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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B, 코디 출시 20주년 기념 ‘CODI 선택 2017’ 온라인 이벤트 실시

생활용품 기업 쌍용C&B가 ‘코디(CODI)’ 탄생 20주년기념 온라인 이벤트 ‘CODI 선택 2017’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14일(일)까지 쌍용C&B 20주년 기념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코디(CODI)’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디(CODI)’의 20년 기술력이 담긴 신제품 ‘코디 천연 피톤치드’와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코디 20주년 기념팩’ 중 갖고 싶은 제품에 투표하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1등부터 4등까지 공기청정기, 에어프라이어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코디 천연 피톤치드’는 특허 받은 편백나무 추출물 피톤치드 캡슐을 함유해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하는 제품이며 ‘코디 20주년 기념팩’은 형광 물질이 포함되지 않은 100% 순수 천연 펄프에 3겹데코 엠보싱으로 도톰하고 부드러운 제품이다.

쌍용C&B는 코디 20주년을 기념하고 20년간 함께해 준 고객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1일 3회까지 투표할 수 있도록 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코디는 소비자가 직접 뽑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 화장지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국내 프리미엄 티슈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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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