 부산시장은 도시철도 사상~하단간 502정거장을 방문하여 현재 정거장의 현황을 확인점검하고 이어서 정거장 이전지인 새벽시장으로 옮겨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502정거장 이전에 대한 시장상인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시장에서 오찬도 함께할 예정이다. 2013년 설계된 502정거장의 새벽시장 이전은 서부산권 균형발전 프로젝트를 통해 결정됨으로써 주변 2천여명의 시민들이 추가로 도시철도 이용 수혜를 받게 된다. 이어서 43년된 노후시설인 위생사업소를 방문하여 시설 현대화와 부산구치소 이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찾아보고 직원을 격려할 예정이
(미디어온)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제1회 여수자원봉사대상’ 개인부문 대상에는 수중환경정화활동 등 20년 동안 봉사활동을 이어온 박근호씨(둔덕동.47)가 선정됐다. 이어 심장병 어린이 수술 47명 지원 등 여수에서 28년 동안 활약을 이어오고 있는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여수지대(대표 이성환)가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여수시와 명진한마음봉사회는 2일 오전 11시 여수문화홀에서 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여수자원봉사대상 및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가졌다. 여수자원봉사대상은 지난 9월 ‘2016년 추석맞이 사랑의 쌀 및 장학금 전달식’에서 주철현 여수시장이 ㈜YC-TEC 박수관 회장에게 여수지역 내 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여수봉사대상’ 신설을 제안해 올해 첫 시상식을 갖게 돼 의미가 크다. 개인 대상에 선정된 박근호씨는 “대상을 수상하게 됨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시상식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 모두가 작은 영웅이다”며 “지역 곳곳에서 재능기부로 아름다운 여수만들기에 지금 이 순간에도 땀 흘리고 있는 많은 시민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단체 대상을 수상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여수지대 이성환 대표는 “시민들 도
(미디어온) 충주시가 1일 경주힐튼호텔에서 열린 2016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훈련평가기관인 질병관리본부는 충주시가 올해 처음으로 훈련을 주관해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나리오가 완벽했으며 유관기관 협조체계, 각 기관의 생물테러 관련 인사들의 높은 참여도, 훈련에 따른 인적·물적 자원 동원 등 모든 방면에서 흠 잡을 데 없이 훈련이 잘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시는 지난 9월 8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보건환경연구원, 충청북도, 11개 시·군 14개 보건소 생물테러관계자 등 24개 기관 2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평가는 전국 지자체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한 훈련 시나리오 실제 모의훈련, 초동기관 및 관계기관 참여를 통한 협업체계 구축 정도 및 훈련시 기관장의 참여도, 실제 제독장비 동원 및 교육시간 할애 여부, 보호복 착용에 대한 자체교육·훈련 실시 여부, 주민안전을 위한 대국민 행동요령 홍보 여부 등을 중점 평가했다. 이정우 보건위생과장은 “생물테러 등 유사시에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피해
(미디어온) 안동시보건소가 질병관리본부에서 주최한 ‘2016년도 생물테러 대비·대응 훈련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6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역량 평가’는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와 시군구를 대상으로 하는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 분야 및 생물테러 대비 장비점검 분야별 평가로 진행됐다. 이에 안동시는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관련 분야에서 생물테러 발생에 따른 사전 조치를 완벽한 훈련으로 소화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동시는 지난 6월 30일 ‘생물테러 대응 대비 유관기관 합동 대응훈련’을 실제 생물테러 발생 상황을 설정해 실시했다. 인명 살상이나 사회혼란 등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생물테러 의심사례(백색가루) 발생 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체계 구축으로 초동조치와 함께 신속?정확한 실제 상황처럼 진행한 것이 좋은 평가를 얻게 됐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12월 1일부터 2일까지 경주 힐튼호텔에서 2016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 평가대회 및 워크숍을 개최해 시상과 함께 우수사례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미디어온) 남양주시가 직원들과 시민들이 청탁금지법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눈에 보는 청탁금지법」이라는 리플릿을 제작·배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총 10면에 법 적용대상,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 금지내용과 예외사유를 비롯한 위반 시 제재사항, 투명청탁민원처리규정 등을 수록한 리플릿 1만부를 제작하여 전 직원과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리플릿 내용을 보면 1면에는 청탁금지법 적용대상자를 설명하고 2~5면까지는 부정청탁과 금품등의 수수 금지내용, 예외사유, 체크항목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6면에는 위반 시 제재사항을, 7면에는 전국최초로 남양주시가 처음 제정한 「투명청탁민원처리규정」에 대한 설명을, 8면에는 청탁금지법 저촉여부를 문의할 수 있는 방법과 신고절차 등을 안내하고 있다. 김승수 기획예산과장은 “직원들과 시민들이 언론과 교육을 통해 청탁금지법이 무엇인지는 대략적으로 알고 있지만 구체적인 사항은 알기가 쉽지 않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번 리플릿을 제작했다”고 밝히면서, “리플릿은 향후 청탁금지법 교육 에도 적극 활용하고 수량 부족 시 추가 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디어온) 수원정보과학고의 캐나다 글로벌현장학습단(인솔교사 1명, 학생 10명)이 12월 1일 귀국했다. 지난 9월 3일 출국하여 3개월간 토론토의 센테니얼 대학과 기업체 등에 파견되어 글로벌현장학습을 성료하고 귀국하게 된 것이다. 파견된 학생들은 교육부 및 수원시의 지원으로 3개월간 캐나다 토론토 소재 센티니얼 대학에서 어학연수 4주와 직무연수 4주를 이수하였으며, 현지 기업체에서 현장실습을 4주간 수행하고, 주말에는 문화체험과 봉사활동을 통한 글로벌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취업의 발판을 마련하고 귀국하게 되었다. 글로벌현장학습은 국내의 청년 취업률이 심각한 상황에서 해외 현장 교육과 실습을 통해 현지 취업 적응력을 향상하고 글로벌 취업 역량을 강화시켜 해외 취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교육부가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러한 취지에 맞추어 3개월간 학생들은 토론토에서 1-2명 단위로 홈스테이 생활을 하면서 어학실력과 글로벌 자격증 취득 및 직무연수를 통해 현지 생활과 산업체의 적응력을 키웠고, 현지의 봉사활동과 현장실습 과정으로 자신의 캐나다 직업 생활에 대한 부족함을 메우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매일 하루 일과를 기록하는 영
(미디어온)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원장 조용)은 12월 2일부터 12월 9일까지 3기에 걸쳐 유·초·중등교원, 교육전문직, 교육 행정직 등 600명을 대상으로 교육연수원에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시대가 몰고 올 미래 변화인 불확실성과 불안이 커지는 현실에 대하여 적절한 대응 방안을 찾고 미래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조력할 수 있는 교원의 역량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인공지능 시대가 몰고 올 미래의 변화는 앨빈 토플러의 지적대로 현재의 우리가 예측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예측하지 못하는 방식일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교육준비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서울교육연수원도 우리 학생들의 성장과 적응을 지원해야 할 교원들에게 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모습을 조망해 보고 교육의 방향성을 생각해 보는 를 운영한다. 연수는 3기로 구성되며, 저명한 인사들을 초청하여 미래 사회에 대한 식견을 구하고 전반적인 미래상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미래 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탐색해본다. 1기는 송길영 부사장(다음소프트)의
(미디어온) 한강의 다리는 몇 개일까요? 하루에도 몇 번씩 지나다니는 한강 다리지만 각 다리가 어떻게 다른지, 어떤 이야기들이 얽혀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예술 교육을 통해 한강 다리를 공부하고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12월 3일(토)부터 3주간 매주 토·일요일 뚝섬 자벌레에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각 주차별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연결되는 교육으로 주말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뚝섬 자벌레 1층 다목적 공간에서 진행된다. 토요일에는 △ 2016, 한강 다리 만나기를 주제로 서울시계(市界)에 있는 한강 다리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고, 일요일에는 △ 2046, 한강 다리 만나기를 주제로 30년 후 한강 다리의 모습을 상상해보고 그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한강의 다리 워크북(workbook)을 제작하여 향후 뚝섬 자벌레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고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여는 초등학교 3,4,5,6학년 대상이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http://yeyak.seoul.go.kr)을 통한 온
(미디어온) 고용노동부과 근로복지공단은 “2016년 직장어린이집 우수 보육프로그램 시상식 및 발표회”를 12월 2일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09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8회를 맞는 “직장어린이집 우수 보육프로그램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인 우수 보육프로그램 발표회 및 보육 전시회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전국 직장어린이집 935개소를 대상으로 보육프로그램, 체험수기, 사진, 공간 환경디자인 총 4개 분야의 보육프로그램을 공모하여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으로 보육프로그램은 공항꿈나무어린이집, 체험수기은 백합초등학교어린이집, 사진은 인천서화어린이집, 공간환경디자인은 출판단지어린이집이 선정되었다. 특히, 보육프로그램 분야 대상인 공항꿈나무어린이집의 ‘밥상을 키우는 요리 밥상을 바꾸는 놀이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이 대부분인 직장어린이집 영유아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편식 습관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꾸어갈 수 있도록 고안된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보육현장에서 보육교직원들이 직접 개발하고 적용해본 결과 효과가 검증
(미디어온)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에서는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에서 생산된 마필 중 68마리에 대하여 오는 12월 7일(수) 제주시 축협 가축시장을 통해 공개경매 방법으로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개경매는 축산진흥원에서 사육되고 있는 222마리중(성마 118, 육성마 24, 자마 80) 종축개량공급위원회 매각심의를 거쳐 혈연관계, 모색, 체형 등을 고려하여 최종 68마리를 선발하였다. 이번 경매되는 제주마는 축산진흥원 문화재 보호구역에서 사육되고 있는 것으로 성마 4마리(2010년산 2마리, 2012년산 2마리), 육성마 9마리(2015년산), 자마 55마리(2016년산)이며, 경매 기초가격은 성마인 경우 암말 1,000천원, 수말 1,200천원, 육성마 및 자마는 암말 900천원, 수말 700천원이다. 상한가는 2015년도에 결정된 입찰 상한가 기준에 따라 전년도 생산자단체 가축시장의 위탁분양 평균낙찰가의 1.5배를 적용하게 되며, 최종 낙찰은 암ㆍ수별 입찰 최고가격을 제시한 사람에게 돌아간다. 다만, 입찰 상한가 신청자가 다수일 경우에 대해서는 현장 추첨방식으로 낙찰을 정하게 된다. 경매는 제주도민인 경우에만 가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