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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청약, 최고 100대 1 마감

평균 경쟁률 75대 1...59 A타입 33세대 공급에 3300건 접수 100.27대1



[산업경제뉴스 최기훈 기자]  대림산업과 롯데건설이 분양하고 있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가 1순위 해당지역에서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59㎡ A타입은 1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는 앞서 2일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접수에서도 48세대 모집에 총 898건이 접수되며 높은 1순위 경쟁률을 예고했다. 

3일 진행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에서는 총 7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280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평균 경쟁률 75.43대 1로 모든 타입에서 청약접수를 마쳤다. 

특히 전용 59㎡A타입의 경우는 33세대 공급에 무려 3,309건이 접수되면서 100.27대 1을 기록했다.

분양관계자는 “녹번역 일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에 책정되면서 서울 도심권 출퇴근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총 2,569세대 규모의 대규모 브랜드 단지로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응암2구역을 재개발하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는 지난 2017년 분양한 물량에 이은 2차 분양으로, 전용면적 기준 △ 44㎡ 39세대 △ 59㎡A 54세대 △ 59㎡B 25세대 총 118세대 규모다. 분양가는 △44㎡ 4.2억~4.7억 △59㎡ 5.7억 ~ 6.5억으로 책정됐으며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이후 일정은 11일 당첨자 발표 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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