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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룸코리아, 갤럭시S8 강화유리필름 구매고객 대상 무상 교환 서비스 실시


미주에서 상장된 IT 전문기업의 23년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탄생된 아일룸(프랭클린테크놀로지)이 삼성 갤럭시S8 강화유리필름 출시에 힘입어 5월 한 달 동안 무상 교환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일룸의 갤럭시S8 강화유리필름 무상 교환 서비스는 필름을 구매했지만 부착이 미숙하여 들뜨거나 짧은 시간에 파손을 경험했던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다.

공식 판매 업체 ‘씨오나’에서 갤럭시S8 강화유리필름을 구매한 모든 소비자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파손된 제품, 오류 부착 대상 제품을 반납하고 배송비만 지급하면 횟수에 제한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일룸은 갤럭시S8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모든 유저라면 한 달간 한 번의 보호필름 구매로 여러 번 파손 시에도 합리적으로 사용할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일룸은 이 서비스를 통해 아일룸을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계속해서 책임과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점차 확대하여 고객이 안심할 수 있을 만큼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최고의 강화유리 전문 업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S8 무상 교환 서비스는 5월 1일부터 아일룸 공식 판매업체인 씨오나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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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